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당근으로 팔았네요.
검색해보니 필웨이가 더 가격은 높게 책정되던데,
당근으로 시세 검색해보고 내놓아서 3일만에
거래 완료네요.
오늘 사시는 분 전에 어떤 빌런은 다자고짜
제가 올린 가격의 20% 내린 가격이면 사겠다고
제안을 해오더군요. ㅡ..ㅡ
사서 2-3년 사용하다가 계속 보관만 했던 가방인데
드디어 정리했네요.
중고임에도 해외 브랜드 가격이 참 무시를 못하네요.
사서 파셨나요?
저는 10년전에 600 주고산
샤넬뱩 한달전에
800 주고 팔았습니다
모모님 대박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