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외국서 일하는 남편둔 나이많은 딩크 후기
1. 이게
'22.7.9 8:37 AM (223.62.xxx.68)아이고....
어휴....
남편분 나이가 어떻게되세요?
답답해서 어떻게살아요2. …
'22.7.9 8:39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하하 공돌이 아저씨가 한꺼번에 너무 많은 걸 한 것 같은 느낌 ㅎㅎ 어디 부트캠프가서 매뉴얼 외우고 오신거 아닌가 싶습니다. 어쨌든 원글님 기분은 좋으셨으니 다 된 거죠 뭐.
3. ??
'22.7.9 8:40 AM (1.222.xxx.103)딩크에.
부인 생일이며 기념일도 챙기지 않는 남편과
무슨 의미로 사셨는지..4. 결국
'22.7.9 8:43 AM (121.133.xxx.137)할 수 있고 알고 있었으면서도
여직 안하고 있었던거네요
님 속 좋으세요 ㅎㅎ
남편이 아내복이 있으시네~^^5. ..
'22.7.9 8:45 AM (39.118.xxx.220)돈 몇 푼에 이리 풀일 일인지..
이 남자랑 왜 사나 곰곰히 생각해야 할 상황인거 같은데요.6. 딩크고따로 사는데
'22.7.9 8:46 AM (112.162.xxx.137)서로 남 아닌가요? 결혼의 의미가 있나 ? 각자 다른나라 살면서
7. ㅎㅎ
'22.7.9 9:14 AM (58.230.xxx.33)돈이 문제가 아니라, 남자가 너무 이상해요...
8. 근데요
'22.7.9 9:28 AM (223.62.xxx.95)예전 글은 못봤구요.
연애는 몇년 하셨나요?
연애할 땐 다정했나요?9. ..
'22.7.9 10:13 AM (180.69.xxx.74)애없으면 더 그렇더라고요
남 되기 쉽고
더구나 멀리 살면 참 부부라 하기도 힘들어요10. ..
'22.7.9 10:39 AM (58.79.xxx.33)딩크라고 그렇게 살지 않아요. 에휴. 외국에서 사는 남편이라.. ㅜㅜ 님은 남편이 아니라 유학후 외국에서 자리잡은 아들로 생각하시는 군요.
11. 천천히
'22.7.9 10:56 AM (219.250.xxx.76)그러면서 성장하는거죠.
남편이 아직 철들지는 않았지만 착한 사람 같아요.
어떤 의미에서 남편은 아들 같은 면이 있답니다.
사랑으로 품어주세요.
가끔 속풀이는 하시고요.12. 아
'22.7.9 12:06 PM (112.166.xxx.103)딩크에 외국에 산 남편이라.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