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이쁜여자한테는 친절해요
여초라 다들 서로 헐뜯고 무리지어 다니는데
그냥그냥 이쁜 신입이 들어오면 갈구고 성형했냐 물어보고 난리인데
어느날 진짜 김사랑 같은 신입이 들어오니 어찌나 친절한지 몰라요
이거 뭐예요??
1. 몰라서 물어요?
'22.7.9 7:08 PM (221.139.xxx.89)박보검 같은 신입 들어오면 나라도 그러겠네.
2. 급
'22.7.9 7:09 PM (223.39.xxx.150) - 삭제된댓글보검이 보고 싶네
3. ㅇㅇ
'22.7.9 7:13 PM (49.174.xxx.251)뭐긴요 ㅠㅠ
그래서, 이쁜 여자들이 성격이 좋은 거예요.
세상이 본인에게 친절하니까요.
유순하게 커나가죠.
세상이 본인에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은….음… 음…
그러려니, 해야죠 ㅠ 뭐 ㅜㅜ4. 그렇지만
'22.7.9 7:21 PM (223.62.xxx.164)절세미녀도 4050되면 뭐 ㅎㅎ
훈녀 20대에 못당해요
누구나 그래도 늙는다는게 그나마 공평하달까
다 흘러가는 거죠5. ....
'22.7.9 7:24 PM (112.165.xxx.121)워낙 넘사벽이라 질투 조차 안생기는 건가요
암튼 쇼킹했어요
어찌나 다들 그 여자 주위에 몰려들어 경청을 하는지 ㅋ
대단했네요
김사랑보다 더 이뻐요 청순한 김사랑6. ...
'22.7.9 7:26 PM (106.241.xxx.90)짐승이건, 사람이건 싸움도 이길만한 할 때 걸죠. 레벨 자체가 다르면 온순해집니다. ㅎ
7. ....
'22.7.9 7:34 PM (112.165.xxx.121)윗님 말이 맞네요
사회생활 진짜 편하게 하더라고요8. 이
'22.7.9 8:02 PM (122.37.xxx.12)그저 짐승이건 사람이건 이쁘면 눈길이 한번 더 가고 마음도 더 가는게 어쩔 수 없더라구요
하다못해 먹는 음식도 정갈하고 이쁘게 차려두면 눈길 손길이 가는걸요9. 그런데
'22.7.9 8:38 PM (122.36.xxx.85)어느순간 그 약발이 떨어지거든요. 충격받아요.
나한테로 향하던.관심이 다른 어리고 예쁜 여자한테 돌아가고, 사람들의 친절함이 예전같지 않을때.
거기서 생각하죠. 아 그동안 내가 과분한 친절속에 살았구나.10. ㅜㅜ
'22.7.10 11:39 AM (223.38.xxx.211)어느순간 그 약발이 떨어지거든요. 충격받아요.
나한테로 향하던.관심이 다른 어리고 예쁜 여자한테 돌아가고, 사람들의 친절함이 예전같지 않을때.
거기서 생각하죠. 아 그동안 내가 과분한 친절속에 살았구나
22222222222
세상 사람 다 친절하기만 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란걸 알게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