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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타샤의 정원 갔어요.

콧바람 조회수 : 4,350
작성일 : 2022-07-09 19:57:33
지인들과, 타샤의 정원 갔어요.
미국의, 그 타샤의 정원 아닙니다. ㅠㅠ
저도 미국,  타샤의 정원 가보고 싶어요. 

오랫만에 자유로 타는 것도 좋았고,
아주 천장이 높고 넓찍한 데서 외식하는 것도 좋았고, 
좀 촌스럽지만, 잘 가꿔진 정원 보는 것도 좋았어요.

음식은,,, 괜찮았지만.... 

물가가, 비싸긴 하네요. 
IP : 211.36.xxx.1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원글님
    '22.7.9 9:53 PM (180.68.xxx.158)

    싫은 소리 못 하시나봐요.
    거기…
    꽃만 예쁘고
    맛은 진짜…망인데요.

  • 2. ...
    '22.7.9 10:34 PM (221.165.xxx.80)

    에효.. 원글님 마음 여리고 착하신 분이군요.;;;
    저 파주 사는데 이 동네 사는 사람들은 관광지형 음식점에 잘 가지않긴해요.
    큰 카페들 엄청 많이 생겼는데 다들 음식맛은 정말 거시기하고 금액은 엄청 비싸고 그렇습니다.

  • 3. 슬이맘
    '22.7.9 10:51 PM (1.225.xxx.142)

    음식이 짜고 사람이 많아서인지 값에 비해서 허름? 했어요
    드라이브만 좋았어요

  • 4.
    '22.7.9 11:42 PM (122.37.xxx.185) - 삭제된댓글

    그쪽에 있는 작은 중국집과 작은 국수집 좋아해요.
    대형 카페들은 정말 별로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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