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든 음악가든 연예인이든
좋아하는 것 까진 아니어도 호감이 있던 사람이
안좋은 일에 휘말리면
실망을 한 적이 없고
에고 어쩌냐…
이 생각이 먼저 들어요
뭐 친구도 아니고
뭣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막 분노할 때
한번도 분노가 안일어요
일상생활에서도 그래요
저 같은 분 계시죠?
흠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22-07-08 18:41:08
IP : 117.111.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부분
'22.7.8 6:43 PM (112.166.xxx.103)다 그렇죠.
어차피 내 일도 아니고 그냥 아는 연예인 정돈데..
남의 일에 분노가 일고 그런 사람 별로 없어요2. 그죠
'22.7.8 6:47 PM (117.111.xxx.241)너무 실망이라고 그런 거 보면
내가 이상한가… 속으로 실망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에고 어쩌냐…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요
괜히 좀 딱하고 욕먹는 거 보면 어쩌나 싶고3. ..
'22.7.8 6:58 PM (1.241.xxx.242)평소 공감능력 부족하지않나요?
이번사태 유희열만 봐도
딱하다 대중들에게 욕먹어서 어쩌나 라고생각한다면 공감능력 부재 상황판단력이 부족해보여요
젊을때 소중했던 시절 나의 추억과 함께했던 음악이고 믿었던 뮤지션이었다면 내추억을 부정당하듯 아픔과 허무함이 밀려들테니까요
본인에게 뭣도 아닌 연예인이라면 충분히 공감하지만 일상생활에서도 늘 이런 입장이라면 ...주위사람들도 답답하겠네요4. ..
'22.7.8 7:15 PM (125.180.xxx.222)그럼
호감 없던 사람에게는 분노가 일어나나요?
그야말로 선택적 분노네요
내로남불5. 심하네요
'22.7.8 7:33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윤석열 김명신은 어떠세요
6. ..
'22.7.8 8:20 PM (119.196.xxx.94)왜케 날선 댓글들이ㅡㅡ
전 화 잘 내는 사람입니다만 원글님 마음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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