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자기의 가치를 아는사람이면 좋겠어요. 아무리 잘나도 스스로를 하대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대우받지 못하는 상황에 자꾸 자기를 둬요. 남들의 호의를 감사하게 받으면 되는데 부담스러워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자신이 그 가치를 깎아요.
직장생활 하면서 이런사람들 보면 참 안타까워요. 처음엔 주변에서도 괜찮아요 받으세요 하다가 나중엔 스스로 깎아내린 가치로 대접해요.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인거죠.
과잉돤 자의식은 안되지만 호의를 세련되게 받을 줄 아는 자세도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받을만한 한 호의에 감사하며 받고
자기의 가치를 아는 사람
자기의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22-07-06 19:12:12
IP : 211.248.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폴링인82
'22.7.6 7:16 PM (118.47.xxx.213)지나친 겸양은 미덕이 아닙니다.
라고 어떤이가 그러시는 데 엄청 지적으로 보이더라구요.2. ㅇㅇ
'22.7.7 12:11 PM (121.190.xxx.58)저도 이렇게 살고 싶은데..현실은 저 자신을 하대하고 있더라구요.
3. 디도리
'22.7.7 4:22 PM (112.148.xxx.25)저두요ㅜ 그게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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