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나 강스포 주의) 6회 질문요

dd 조회수 : 3,723
작성일 : 2022-07-09 15:54:35
1,2회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요 진짜 감탄하면서요 
3,4회 그럭저럭.. 
5,6회 좀 몰입이 안되고 집중이 안되네요  연기도 1,2회만 못한 거 같고.. 다 봤는데도 아리까리해요 ㅠ

1) 마지막에 수지가 남편 죽인 거 다 계획된 건 가요?  
2) 그 기자 선배에게 수지가 특종을 준 건가요?
3) 그 미국 시골집은 어떻게 간 거죠?   투피스에 하이힐신고 갔는데 중국 아이?

(지금은 사실 안나에서 우영우로 맘이 완전 가버렸네요 ㅎ) 
IP : 220.76.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2.7.9 4:02 PM (59.12.xxx.232)

    1.아마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는데 자기를 정신병원에 넣는다니 도망치려했고 기자선배가 위선에서 묻으려한다니깐
    어쩔수없이 죽인거같아요
    2.네
    3.중간과정은 생략됐겠죠
    드라마인데요 뭘
    신원도 없는데 어떻게 민박집에서 일하겠어요

  • 2. ㅣㅣㅣ
    '22.7.9 4:10 PM (58.124.xxx.102)

    3. 수지가 기자선배한테 그러자나요. 나는 알아서 잘 산다고요.
    미국서 사라질 계획은 어느정도 한듯요.

  • 3. ...
    '22.7.9 4:14 PM (182.225.xxx.221)

    안나는 남편이 살린 드라마 연기 개잘해요
    목조를때 진짜싸패 같음
    봄밤에서도 밉살스럽게 연기 잘하더니

  • 4. ....
    '22.7.9 4:28 PM (110.13.xxx.200)

    맞아요.
    중후반으로 갈수록 안나남편이 다 끌고감.. ㅎ

  • 5. 재미난
    '22.7.9 4:43 PM (220.81.xxx.26)

    시간 되었네요
    이제 우영우 환혼 남았는데 해방일지같은 이야기 또 기다려요 ㅎㅎ

  • 6.
    '22.7.9 5:00 PM (39.117.xxx.43)

    근데 안나남편 차량 폭발도 아니고 끼인체 타죽어서 쫌 고통스러웠을거같아요

  • 7.
    '22.7.9 5:02 PM (39.117.xxx.43)

    죽이는걸 계획한건아니고
    사고는 우연인데 사슴이 구해줬조ㅡ

    안나 엄마가 꿈에서 자기가 사슴이 되어 너를 보았다 너가 피흘렸다고했나 한 대사가 있었어요

  • 8. 그냥이
    '22.7.9 6:00 PM (124.51.xxx.115)

    미국 아니고 캐나다 ㅎㅎ

  • 9. ..
    '22.7.9 6:27 PM (88.65.xxx.62)

    1) 마지막에 수지가 남편 죽인 거 다 계획된 건 가요?
    ㅡ 아니요. 처음엔 남편이 언론에 자폐아들 데리러 간다고 쑈하고 샌프란에 도착했는데
    차 안에서 안나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는걸 알아요.
    도중에 사슴이 길에 나타나서 남편이 핸들 돌리는데
    수지가 남편이 안전벨트 안 맨거 보고 사이드 브레이크 걸고 전봇대에 박게 만들죠.
    수지가 나와서 911 신고하려는데 와이파이도 안 잡히고
    근데 남편은 차안에 껴서 탈출 못하는데
    도와달란 말도 곱게 안하고 야, 욕하니까
    수지가 그냥 명품백에 불 붙혀서 차 안에 던지고 죽게 놔두죠.
    그 라이터가 비서가 준 식당 라이터.


    2) 그 기자 선배에게 수지가 특종을 준 건가요?
    ㅡ 수지는 남편 무너뜨리려고 자기 논문 표절, 혼외자식 다 언론에 흘렸는데
    남편이 다 막으니까 최후의 수단으로 모든 정보 다 담긴 유에스비 선배한테 주고
    미국으로 떠났는데 검찰에 찾아가도 윗선에서 다 막힌다는 문자받고
    수지는 남편 죽이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선배는 일부러 검사실에서 창문에 올라가 윗선 은폐를 몸으로 막죠.

    3) 그 미국 시골집은 어떻게 간 거죠? 투피스에 하이힐신고 갔는데 중국 아이?
    ㅡ 수지가 혼자 살아남아 미국에서 캐나다로 국경 넘어가서
    중국인이라고 속이고 사는거죠.
    수지 거짓말 인생에 그 정도는 껌이라는 설정.
    근데 이건 너무 현실성 없죠.
    차라리 자기를 길에서 구해준 미국 남자를 만나 결혼했다가 현실적,

  • 10. 목을
    '22.7.9 11:09 PM (106.102.xxx.69) - 삭제된댓글

    조르는데도 수지는 이쁘더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65 가계부 앱 일어나자 14:14:37 1
1790464 이제 본전(또 주식 얘기) 2 이제 14:06:58 319
1790463 남대문 도깨비시장 보석집 까꿍 14:06:31 138
1790462 시스템에어컨 문의 oo 14:03:34 44
1790461 삼전 돈복사기인데 3 ... 14:02:41 587
1790460 포르투갈 여행 3 소심 13:58:22 227
1790459 제주에 혼밥할 수 있는 곳 많을까요?그리고 제주 날씨 2 ........ 13:56:36 80
1790458 가해자들에게 고소당한 강미정입장 4 13:54:25 536
1790457 펌) 정부가 생각하는 적폐 순위 12 블라인드 13:41:11 783
1790456 급성 백혈병 고은(가명)이를 위해 응원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백원씩 후원.. 13:39:27 183
1790455 제로콜라만 마셔야 하나"…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 15 ........ 13:37:54 923
1790454 양지 얼려도 될까요? 2 ㅇㅇ 13:36:18 189
1790453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2 ㅇㅇ 13:34:11 631
1790452 아기돌봄 하는데 서운함이 생겼어요 27 시터 13:34:01 1,616
1790451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3 ... 13:33:07 826
1790450 이해찬님 사모님 3 처음 뵈었는.. 13:24:32 1,722
1790449 은 수저 가격 1 실버 13:24:28 905
1790448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6 미움 13:23:10 1,014
1790447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1 ㅇㅇ 13:21:26 572
1790446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9 음.. 13:11:46 1,927
1790445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3:11:29 386
1790444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1 . . . 13:11:00 491
1790443 레버리지 8 . . . 13:03:14 917
1790442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7 민주주의자 13:01:01 1,334
1790441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22 .. 12:56:44 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