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외모관리 관련 글 더쿠에서 열심히 까이네요.
오늘 글이던데, 더쿠에 있다가 보고 놀랬네요.
82 에서 연예인 외모 까는 건 유구했고. 진짜 곱게 못 늙어가는구나 싶었는데..왜 이리 82는 외모에 집착을 해서 다른 세대에 망신을 당하는지..댓글들이 다 안좋고. 결혼 후 사회생활 안하는 아줌마들 모여있는 커뮤 아니냐 자기네 젊었을 때 그 느낌으로 지금도 저런 시야로 보는 것 같다고..
마음도 가꿉시다.젊은 애들이 이렇게 퍼 날라서 세다.성별 편견으로 쓰이겠어요. 맨날 연예인들 얼평 좀 그만하고..
1. ㅇㅇ
'22.7.9 12:17 AM (175.194.xxx.217)2. ㅎㅎ
'22.7.9 12:19 AM (39.7.xxx.39)그글 댓글 읽다 말았지만
딴데서
까던지 말던지 노상관인데요ㅎㅎ3. ..
'22.7.9 12:19 A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그냥 냅둬요...그러든지 말던지...
4. ..
'22.7.9 12:20 AM (70.191.xxx.221)애들 다 키운 노년층이 많아서 그런 듯 해요. 맨날 머리숱, 얼굴 주름 얘기하잖아요.
5. 저긴
'22.7.9 12:20 AM (1.238.xxx.39)연옌도 서로에게도 뭐든 긍정적으로 봐주고 북돋아 주는 곳이라
저렇게 나노로 까는거 충격일것임.
저 글은 82 오래된 저도 식겁했어요.6. 진짜
'22.7.9 12:21 AM (1.233.xxx.247)부끄러운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많아요
7. ..
'22.7.9 12:22 AM (211.36.xxx.252) - 삭제된댓글더쿠글좀 그만가져오세요
저 밑에도 끌고왔던데8. 근데
'22.7.9 12:22 AM (39.7.xxx.39)웃겨요.
일부82님들은
젊은애들 의견
엄청 의식하는듯.
ㅎㅎ
어떤 연예인 예쁘다고
글 올리면
요즘 애들은 안예쁘대요.
우리 애 눈에는 아줌마로 보인대요~
라는 댓글들ㅎㅎ
아니 내눈에 예쁘면 됐지
그집구석 애들이 아줌마로 보든말든
뭔 상관?9. ㅎㄷㄷ
'22.7.9 12:23 AM (1.11.xxx.145)수준 낮은 글이니 까여도 할 말 없죠
한심해서 정말.10. satirev
'22.7.9 12:23 AM (223.38.xxx.10)빻은 원글에 더 빻은 댓글들 가득하니 그렇죠
더쿠뿐 아니라 디미토리에서도 까이네요 할말없죠 뭐
https://www.dmitory.com/issue/247655417#comment_24765714511. ...
'22.7.9 12:24 AM (222.106.xxx.251)부끄러워 할 줄도 알아야지
시장통 난장 막무가내 배째란식.
아몰랑 어쩌라고 그러던말던 그게 늙었다는거예요
솔직히 베스트 글 천박한 나이든 여자들 마냥
외모 평가질로 하는거 질 떨어진게 맞던데
자정 좀 하면 어찌되나요?12. satirev
'22.7.9 12:24 AM (223.38.xxx.10)tory_98 22-07-08
와 ㅋㅋㅋ 이게 오늘 글이라니 아직도 우리나란 멀었다
tory_99 22-07-08
무지성의 극치같네
tory_100 22-07-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 나와
tory_101 22-07-08
그사이트네 ^^ ㅋㅋ
tory_102 22-07-08
어떤 의미에선 남을 바라보는 시선이 곧 자기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기도 한데.... 자기자신을 낮게 평가하고 스스로를 함부로 대하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 남을 헐뜯고 단점만 찾이내고 그러는건데 저 댓글들이 그 완벽한 예인 듯. 자존감 좀 높이고 자기자신을 좀 사랑해줘요.. 진짜 안타깝다 어떤 의미론.
tory_104 22-07-08
오 (나에게) 오늘의 댓글이다
"남을 바라보는 시선이 곧 자기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고마워 이런 면으로 생각을 한번 하게 해줘서
tory_103 22-07-08
저기 소름돋음
tory_105 22-07-08
저렇게 외모에 엄격하신 분이 살 뒤룩뒤룩은 왜 스킵함?
tory_106 22-07-08
지랄을 하네 진짜
tory_107 22-07-08
남의발은 왜??? 쳐다봄??
한남이 쓴글인줄
tory_108 22-07-08
아니 ㅠㅜ 나 같은 악성 굳은살은 어쩌라고 ㅠㅠ365일 그런다고
tory_109 22-07-08
와오 지랄맞다ㅋㅋㅋㅋ
tory_110 22-07-08
게으름이래... 저렇게 생각하니까 그렇게들 지적질을 하는구만
tory_111 22-07-08
지나가는 사람 스캔은 왜 하고 ㅈㄹ....13. 누구냐
'22.7.9 12:24 AM (221.140.xxx.139)인지부조화 쩐다 싶다는
아니 그 어디보다 극렬 bts 럽을 외치면서
알엠이가 목놓아 외치던
럽 유어셀프가 그렇게 힘든가 싶다는14. ..
'22.7.9 12:24 AM (211.36.xxx.252) - 삭제된댓글더쿠글좀 그만가져오세요
저 밑에도 끌고왔던데
더쿠애들은 타커뮤 글 예의없이 끌고가서 까기전에 본인들이나 정화하는게 먼저죠15. satirev
'22.7.9 12:25 AM (223.38.xxx.10)tory_1 22-07-08
오 시대를 어긋나는 빻은 글~
tory_3 22-07-08
와 날짜보니 오늘 쓴 글이구나...
tory_2 22-07-08
풉 한남은 존재 그 자체가 무관리 ㅋㅋㅋㅋㅋ
tory_4 22-07-08
팔꿈치살 탄력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ry_21 22-07-08
앗 내가 쓴줄 ㅋㅋㅋㅋ 진심 지랄들 났다
tory_5 22-07-08
미친 오늘 글이네ㅋㅋㅋㅋㅋㅋ
tory_18 22-07-08
다시 보고 놀람. 다들 미쳤다. 발뒤꿈치 어쩌고 하는 말에 더럽게 할 일 없다 싶음.
tory_6 22-07-08
저렇게 남 평가하고 물뜯씹하는 사람 존나 많구나.. 와 뭔가 충격임 지들끼리 저 지랄 떨고있다는게ㅋㅋㅋㅋ
tory_7 22-07-08
남 외모 스캔할 시간에 맞춤법이나 스캔해보길
tory_32 22-07-08
ㄹㅇ
tory_8 22-07-08
이게 22년도에 쓰인 글이라니
tory_9 22-07-08
저 사이트는 연령대가 높다보니 어쩔 수 없는 듯..
tory_13 22-07-08
저기가 어디야?
tory_3 22-07-08
@13 82cook
tory_22 22-07-08
@13 82쿡이라고 평균연령 40~50대 주부많은 사이트
tory_10 22-07-08
으 징그러 남들을 저리 훑어보고 다녀? 난 업무 땜에 30분 동안 얘기한 사람도 기억 못 하는데
tory_11 22-07-08
할일 없으니 남 구경만 하나보네
tory_12 22-07-08
남한테 관심이 많을수록 불행하다더니 진짜구나!
tory_14 22-07-08
지랄들났네 이게 오늘이라니
tory_15 22-07-08
저런 사람들이 밖에서 남의 자식 지적하고 다니는구나ㅋㅋㅋㅋ
tory_16 22-07-08
남들 발 뒤꿈치 각질, 팔꿈치 탄력, 발톱 큐티클, 핏줄까지 보면서 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다들 나루토 캐릭터들인가 안력 수행 장난 아니네
tory_17 22-07-08
ㅋㅋㅋㅋㅋㅋㅋ 남한테 저렇게까지 관심을 가지다닠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tory_19 22-07-08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ry_20 22-07-08
22년도 맞아:;;;;?
tory_23 22-07-08
남한테 관심 엄청 많나보다 ㅋㅋ
tory_24 22-07-08
다른거도 그렇지만 늘어진 팔꿈치랑 하지정맥류 있는건 뭐 어쩌라는거야?? 어떤 관리를 하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
tory_25 22-07-08
대단하네 진짜 ㅋㅋㅋㅋ 중성으로 가지 않게 여성임을 유지하는 ㅎㅎㅎㅎㅎ 참나 ㅋㅋㅋㅋ
tory_26 22-07-08
팔꿈치 살 탄력은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ry_27 22-07-08
정작 집에 살 뒤룩뒤룩 찐 배나온 한남 한마리씩 사육하고 계실텐데
아 한남은 예외야?
tory_46 22-07-08
그니까 ㄹㅇㅋㅋㅋㅋㅋ 지집에 살고있는 한남부터 어떻게좀ㅅㅂ
tory_79 22-07-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ry_86 22-07-08
ㄹㅇ 아재들 미용 코르셋까지도 안바라고 술처먹고 생긴 똥배나 어떻게 해주지
tory_28 22-07-08
느그 아들이나 관리잘하라고 하세요
tory_29 22-07-08
하루종일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유심히 안보는데;;;
tory_30 22-07-0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2/07/08 21:46:55)
tory_31 22-07-08
염병하네
tory_33 22-07-08
어엉..?
tory_34 22-07-08
한남이란 말하면 한남거리는거 천박해 보인다고
관리자한테 한남 금지해달라고 하면서 ㅋㅋㅋㅋㅋ
여자는 왜 따져가면서 욕하고 후려치려고 시동거는데?
댓글 다 빻은거봐 ㅋㅋㅋ
tory_35 22-07-08
어제 만난사람 매니큐어 했는지도 기억 안 나는데 뭘 보고 사는거임...
tory_36 22-07-08
남을 저렇게 재고 있는거 보일때 제일 깨요~~~~
tory_37 22-07-08
오늘 글이라니 믿을수 없네... 한남들때문에 눈 어떻게 뜨고 다니지 저사람들은
tory_38 22-07-08
자기 아들들 다이어트나 시키지
tory_39 22-07-08
와 진짜 충격적이다... 저런게 다 뭔 소용;; 자기 관리는 외적인게 아니라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경제력 아닌가
tory_40 22-07-08
진짜 피곤하게들 산다 남의 일에 관심 많네
tory_41 22-07-08
젓갈냄새 생선냄새래 시발ㅋㅋㅋㅋㅋㅋ
tory_42 22-07-08
존나빻았네
tory_43 22-07-08
남자도 마찬가지지 어휴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쉰내나
tory_44 22-07-08
할
수정 삭제
tory_22 22-07-0816. satirev
'22.7.9 12:26 AM (223.38.xxx.10)tory_60 22-07-08
시발 오늘꺼네
tory_61 22-07-08
저런 거 찐이야...... 오늘 카페 옆자리에선 이빨크기까지 따지던데 어휴
tory_62 22-07-08
한남 씻기나 해라 제발..
tory_63 22-07-08
남한테 관심 더럽게 많네
tory_64 22-07-08
여자는 나노 단위로 잘라서 평가하면서 남자 좀 따지면 외모가 다가 아니다 외모지상주의다 소리 바로 나오지 ㅋㅋ역겹
tory_65 22-07-08
난 이제까지 다니면서 한 번도 저런 거 생각하고 다닌 적 없는데 ㅋㅋㅋ 세상에나 ㅋㅋㅋ
tory_66 22-07-08
저렇게 살아봤자 본인만 피곤하지
저럴 시간에 영화보거나 책보거나 운동하거나 자거나 nnnnn개 다른거 할래 ㅋㅋㅋㅋㅋㅋㅋ
tory_67 22-07-08
여자들관련저리따져대면 길가남자들은어떻게두고봤냐...
tory_68 22-07-08
좋은 회사 열심히 다니면서 잘 사는 사람보고 속눈썹 처진거랑 연장한게 섞여서 웃기다 빨리 좀 연장하지 ㅇㅈㄹ하는 사람이 있어서 대체 뭐하는 인간인가 했는데 다 저기 있었구나
tory_69 22-07-08
아 피곤하게 사네 증맣 ㅎㅎㅎ
tory_70 22-07-08
본인도 저거 다 못 챙길것 같은데....ㅎㅎㅎㅎ
tory_71 22-07-08
부모세대 얼평이 잘못된 줄도 모르고 고칠 생각도 없고 제일 심각하다더니... 와오...
tory_72 22-07-08
ㅈㄴ 귀찮다고 ㅋㅋㅋㅋ
관리는 개뿔
tory_73 22-07-08
남한테 관심 좀 꺼라..
tory_74 22-07-08
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똥싸네
tory_75 22-07-08
ㄹㅇ콩콩팥팥이다
tory_76 22-07-08
엥..뭐래
tory_77 22-07-08
인생 ㅎㅌㅊ 집합소
tory_78 22-07-08
아니 살면서 남들이 어떻게 다니던 별 관심 없어서 남들도 다 나한테 관심 없을 거라 생각하면서 살았는디ㅋㅋㅋㅋ 착각이였네 발뒤꿈치까지 무섭다.. ㅋㅋㅋㅋㅋ
tory_80 22-07-08
너무 다채롭게 빻은 글이라 걍 할 말이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ry_81 22-07-08
저 사이트 여초인데 진짜 유해함 명예한남 있음 ㅋㅋ
tory_82 22-07-08
한남들 다리털부터 좀 어떻게 하라그래 한남들은 반바지 못입는 법 만들어야됨 드러워 죽겠음 진짜 내눈이 오염된다 여자 평가할 시간에 집안에 있는 한돈남 단속좀ㅠㅠ
tory_83 22-07-08
와 저거 오늘 글이네...?몇년 전이 아니고...?
tory_84 22-07-08
저기 한남들도 가입 꽤 한 사이트라 ㅋㅋㅋ 빻은소리 한남도 깡겨 있을듯
tory_85 22-07-08
머리푸석은 나이들면 다들 같은거 아니야? ㅠ 해결책을 주고 뭐라고해줘
tory_87 22-07-08
한남들은 볼일보고 손만 씻어도 찬양받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ry_88 22-07-08
어쩔티비
tory_89 22-07-08
앞에 걸어가는 사람 보며 자세랑 다리가 어쩌고저쩌고 하며 지 어린딸한테 뭐라 교육하던 아줌마 생각나네ㅋㅋ
tory_90 22-07-08
아까 동생이랑 네일하고 손톱 상한 얘기히다 그러고 보니 우리는 네일 패디에 눈썹 인중 손 발 겨드랑이 털에 각질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보다 많다! 굉장히 많은 시간과 돈을 쓴다고 얘기했는데
이 글 보니 참 착찹하다
그리고 왜 여자만 관리해야해?ㅎ
tory_91 22-07-08
거 시발 여자로 살기 좆같이 귀찮네 걍 중성함 ㅅㄱㅋㅋ
tory_92 22-07-08
언급된게 여성을 유지하는거면,
반대는 남자네 ㅋㅋㅋㅋ 남자들은 좋겠네 패시브가 저렇게 대충 살아도 되는 상태라서 (비꼬는거임)
tory_93 22-07-08
회사 사람들 같네 ... 40 50대 여자의 적은 30대 여자ㅅㅂ 옷차림 헤어 품평 듣기 싫어
tory_94 22-07-08
남의 발 뒤꿈치까지 보고 사는게 신기하다
tory_96 22-07-08
발 뒤꿈치를 볼 일이 있나?... 존나 남에게 관심 많네 ㅋㅋㅋ
tory_97 22-07-08
와 우리엄마도 저 연세 비슷하지만 저렇게 까지 자기검열 심하지않아 ㅋㅋㅋㅋ 저정도면 마음에 병 있는거 아닐까..
여자들 그냥 막살아도 괜찮음 청결유지만 하면!17. ...
'22.7.9 12:27 AM (222.106.xxx.251)더쿠에게 조차 씹혀도 쉴드 못칠 정도가
부끄러운거 아닙니까?
이와중에도 남탓시전
그러고도 예의운운 진짜 추잡게 늙은티내네요18. 뭐
'22.7.9 12:28 AM (39.7.xxx.152) - 삭제된댓글82에서 흔하지 않게 등장하는
저렴한 글이긴 하네요.
꾸준글인 부티, 귀티 와 동일버전19. satirev
'22.7.9 12:29 AM (223.38.xxx.232)네~ 보고 좀 부끄러워하라고요. 이게 여기 게시판 수준
20. ..
'22.7.9 12:32 AM (211.36.xxx.252) - 삭제된댓글그글 참여도 안했고 한심하게 생각하지만 페이지마다 더쿠의견이라며 끌어오는 것도 웃기네요
그러던가 말던가21. ...
'22.7.9 12:32 AM (106.101.xxx.32)윗님
부끄러워하면 그딴 댓글들 달겠나요
저 위보니 더쿠가지고오지말라고 성질내는데
원글제목도 어이없어 안읽다 이글보고 댓글들보니
참으로 가관...
그나이에 고쳐지지는 않을거고
쯧 ...22. 뭘자꾸
'22.7.9 12:33 AM (1.233.xxx.247)그만하래요
부끄러운지 잘못인지도 모르는 사람즐23. ..
'22.7.9 12:37 AM (211.36.xxx.252) - 삭제된댓글타커뮤글 끌고오지말라는게 부끄러운거와 무슨상관인가요
커뮤간의 예의예요
더쿠애들 예의없이 까질하는걸로 82싸잡히는거 재수없어요
걔네들은 심각한 자기들커뮤나 정화하라고해요24. ...
'22.7.9 12:40 AM (106.101.xxx.32)82 싸잡히고 욕먹어도 싸요
저 글만보면
그런 예의없는 애들한테 비웃음당하고 있다구요 할머니들
그글에 댓글쓴사람들 오프라인서 한번 보고싶네
더쿠에서만 욕먹겠어요?
쯧...25. ..
'22.7.9 12:43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윗님 그러니까 더쿠끌어와서 이용해서 비난하고 까지말고 82에서 직접 까라구요
수준떨어지게 더쿠가 뭐예요26. 누구냐
'22.7.9 12:43 AM (221.140.xxx.139)게다가 요즘 82 지적 당해도 안 고쳐요.
아 그렇군요, 몰랐다~ 이게 없어요.27. 싸잡?
'22.7.9 12:44 A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싸잡히는게 싫으면 그런글
무반응하거나 동조한 댓글 자성의 소리를 내면 싸잡일게
없어요.
싸잡히는건 오히려 무슨상관이냐는 배째라는 시전들 덕에
더 욕 먹는거나 아세요
나이들면 부끄럽도 모르고 뻔뻔하게 가르치려 드는 인간티네는것도 아니고 입이나 다물던지요28. ㅇㅇ
'22.7.9 12:44 AM (175.194.xxx.217)더쿠글이든 다른 커뮤 글이든 퍼오는거에 기분 나빠하지말고. 어쩌라고 이럴 때 배째지 말고 좀 자성 좀 하라고 가져온거여요.
여기글만 읽고 글쓰다보면 심술난 늙은이로 늙기 딱 좋겠어서.
나이 먹는게 제일 쉬운 사람이 되지말자고 퍼왔어요.29. 싸잡?
'22.7.9 12:46 AM (211.234.xxx.167)싸잡히는게 싫으면 그런글
무반응하거나 동조한 댓글 자성의 소리를 내면 싸잡일게
없어요.
싸잡히는건 오히려 무슨상관이냐는 배째라는 시전들 덕에
더 욕 먹는거나 아세요
나이들면 부끄럽도 모르고 뻔뻔하게 가르치려 드는
늙은이 티 내지나말고 입이나 좀 다물던지요
어쩌라고라니 ㅉㅉ30. ㅋㅋㅋ
'22.7.9 12:48 AM (70.191.xxx.221)여기다 그런 글 올리면 맨날 외모, 동안 타령하는 할줌마들이 오냐 반성한다 하겠어요?
너두 늙어봐라 이딴 소리나 시전할 텐데요. 늙은 게 벼슬인 줄 아는지 맨날 나이타령.31. ...
'22.7.9 12:49 AM (93.22.xxx.41) - 삭제된댓글정면으로 받아들일 자신이 없으니까
타커뮤 퍼오는게 예의가 아니다 하며 딴소리 작전이에요
진짜 추하게 늙네요..딱하다
더쿠 아니라 일베에서 까여도 할말없는 글이었어요
그리고 어쩌라고 나몰랑하는 초반댓글
진짜 한심합니다
가만히 앉아 먹는 나이가지고 더럽게 유세네요32. ..
'22.7.9 12:50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왜 자성을 스스로 못하고 저런 수준떨어지는 더쿠애들 통해서 하려고 하는거 웃기잖아요
무시가 기본으로 깔려있는데 좋다고 퍼와서 반응하지 말고 여기저기 욕쳐먹는 지들이나 잘하라고 해요33. ..
'22.7.9 12:56 AM (93.22.xxx.41) - 삭제된댓글윗님 논점일탈 심각하다..
남들이야 어쩌건 내가 문제다 싶으면 그거 고칠 생각부터 하는게 제대로 나이먹은 인간입니다. 니들이나 잘해 하면서 어깃장놓는건 내세울 거 없는 사람이 그냥 뻗대보는 초라한 말이고요.34. 82쿡이
'22.7.9 12:59 AM (172.56.xxx.159)여기 캡쳐되서 조리돌림 당할 때 종종 있는데 다들 모르나봄.
저 외모 까는 글은 솔직히 까여도 할말없는 글 2222235. ...
'22.7.9 1:02 AM (122.38.xxx.142)남의 외모품평질하는 그 글도 싫어서 패스한 사람인데
그런글 하나로 자정어쩌고 하는 이글도 불편한건 사실이에요.
고작 글 몇개로 82수준 어쩌고 평가할 수준이 되는데가 아니라고요. 더쿠란 커뮤가요...
그리고 여긴 자유게시판이잖아요
제발 입맛에 안맞는건 패스하시고요36. 젊은 친구들
'22.7.9 1:03 AM (175.119.xxx.110)반응 신경 좀 쓰지 그래요.
그들 눈에도 얼마나 한심해 보이면 가루가 되게 까겠어.
어휴 창피해.
82수준 점점 ㅎㅌㅊ37. ..
'22.7.9 1:07 AM (61.99.xxx.199)더쿠글 틀린말 하나도 없어요. 관리 안한다고 한심하다는 논조의 글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같은 여자들끼리라도 외모품평 좀 하지 맙시다.
38. 누구냐
'22.7.9 1:11 AM (221.140.xxx.139)최근에 스토킹 범죄 피해로 사망하신 피해자에 대한 글과 같이
82 흑역사로 기록될 겁니다39. ..
'22.7.9 1:12 A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더쿠 저기 오해로 아이돌 까느라 커뮤 버벅거리며 렉까지 걸리는 곳이예요
이제 까다까다 타커뮤까지 확장 했나본데 그러던가 말던가 반응 하는게 더 한심해요
베스트글 한심하면 직접가서들 패는게 빠르겠어요
호들갑들은40. ......
'22.7.9 1:25 AM (39.113.xxx.207) - 삭제된댓글쟤들 반응이 뭔상관이며 다른 사이트 글 가져와서 조리돌림하고 까는 지들이나 반성하지
41. ......
'22.7.9 1:28 AM (39.113.xxx.207)상대 외모 비하는 지금 세대가 훨씬 더 심한데 고상들 떨고 있네요.
그리고 저 사이트 반응이 뭔 상관이라고......
더 싸가지 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세대들인데42. 그글도
'22.7.9 1:51 AM (125.186.xxx.54)한심하긴 했어요
그렇다해도 더쿠라는 글을 쭉 보니 연령대가 어린거 같은데
울동네 알바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겉모습은 자유분방하고 겁나게 불친절해서
몇군데 발길을 끊게 만든
그런 애들이 왠지 저런데서 활동할까 싶은…43. 저 글
'22.7.9 1:55 AM (14.32.xxx.215)웃긴거 맞는데 여긴 왜이리 더쿠 눈치를 봐요??
쟤들 젊지도 않았고
82보다 더 막장이에요
한강때도 더쿠에서 개까인데가 82인데 무슨 개딸운운할때부터
발랄하네 똘똘하네 타령
으이구44. 꼰대가
'22.7.9 2:26 AM (23.240.xxx.63)뭐 따로 있나요.
남이 조언하면 니나 잘해, 어쩌라고..이게 꼰대지45. ...
'22.7.9 2:27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더쿠가 이런든 저런든
욕하는 저 딴애들에게 까여도
팩트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아몰랑 태도가
속된표현으로 쪽 팔리는거예요
진짜 맨날천날 귀티부티 외모타령 하는데
태도는 천티를 못벗어나니 ㅉㅉ
고작 몇개? 하루연예인 일반인 품평타령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오잖아요.
어쩌라니? 어쩌긴 부끄럼 알고 천박한 품평타령 어지간히
하라구요46. 한심
'22.7.9 2:2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더쿠가 이런든 저런든
막장들이라는 저 딴애들에게 까여도
팩트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아몰랑이 자랑입니다
속된 표현으로 쪽 팔리는거예요
늙은이들 중 제일 천박한 유형.
진짜 맨날천날 귀티부티 외모타령 하는데
태도는 천티를 못벗어나니 ㅉㅉ
고작 몇개? 연예인 일반인 품평타령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오잖아요.
어쩌라니? 어쩌긴요
부끄럼 알고 천박한 품평타령 어지간히 하라구요47. 한심
'22.7.9 2:30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더쿠가 이러든 저러든 댁들이 막장들이라는
저 딴 애들에게 까여도 팩트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아몰랑이 자랑입니다
속된 표현으로 쪽 팔리는거예요
늙은이들 중 제일 천박한 유형.
진짜 맨날천날 귀티부티 외모타령 하는데
태도는 천티를 못벗어나니 ㅉㅉ
고작 몇개? 연예인 일반인 품평타령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오잖아요.
어쩌라니? 어쩌긴요
부끄럼 알고 천박한 품평타령 어지간히 하라구요48. 한심
'22.7.9 2:32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더쿠가 이러든 저러든 댁들이 막장들이라는
저 딴 애들에게 까여도 팩트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아몰랑이 자랑입니다
속된 표현으로 쪽 팔리는거예요
늙은이들 중 제일 천박한 유형.
진짜 맨날천날 귀티부티 외모타령 하는데
태도는 천티를 못벗어나니 ㅉㅉ
고작 몇개? 연예인 일반인 품평타령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오잖아요.
어쩌라니? 어쩌긴요
부끄럼 알고 천박한 품평타령 어지간히 하라구요
자각하라니 눈치보라는걸로 들리는건
눈치 볼 만큼 늙었다는 반증이죠49. 한심
'22.7.9 2:33 AM (183.98.xxx.33)더쿠가 이러든 저러든 댁들이 막장들이라는
저 딴 애들에게 까여도 팩트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아몰랑이 자랑입니다
속된 표현으로 쪽 팔리는거예요
늙은이들 중 제일 천박한 유형.
진짜 맨날천날 귀티부티 외모타령 하는데
태도는 천티를 못벗어나니 ㅉㅉ
고작 몇개? 연예인 일반인 품평타령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오잖아요.
어쩌라니? 어쩌긴요
부끄럼 알고 천박한 품평타령 어지간히 하라구요
자각하라니 눈치보라는걸로 들리는건
모든게 눈치라 느낄만큼 사리판단이 늙었다는 반증이죠50. 머리에 든거라곤
'22.7.9 2:50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몸가꾸고 쇼핑하고 먹는것 뿐이라고 까이는데
그것이 맞는 사람도 꽤 되는거죠.
성별 떠나서 입은거 꾸민걸로 사람 스캔해대는거 하찮아보여요.51. 시각
'22.7.9 3:00 AM (92.38.xxx.58) - 삭제된댓글원글- 외모관리 좀 하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어디를 관리하면서 살아야 할지 그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댓글- 저는요 제가 무엇무엇을 관리할 때 자존감도 오르고 좋더라구요(자기 컴플렉스 다스리는 얘기)
발뒤꿈치는 항상 신경쓰는 편입니다 (개인 관점에서 스스로를 관리하는 기본 포인트)
팩 매일 했더니 너 얼굴빛이 밝아졌단 얘기 들었네요 (효과본 케이스)
이었으면 괜찮음.
근데 그 글 댓글 중에
남.들.을. 보니까 무엇무엇을 신경을 안 써서 정말 깨더라구요!!ㅡㅡ (난장파티)
라면서 꺼내는 끝없는 사소한 얘기들..
기분나쁠수 밖에.. 시각도 짜증나요
돈도 없나부터 해서...
괜히 지적댓글에 가난을 혐오하는 사람들이란 말이 나온 게 아님.
스캔 얘기도 틀린 게 없구요52. 시각
'22.7.9 3:02 AM (92.38.xxx.58) - 삭제된댓글원글- 외모관리 좀 하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어디를 관리하면서 살아야 할지 그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댓글- 저는요 제가 무엇무엇을 관리할 때 자존감도 오르고 좋더라구요(자기 컴플렉스 다스리는 얘기)
발뒤꿈치는 항상 신경쓰는 편입니다 (개인 관점에서 스스로를 관리하는 기본 포인트)
팩 매일 했더니 너 얼굴빛이 밝아졌단 얘기 들었네요 (효과본 케이스)
이었으면 괜찮음.
근데 그 글 원글러 포함해서 달아 놓은 댓글 중에
남.들.을. 보니까 무엇무엇을 신경을 안 써서 정말 깨더라구요!!ㅡㅡ (난장파티)
라면서 꺼내는 끝없는 사소한 지적 반응들이 많아 달렸더군요
기분나쁠수 밖에.. 시각도 짜증나요
돈도 없나부터 해서...
괜히 지적댓글에 가난을 혐오하는 사람들이란 말이 나온 게 아님.
스캔 얘기도 틀린 게 없구요53. ..
'22.7.9 3:13 AM (14.63.xxx.85)82 일찍 가입한편인 20년차 40대인데..
솔직히 분위기 요즘 30대들과 많이 달라요.
제가 한창 지켜보던 시기에는 부부평등이 주였다면
요즘은 정말 시어머니 느낌 댓글들..
여적여,, 남자상위,,여자고생당연,, 그런 분위기 많아요.
아직도 남자 퇴근하고 오면 쉬게해주라는데.. 그러면서도 남편과 자식들 유대관계 챙겨줘야 하고..
뭐 아무리 시댁과 단절하던 내 자식 우선으로 살다보면 자식 장성해서도 그 끈 못 놓고 결국엔 자식에 매달리며 사나보다 싶기도 하고요.. (죄송.. 저는 무자식상팔자 주의)
암튼 82 일부 댓글들. 사람 맞대하곤 못할 얘기들 많은건 사실이에요.
온라인에서도 예의 지켜야 하는데 익명시스템에는 숨은 악인들도 많죠.54. ..
'22.7.9 3:20 AM (115.140.xxx.145)저정로 뭘...
지난 대선때 여기 글 퍼져 조리돌림 당한거 생각하면 뭐 타격감도 없어요
솔직히 글 수준도 문제지만 악다구니. 도를 넘는 악플. 반말. 욕. 너무 심한지 오래됐어요
82에서 반말과 욕. 과하게 쓰지 않았는데 지난대선 거치며 너무 심해졌어요.55. ㅋㅋ
'22.7.9 3:29 AM (221.149.xxx.124)여기 사이트 이미 명예한남이라고 불린 지 오래됐어요 ㅋ
56. 아놔 ㅋ
'22.7.9 4:22 A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자성 자체가 "자기 스스로 성찰"이란 뜻입니다.
스스로도 성찰이 안되는 수준의 댓글들이 난무하니
자정하자 말이 나오는거 아닙니까?
더쿠가 까내려도 반박은 고사 쉴드조차 못칠 정도에
어쩌라는건 스스로 성찰은 고사하고 나이먹고도 무지
나이든것만 유일한 무기인 사람들이 제일 만만한
욕짓이 싸가지 없다인데, 늙어서도 안생기는 본인들 싸가지나 챙기세요.57. 아놔 ㅋ
'22.7.9 4:23 AM (211.234.xxx.69)자성 자체가 "자기 스스로 성찰"이란 뜻입니다.
스스로도 성찰이 안되는 수준의 댓글들이 난무하니
자정하자 말이 나오는거 아닙니까?
더쿠가 까내려도 반박은 고사 쉴드조차 못칠 정도에
어쩌라는건 스스로 성찰은 고사하고 나이먹고도 무지
나이든것만 유일한 무기인 사람들이 제일 만만한
욕짓이 싸가지 없다인데
늙어서도 안생기는 본인들 싸가지나 챙기세요.58. 읭
'22.7.9 4:29 AM (39.118.xxx.91)82쿡은 시모들과 여적여만 어찌 득실거리는듯
여튼 사람자체가 고급?이어야지 무슨 외모가지고 저러는지59. 진짜
'22.7.9 5:55 AM (121.132.xxx.211)외모관련글들 한심하죠.
할일 드럽게 없어보여요. 게시판 물흐리기 1등공신.60. ...
'22.7.9 6:33 AM (222.112.xxx.153)아이피까지 전부 캡쳐 ㄷㄷㄷㄷ
저 글 안 본 나 자신 칭찬하네요61. ...
'22.7.9 7:55 AM (1.241.xxx.220)이런거 봐도 얼평이 잘못된지 모르는 사람들 널렸어요.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꼰대들 진짜 많음62. ...
'22.7.9 8:01 AM (106.101.xxx.28)제목부터 맘에 안드는 주제로 시작하길래, 정신머리, 지겅 관리는 안되는 글이라 패그했어요
까이고 욕먹을 짓 했으니 그 감당해야죠
저 원글이 얼마나 창피한 짓인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 많구만요63. ..
'22.7.9 9:24 AM (101.235.xxx.46)저 사이트 잘 모른데 댓글들 맞는 말했네요. 뭘그리 남의 외모 스캔하고 깨대는지 어휴 나이먹어서 한심해요. 여기 며칠에 한번씩 올라오는 여자키 작으면 별루라는 글, 진짜 나이가 몇개인지 묻고 싶어요. 철없고 어린 자녀가 그런소리하면 시정해주지는 못할 망정 나이먹고 ㅠ 절레절레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