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장점이
띠용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22-07-06 20:22:45
싫다는 말을 명확하게 하는거래요
뭔가를 권했을때 싫다 좋다 표현이 워낙 명쾌해서
자꾸 해주고 싶고 거절 당해도 서운하지 않다는데
칭찬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숨은 의미가?
IP : 117.111.xxx.1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칭찬이에요
'22.7.6 8:26 PM (14.40.xxx.74)살다보니 님같은 분이 좋아요
내 노력이 아깝지 않고 일하기가 좋아요
표현이 흐릿한 사람이 힘들어요 아무거나~하고서는 다 끝난뒤에 이거는 이래서 안좋고 저거는 저래서 안 좋고
왜 미리 얘기 안하는지 모르겠어요2. MandY
'22.7.6 8:59 PM (211.198.xxx.141)칭찬 맞아요 직장에서 간식이나 기타등등 준비해야되는 입장인데 가리는거 많은 분이 싫어한다는 말을 안해줘서 곤란한적이 많아요 자기의사 분명한 분이 일하기도 좋고 대화하기도 좋고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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