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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당뇨환자 흔한가요??

... 조회수 : 4,351
작성일 : 2022-07-06 23:20:51
 전 당뇨전단계인데 고지혈증도 있어요..

얼마전부터  왼쪽발둥이 저린 증상이 있어서 걱정이네요.

체중을 한 10킬로 감량하면 둘 다 정상으로 되돌아올 것 같긴한데  ㅜㅜ

 

당뇨 증상에 발등저림증상도 있나요??

저는 일단 다음.다뇨 증상은 없어요....

IP : 222.235.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7.6 11:23 PM (70.106.xxx.218)

    요즘 흔해요.
    좀 살집있다 싶으면 내당증 단계에요. 그렇게 방치하다가
    중년이후면 당뇨약 먹는거죠
    살 빼세요 아직 전단계면 십년은 늦출수 있어요

  • 2. 삭센다 알아보세요
    '22.7.6 11:2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삭센다가 당뇨치료약으로 시작해서 다이어트약 된걸로 알고 있어요.
    10킬로 3~4달이면 충분히 빼요.

  • 3. 맞아요
    '22.7.6 11:29 PM (70.106.xxx.218)

    내과가서 삭센다 받아오세요

  • 4. 777
    '22.7.6 11:40 PM (125.187.xxx.155)

    전단계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 당뇨환자가 천만명 넘는다죠

  • 5. 그래도
    '22.7.6 11:58 PM (1.235.xxx.4)

    원글님은 당뇨 심각성 알고 조심하시니
    잘 관리하면서 살면 돼요.
    70대 이상이면 1/3 이 당뇨라 봐도 됩니다
    저도 아직은 괜찮지만
    당뇨 가족력 있어서 각오 하고 있어요.
    그래도 기왕이면 60대에 발병할 거 70대로
    70대에 발병할 거 80대로 늦추고 싶어서
    최대한 노력하며 삽니다
    동양인은 췌장이 작고 약해서 당뇨에 취약하다고 해요.
    빨리 살 빼세요.
    당뇨전단계일 때 체중의 8%를 3주 정도에 뺀 사람의
    당뇨발병률이 엄청 낮다고 해요.

  • 6. ㅡㅡㅡ
    '22.7.7 12:03 AM (70.106.xxx.218)

    식생활은 날로 기름지고 달아지고 짜고
    한국사람들 보면 생활운동은 또 잘안하고 (아니면 지나치게 치우친 운동)
    당뇨 최적화되었다고 봐요

  • 7. 헐1.235님
    '22.7.7 7:41 AM (58.120.xxx.107)

    당뇨전단계일 때 체중의 8%를 3주 정도에 뺀 사람?
    3주 맞나요? 저도 전단계 진단 받고 살 빼고 있는데 3주는 커녕 3달에 8프로도 꿈의 숫자인데요.

  • 8. 원글님
    '22.7.7 7:50 AM (58.120.xxx.107)

    원래 당뇨 최악의 합병증중 하나가 발이 썩는 것하고 실명하는 건데 말초신경이 손싱되서 그런 거에요.
    원글님은 아직은 그런거 아니겠지만 아래 보고 위기의식 가지고 관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m.blog.naver.com/sjch481/222762059693

  • 9. ....
    '22.7.7 8:32 AM (182.211.xxx.105)

    발 저리는거 디시크때문일수도 있어요.
    당뇨가 많이 진행되야 발저리고 그럴껄요.

  • 10. 비슷
    '22.7.7 8:54 AM (223.33.xxx.208) - 삭제된댓글

    당뇨 가족력 있고, 고지혈증은 오래전부터 약 먹고 있고, 내장장애 중이예요.
    엄지발가락 끝이 치과에서 마취 풀릴 때 같은 느낌 있는지는 1년 정도 된 듯 해요.
    인바디 검사하고 기초대사량 이하로 식사, 국민체조 두세세트, 걷기로 3달 정도 걸쳐 곧 8% 감량 완료해요.
    당뇨패치 팔 안쪽에 붙여 2주간 검사한 것도 도움이 됐어요.
    단당류, GI지수 높은 음식 자연스럽게 절제되었고요.

  • 11. ......
    '22.7.7 9:16 AM (182.211.xxx.105)

    체중의 8퍼센트를 3주만에 가능한가요?
    70일때. 5~6킬로예요...
    이게 되나...

  • 12. less
    '22.7.7 9:26 AM (182.217.xxx.206)

    주위에 당뇨환자 많아요.
    친정부모님 두분다 당뇨. 이모당뇨. 작은아버지 당뇨. 고모부당뇨. 시어머니당뇨.. 시고모당뇨.

    와. 따지고 보니 양가 진짜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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