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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정시러 아들

ㅇㅇ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22-07-11 07:42:06
주말에 스터디까페에 고딩들이 없더래요 기말직후라 아이들 독서실 거의 안가죠.. .

2학년에 과민대장에 불면증 등으로 아파서 내신 망하고 모고가 더 잘나오고 수학을 잘해서

본인의지로 정시 하겠다고 2학년말부터 달리고 있네요.

스카이는 못가겠지만, 그래도 마음 잘 잡고 공부해주니 기특하네요. 2학기에는 수시 원서쓰고 분위기 뒤숭숭 하다하니 가정학습하는게 정답일까요 ?

수시원서 쓸때 멘탈관리 건강관리가 중요하겠지요? 어서 입시 끝나고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면 좋겠어요.
IP : 222.234.xxx.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22.7.11 7:44 AM (223.62.xxx.242) - 삭제된댓글

    말을 마세요.
    아직 원서라인 잡은 것도 아니고,
    수시원서조차 쓰지 않은
    수시러도 대입 끝난거 마냥 놀구요.
    정시러도 덩달아 놀고있네요?

    얘들 도대체 왜 이래요?
    죄송요. 제 자식때문에 속터져서 한마디 보탭니다.
    저도 고3맘

  • 2. 정시러
    '22.7.11 8:02 AM (125.177.xxx.70)

    같은 상황인데 가정학습은 상위권 애들도 잘안되더라구요
    방낮이 바뀌고 생활만 엉망되고
    공부시간은 더 적어지고 ㅠ
    가능하면 등교해서 비는시간 자습하고
    저녁에 독서실가라고 아이랑 얘기해보세요
    학교에서 집중안된다고 난리겠지만요

  • 3. ....
    '22.7.11 8:13 AM (221.157.xxx.127)

    가정학습 힘들어요 아침에 학교가니 일찍일어나지 가정학습하면 생활습관 뒤죽박죽

  • 4. 아고
    '22.7.11 9:01 AM (106.244.xxx.141)

    울 아들이랑 비슷하네요. 내신 망해서 정시러...ㅠㅠ
    제 아들은 학교에서 운영하는 독서실이랑 스터디카페 다녀요.
    가정학습은 웬만한 아이 아니면 쉽지 않을 텐데요... 저라면 동네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 보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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