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기 어렵다는 악기시키는데 선생님 보는 눈이 없어서 고생 하네요
어떤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인지…
경험치가 쌓이니 조금 알겠는데…
레슨비 올라가는 만큼인건지 싶기도 하구요
음알못 엄마는 음악시키기 힘드네요
... 조회수 : 1,789
작성일 : 2022-07-09 18:49:39
IP : 39.7.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공?
'22.7.9 6:56 PM (211.212.xxx.141)전공시킬거 아님 걍 적당히 맘편히 하세요.
전공시키실거면 이제부터 엄마도 많이 음악에 대해 공부하시구요.2. 전공시킬려면
'22.7.9 7:06 PM (221.139.xxx.89)일단 선생님 찾을 때 학벌 좋은 실력있는 선생님 찾으세요.
예원 서울예고 출신으로 서울대, 한예종 혹은 유학파3. ㅇㅇ
'22.7.9 7:10 PM (39.7.xxx.197)처음에 선생님 출신 학교도 안물어보고 그냥저냥
선생님 말만 듣고 시킨적도 있고 성격도 좀
이상하다싶은 것도 있었구요
철저히 알아보고 시켰어야했는데4. 학벌도
'22.7.9 7:5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중요하지만
전공시킬거 아니고 어리다면
가르치는 실력 즉 학생 다루는 실력이 중요해요
주변 엄마들 한테
소개받으세요5. ㅡㅡ
'22.7.10 1:11 PM (211.109.xxx.122) - 삭제된댓글레슨비와 실력이 비례합니다. 실력있으시고 유명하신 분들은 스케줄잡기도 어려워요. 근데 전공시키시려면 싸고 좋은건 없고 결국 시간만 날리고 교정까지 받아야되고 돈과 노력. 시간이 더 들어가야돼요. 처음부터 좋은선생님 만나시는게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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