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잡채할때 당면삶고 씻나요?

..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22-07-11 07:23:20
전 물기 빼서 바로 양념 넣어 무치는데요
시간 지나면 왜 맛이 없어질까요?ㅠ

IP : 117.111.xxx.3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1 7:35 AM (58.125.xxx.6)

    무엇이드 시간이 지나면 맛이 덜해지는것은 진리...
    안헹궈아 불지않는다는 이야길 들었어ㅛ

  • 2. ..
    '22.7.11 7:51 AM (39.116.xxx.19)

    다른 재료들과 섞기전에
    참기름, 간장,설탕, 후추 등 넣고
    따로 불에 볶아 놓아요

  • 3. ...
    '22.7.11 7:53 AM (1.237.xxx.156)

    당면을 미리 물에 불려보세요
    삶을때 이미 차이가 눈으로 보여요
    삶고나서 찬물로 열기를 식혀야 쫄깃하지않을까요?국수처럼요.
    중요포인트가 삶기전 물에 불리기

  • 4. 삶고나서
    '22.7.11 9:02 AM (203.81.xxx.57)

    헹궈야 한대요 전분?가루 제거해야 해서요
    헹구고 살짝 볶아서 무쳐요

  • 5. 루이스
    '22.7.11 9:12 AM (119.196.xxx.214)

    저는 충분히 불린다음에 볶아요.. 삶고 헹구기, 그냥 삶고 그냥 무치기 여러가지 방법 다해봤는데요..
    불린다면 볶는게... 제일 안불더라고요.. 그게 제일 양념도 잘스며들고요..

  • 6. 찬물에
    '22.7.11 9:55 AM (14.55.xxx.44)

    불려서 사용해요.
    퍼지지 않아서 좋아요

  • 7. ..
    '22.7.11 10:16 AM (117.111.xxx.35)

    불린후 삶고
    씻어서 양념에 한번 볶으면 되는거죠?

  • 8. ..
    '22.7.11 10:34 AM (39.116.xxx.19) - 삭제된댓글

    저는 불린후에 2, 3분 삶은 후에 다시
    씻지는 않아요

    기름 조금 두르고 달콤한 불고기양념 간장으로
    어는정도 간이 되게 삶은 면을 볶아서
    조금 식혀요

    그리고 다른 익힌 채소들과 섞어요
    이때 전체적으로 어우러지게 간을 맞춰줍니다

    훨씬 간편하게는 인터넷에서 무수분잡채 조리대로
    하면 한두끼 먹기는 괜찮더라구요

  • 9. 볶을때
    '22.7.11 10:57 AM (203.81.xxx.57)

    간장은 빼고 볶으세요
    다볶은다음 간장 넣으셔야 면 색깔이 탁해지지않아요
    볶으랬다고 간장양념으로 볶았더니 색이 칙칙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기름 설탕약간만 넣고 코팅하듯이 한다음
    야채넣고 버무릴때 간장도 넣으니 면이 투명한것이...

    그런데
    이러나 저러나 냉장고 드가면 먹을때마다 볶아야 해요
    불었다가도 볶으면 탱탱해져서요

  • 10. ㅇㅇ
    '22.7.11 11:12 AM (180.230.xxx.96)

    저도 불리든 삶든 한번 헹군후
    기름에 살짝 볶아서 했더니 시간 지나도 윤기있고 맛있더라구요
    그동안 삶거나 불린후 바로 조리했는데 윤기가 없어 왜그럴까
    고민하다 내린결론 이었어요

  • 11. 루이스
    '22.7.11 11:59 AM (119.196.xxx.214)

    저는 따뜻한물에 30분이상 불린후.. 한번 살짝헹군뒤 기름에 볶아요..

  • 12. 기름에 볶는게
    '22.7.11 12:2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포인트 같아요
    기름에 코팅 되고 식감도 탱글탱글하고
    잘 안 불더라구요

  • 13. ㅇㅇ
    '22.7.12 6:15 AM (211.36.xxx.55)

    중국집 잡채 ㅡ 불려서 기름에 볶는다

    생생정보통 잡채 ㅡ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기름 간장 물엿에 조린다


    위 방법 둘다 불지 않고 맛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43 사람은 잘 안 바뀌는데.. 15:51:17 11
1800742 결혼선물 .. 15:49:17 37
1800741 2인가족 생활비 얼마정도 쓰세오 2 Iiii 15:40:55 289
1800740 이번 이혼숙려 무속부부의 와이프 정미녀 닮지 않았나요? 3 .. 15:31:51 472
1800739 로보락 f25 ace 어떤가요 ㅇㅇ 15:25:58 80
1800738 순천왔어요~~ 2 꽃샘추위 15:23:30 433
1800737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7 56세 중년.. 15:21:00 415
1800736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12 그건 어때요.. 15:18:36 599
1800735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3 장면 15:13:49 477
1800734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2 dma 15:12:21 610
1800733 시스텐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1 15:10:03 153
1800732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지금가족에게 잘 해야죠.(수정) 18 허참 15:06:43 795
1800731 나경원.주진우는 이번 정부안 반대안하나요? 4 ㅇㅇ 15:03:52 245
1800730 60살 넘어서도 성관계 하세요??? 18 갱년기 15:01:30 2,428
1800729 백화점가서 랩다이아,모이사 둘다 2 마나님 15:01:05 447
1800728 용감한 형사들은 밤을 새워 녹화 하나요? 2 .. 15:00:14 533
1800727 차돌박이 된장찌개할때 2 15:00:05 324
1800726 노인분들 다리골절로 거동못하면 요양병원? 재활병원? 3 ..... 14:59:04 532
1800725 3억-5억으로 뭐 해먹고 살아야 하나요 12 ㅇㅇ 14:54:54 1,845
1800724 검!찰!개!혁! 봉민호!사퇴!!!!!!!!!! 7 음흉 14:50:56 529
1800723 혼자 점심 준비하는데 세시간 6 심하다 14:50:33 899
1800722 60중반 남자 생일상 매뉴 봐 주세요 18 생일 14:42:39 854
1800721 꼬라지부리는 남편... 6 ... 14:40:53 1,077
1800720 절연한 지인 칭찬하는 친구 12 왜요왜 14:38:50 1,205
1800719 지금 이순간 가장 사랑하는 시간 4 오버더레인보.. 14:36:31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