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까지는 그래도 성실 하닌까 착하닌까 하며
참았는데.이젠 진짜 돌아버리겠네요.
진전이 없어요.
느린데 꼼꼼하지도 않고
말도 느리고 행동도 느리고
답이 없어요.
눈치는 엄청 보는데 왜 발전이 없는걸까요?
주의를 몇번 줬는데..
그동안 싸가지 없는 애들로 골머리 썩었었는데 이런문제로 고민하게 될 줄은..
센스없고 답답한 직원
안경 조회수 : 1,670
작성일 : 2022-07-08 19:48:58
IP : 220.76.xxx.1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
'22.7.9 8:27 PM (124.153.xxx.219)일머리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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