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자를 못이긴다는데
제가 보니 즐기는자도 끈기있는 자를 못당하고
끈기있는 자도 운좋은 자를 못당합니다.
제가 본 바로는 저렇습니다.
히로나카라는 학문의 즐거움을 쓴 수학자분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자신은 남들보다 몇 곱절의 시간을 쓴다고 하는데요
저정도면 천재라고 할수 있을까요
아님 끈기의 소유자일까요
천재라하면 먼가 번뜩이는 광기와 직관...
이런게 떠오르는데 막상 저 레벨로 가면
역시 끈기와 운인가보네요
즐기는자를 못이긴다는데
제가 보니 즐기는자도 끈기있는 자를 못당하고
끈기있는 자도 운좋은 자를 못당합니다.
제가 본 바로는 저렇습니다.
히로나카라는 학문의 즐거움을 쓴 수학자분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 때 자신은 남들보다 몇 곱절의 시간을 쓴다고 하는데요
저정도면 천재라고 할수 있을까요
아님 끈기의 소유자일까요
천재라하면 먼가 번뜩이는 광기와 직관...
이런게 떠오르는데 막상 저 레벨로 가면
역시 끈기와 운인가보네요
타고난거 재능있는거 즐겁게하는거 운 좋은것보다
끈기가 제일인거 같아요.
천재는 노력과 끈기로 완성되는 건데 사람들이 착각하는 거죠
타고난 사람도 엄청난 노력을 하는데, 그걸 운이나 타고난 걸로 치부하는 거 굉장히 억울해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본인들 노력으로 자기 성과, 업적을 얻었지, 머리좋아 공짜로 얻었다 생각 안해요
거꾸로 생각하면 타고난 사람도 저렇게 열심인데 타고나지 않은 사람이 노력도 안하면서 운빨, dna 탓 하는 거 웃기는 일이죠
끈기죠. 제동생이 자기 나이에 비해서 굉장히 일찍 성공한편인데 걔를 보면서도 끈기와 엄청난 노력을 한건 옆에서 봐서그런지 월등하게 잘난 사람들 단순히 운이라고 생각은 안들어요. 운도 노력하다보면 따라오는것 같구요 보면 잘되는 사람들은 저러니 성공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안되는 사람도 안되는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저 또한 느꼈구요.
끈기있는것도 천재처럼 타고난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