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개봉한 모험 애니메이션 영화 '폴라 익스프레스'는 모션 캡처 기법을 사용해 배우의 표정과 행동을 현실적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그런데 개봉 당시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아이들이 "너무 무섭다"며 울음을 터트리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고 한다. 무서운 장면이 아닌데도 아이들이 두려움을 느낀 이유는 뭘까.
이러한 현상의 이유를 '불쾌한 골짜기'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인간과 유사한 존재에 거부감과 불쾌함을 느낀다는 이론이다.
이런 느낌도 드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