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동물농장 보신분있나요?동물학대사건ㅜㅜ
빨리 범인이 잡혔으면 좋겟어요.말 못하는 동물이 무슨 잘못을 했다구 정말ㅜㅜ그런 놈들이 연쇄살인범될 가능성이 대부분이라는데
제발 엄중히 법의 처벌을 받고 동물보호법도 좀 더 강화되었으면 합니다.
1. ㅠ
'22.7.10 7:49 PM (220.94.xxx.134)차마 못보고 채널 돌림 ㅠ 분노가치밀더라구요 그인간도 똑같이 해주고싶은 충동까지ㅠ
2. ㅇㅇ
'22.7.10 7:54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욕 퍼붓다가 채널 돌렸어요 미친인간이지 그런 싸패는 똑같이 해줘야함
3. ㅡㅡㅡㅡ
'22.7.10 8: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너무 끔찍해서
청소기 밀다가 일부러 보다 안보다 했어요.
범인 꼭 잡아서 처벌하길 바랍니다.
아직 체력이 약해서 마취제 주사 놓은 상황이 안된다는데.
진통제는 투여하고 있겠죠?
얼마나 고통스러울지ㅠㅠ4. ㅡㅡㅡㅡ
'22.7.10 8:1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너무 끔찍해서
청소기 밀다가 일부러 보다 안보다 했어요.
아직 체력이 약해서 마취제 주사 놓을 상황이 안된다는데.
진통제는 투여하고 있겠죠?
얼마나 고통스러울지ㅠㅠ
범인 꼭 잡아서 처벌하길 바랍니다.5. 모카
'22.7.10 8:21 PM (125.248.xxx.182)주인이 잃어버려서 지역맘카페에 강아지 찾는다고 글올렸는데 사람들이 오늘동물농장에 나온 개랑 닮았다고 제보했는데 주인이 잃어버린 강아지가 맞다구하네요 주인은 무슨 날벼락인지
6. 너무 끔찍해
'22.7.10 8:38 PM (211.36.xxx.99)아직까지 괴롭네요
학대한 악마 빈드시 잡아서 중벌에 처해야죠7. 아
'22.7.10 8:42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보는데 너무 마음이 안 좋고...인간에 대한 환멸이 생기네요
동물보호법 꼭 강화되길 바래요8. 아이고
'22.7.10 9:42 PM (61.254.xxx.115)무슨 일이래요 무서버서 검색도 못해보겠는데 주인이 있었다고요?
9. 봤는데
'22.7.11 9:00 AM (219.249.xxx.181) - 삭제된댓글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게 강아지한테 그럴수 있는지 아직도 그 분노가 사라지질 않아요
분명 염산 같은걸로 부었울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눈을 뜨고 쳐다봤을 그 강아지 생각하면 넘 불쌍하고 얼마나 무섭고 고통에 몸서리쳤을까 싶더라구요.
어제 저녁에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부글부글 뜨겁게 끓여진 그 찌개를 보며 이 정도 뜨거운 것도 내 얼굴에 들이부어진다고 생각하면 끔찍한데 뼈까지 녹아내리게 한 그 액체가 부었으니 그 미친놈 빨리 잡혔으면 해요.
범죄심리학자가 얘기했듯 한번에 않을 가능성, 사람을 해할 가능성.... 꼭 잡히기를......10. 봤는데
'22.7.11 9:02 AM (219.249.xxx.181)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게 강아지한테 그럴수 있는지 아직도 그 분노가 사라지질 않아요
분명 염산 같은걸로 부었울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눈을 치켜뜨고 쳐다봤을 그 강아지 생각하면 넘 불쌍하고 얼마나 무섭고 고통에 몸서리쳤을까 싶더라구요.
어제 저녁에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부글부글 뜨겁게 끓여진 그 찌개를 보며 이 정도 뜨거운 것도 내 얼굴에 들이부어진다고 생각하면 끔찍한데 뼈까지 녹아내리게 한 그 액체를 부었으니 그 미친놈 빨리 잡혔으면 해요.
범죄심리학자가 얘기했듯 한번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 사람을 해할 가능성.... 그 새끼 꼭 잡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