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주 저렇게 먹으면 안죽을까요?

ㅇㅇ 조회수 : 6,331
작성일 : 2022-07-10 19:32:34
요새 화제의 모 유튜버 보니까
하루에 소주 한두병씩 원샷하는데.. 간수치는 멀쩡하다고
저렇게 살면 다른 덴 안 망가지려나요
아니면 진짜 유전이라 저렇게 살아도 되려나..
IP : 39.7.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자네 주막
    '22.7.10 7:34 PM (112.161.xxx.191)

    그 유튜버요?? 정 속 아프면 물 넣어서 마시겠죠. 늘 컨셉이 아쉬운 분.

  • 2. ㅡㅡ
    '22.7.10 7:34 PM (14.45.xxx.213)

    성시경요??

  • 3. ㅇㅇ
    '22.7.10 7:36 PM (39.7.xxx.15)

    아뇨.. 일반인 아재

  • 4. ㅇㅇ
    '22.7.10 7:37 PM (124.58.xxx.229)

    저러다 갑자기 훅 가요

  • 5. 먹고
    '22.7.10 7:38 PM (223.38.xxx.60)

    토하겠죠..

  • 6. ..
    '22.7.10 7:38 PM (211.178.xxx.164)

    조금씩 매일먹는게 안좋데요.

  • 7. 유투버가
    '22.7.10 7:38 PM (121.165.xxx.112)

    누군지 모르겠지만 젊다면 까짓..
    엄청난 대식가 유투버보니
    많이 먹으려고 운동도 엄청나게 하던데
    술먹는거 유툽으로 돈벌려면 운동이던 약이던 챙겨먹겠죠

  • 8. ..
    '22.7.10 7:46 PM (112.213.xxx.41)

    소주 도수 16도정도뿐이 안 돼서 술 잘마시는 사람에겐 원샷 별거 아니에요.
    옛날에 25도일때도 원샷하던 사람도 있었는데요 뭐.

  • 9. .....
    '22.7.10 7:47 PM (119.71.xxx.84)

    술을 간하고만 연결시켜 생각하면 안되요. 간이 가장 최종적으로 손상되는 장기예요. 알콜로 간이 나빠질 정도면 뇌는 이미 크게 망가진 상태예요.

  • 10. ....
    '22.7.10 8:51 PM (211.225.xxx.144)

    30년전에 결혼을 했는데 시댁 가족들은 술을
    좋아하고 잘마셔요 시아버지께서는 큰유리병에
    30도 소주를 하루도 안빠지고 드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속 쓰리다고 한적도 없으시고
    아침식사도 잘하셨어요
    대병 소주를 사면 2~3일 나눠 드셨고 한번도
    술주정을 한적이 없으셨어요
    27년전에 78세로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때 당시 평균수명보다 오래 사셨고
    한번도 병치레로 입원한적도 없었어요
    날마다 술 마셔도 알콜분해가 잘되고 타고난
    건강체질이 있나보다 생각해요

  • 11. ㅡㅡ
    '22.7.10 9:23 PM (1.222.xxx.103)

    송해씨 하루 소주5병..

  • 12. ㅇㅇ
    '22.7.10 10:57 PM (189.203.xxx.6)

    울 아버지같은 분인듯. 멀쩡하시네요. 80넘어 건강하려고 이젠 안드시는데 누구보다 건강하고 간 이상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01 Hmm 어떻게 보세요? 주식쟁이 13:00:03 13
1800700 저희집 재난지역 선포했어요 1 ooo 12:58:43 121
1800699 김어준은 왜 권력 다툼의 한가운데 서있는가 4 ㅇㅇ 12:55:39 81
1800698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잘하면 왜 못마땅한지 2 12:54:16 138
1800697 발등이 골절되어 전혀 거동을 못하는데 입원해야 할까요 ㅠ 12:49:06 176
1800696 네이버구매한 너무 굵은 대파같은쪽파 3 쪽파 12:45:07 196
1800695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 5 .. 12:40:40 585
1800694 보검매직컬 보면 붕어빵 1 joy 12:34:56 419
1800693 진로고민 4 고딩맘 12:33:13 184
1800692 전 세입자가 7개월째 우리집에 택배를 보내요 18 h 12:29:54 1,226
1800691 엄마 숙모 고모들 이상한 카톡 보내는 거 8 12:27:17 859
1800690 이수지 실버전성시대 5 12:26:27 681
1800689 오창석은 주가 452포인트 하락에도 2 비열 12:18:30 882
1800688 민주 “중수청·공소청 정부안 ‘대폭 수정’ 없다…미세조정 가능”.. 10 ㅇㅇ 12:17:06 356
1800687 대기업 통깨중에 그나마 나은건 뭘까요? 5 ㅇㅇ 12:15:49 327
1800686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11 에휴 12:11:03 393
1800685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2 A 12:10:34 287
1800684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25 ㄹㄹ 11:58:29 625
1800683 게임 롤 게임 11:56:20 106
1800682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62 여행 11:55:11 3,553
1800681 돈복많은나 15 감사 11:54:51 1,790
1800680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8 60대 11:51:31 2,835
1800679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8 더팩트기사 11:49:52 593
1800678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2 ........ 11:49:29 552
1800677 서울에 6억짜리 아파트 보유중인데 인천 아파트 새로 사면 바보짓.. 16 ... 11:48:04 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