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가 사람을 물수도 있나요
1. 으
'22.7.8 11:47 PM (1.222.xxx.103)무섭네용.
2. 네
'22.7.8 11:47 PM (14.32.xxx.215)물어요 저 어릴때 정말 바퀴많은 아파트 살았는데 거기서 많이 물렸어요
그때 서울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몇개중 하나였는데 엊덤 저렇게 바퀴가 많았는지...70년대 후반에요3. 네
'22.7.8 11:48 PM (61.83.xxx.150)오래 전에 주택에 살 때
집 마다 쓰레기 버리는 김치 냉장고 만한 크기의 투입구가
집 앞에 벽돌이나 시멘트로 되어있었는데
가끔 방역차가 소독을 하면 정말 커다란 바퀴 벌레가
쓰레기통에서 기어 나와서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
그게 날개도 있어서 날아 다녀요.4. ...
'22.7.8 11:48 PM (14.42.xxx.245)빨리 연장 준비하세요, 배드민턴 채 같은 거.
날 수도 있어요ㅠㅠ5. ㅠㅠ
'22.7.8 11:48 PM (211.226.xxx.100)오늘 소독 했는데 그정도먼 나무에 있던 벌레가
나무에 소독방역 을 하니까 피해서
실내로 오는 거고 큰바퀴면 모기 파리처럼 날라 간다네요 ㅠ6. 근데
'22.7.9 12:03 AM (220.73.xxx.184)저렇게 큰 바퀴는 어떻게 없애죠?
너무커서 매트타입 바퀴벌레약속으로안들어갈거같아요7. 다이소
'22.7.9 12:19 AM (211.226.xxx.100)큰 파리채 두개쯤 사서 두고 직접 보이면 얼른 조치 하시길요
그게 제일 빠릅니다8. happ
'22.7.9 12:34 AM (175.223.xxx.221)전기파리채로 지져요
약 뿌려도 도망 가버리면 끝9. 아마도
'22.7.9 2:12 AM (211.177.xxx.117)수목 바퀴 일 거 같아요
우리도 최근에 몇 마리 죽였어요
주로 아파트에서 6월에서 8월 사이에 나타나는 거 같아요10. 아마도
'22.7.9 2:14 AM (211.177.xxx.117)사람 무는 거 같지는 않고..
자기도 왜 여기 왔나?.. 하는 자세여서
푸드득 대고..발견하기 쉬워서 죽이기 편해요11. 아아악
'22.7.9 9:48 AM (114.201.xxx.27) - 삭제된댓글어릴때 주택살았는데
제방..창문앞에 나무가 심어져있었죠.
여름되면 창문으로 날아들어와..ㅠㅠ
하루는 제 등에 붙어...그날 기겁..
등짝공포 ㅠㅠ
그런일없으면 밤새 불켜놓고 공부 열심히해서 설대갔을텐데..
에라이..웬수같은 바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