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잡배 불량배에게
나라를 빼앗긴것 같은 느낌입니다.
시정잡배 구역질나는 언행을 보면서
왜 수많은 사람들은 그래도 참아주면서
설마 앞으론 괜찮겠지 했을까요?
정말 이해가 안가요. 현실은 이렇게나 뻔한대.
그냥 예상했던 그대로인대.
시정잡배도 더럽고
힘겹게 불량배에게 권한을 쥐어준 사람들도 바보같아요.
시정잡배 불량배에게
... 조회수 : 801
작성일 : 2022-07-09 10:46:01
IP : 125.252.xxx.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9 10:53 AM (222.104.xxx.175)진짜 갈수록 태산이여서
앞으로 무슨 꼬라지를 더 봐야될지
성괴 나대는거 못봐주겠어요2. 시정잡배
'22.7.9 10:54 AM (1.224.xxx.22)딱 맞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시. 정. 잡. 배. ,,,,,,3. 완전동감
'22.7.9 11:00 AM (106.102.xxx.30)시정잡배!!!!
4. 딱
'22.7.9 11:30 AM (223.38.xxx.42)그 느낌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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