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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위가 시끄럽다는 분께

지나다 조회수 : 958
작성일 : 2022-07-05 10:10:58
시위가 시끄럽고 확성기만 틀어놨다는 분들께

바로 그것이 시위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럼 님은 시위가 시끄럽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 시위를 왜 하는지 한 번쯤 생각해보세요.

그 시위가 님 생각에 옳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참은 아량을 보이시고

아니면 동참을 하셔도 되고


그들의 의견에 도참하실수 없 다면 다른 반대 제재를 위해 행동하셔도 되고요..


무조건 시위가 시끄럽다고만 생각 하지 마시고

시위를 하는 것은 최후로 남은 마지막 보루라 하는 건데

그것에 동조 못하면 님이 적극적  반대 대응하시면 되고

아니면 조금은 참은 아량을 베풀어 주세요.


이 더위에 타는 목마름으로 일사병으로 쓰러져야 돌아보시고 싶은 겁니까?

아님 그들 같이 절박한 사람들은 단식 투쟁정도는 해야 긍정해주실 겁니까?


옛날에 파리에 철도노조 파업으로 인해 굉장히 힘들었을 때

시민들의 적극적 동참에 굉장히 충격적으로 다가온 일이 있어서

한자 적고 갑니다.
IP : 119.203.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5 10:13 AM (39.7.xxx.89)

    동의해요
    그 비판의 칼은 시위자가 아니라 정부에 돌리세요
    장애인들 이동권 문제 심각해요
    청소노동자 고소한 연대생과 뭐가 다른가요

  • 2. 원글님
    '22.7.5 10:15 AM (223.38.xxx.145)

    맞는 말이라 쳐요. 그런데 문통쪽은 왜 시위소리 시끄럽디고 할까요??
    문동은 원글같은 마음가짐이 아닌가봅니다.

  • 3. 223님아
    '22.7.5 10:17 AM (119.203.xxx.70)

    위에 적었잖아요.

    내가 생각했을때 반대 시위라면 적극적 대응도 필요하다고요.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그런 사람들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들은 누구를 위한 시위인가요?

    오히려 223.38.146 님께 묻고 싶네요.

  • 4. 어제
    '22.7.5 10:17 AM (210.178.xxx.52)

    동의합니다.

    조용히 얘기하면 아무도 그들의 주장이 뭔지 들어주지도 않으니 확성기를 들어야 하는 그 최소한의 권리가 보장될때 사회적 안전망이 지켜질 수 있기에 헌법에 명시해서 보장하는 거죠.

  • 5. ...
    '22.7.5 10:23 AM (39.7.xxx.89)

    장애인 시위와 양산 시위를 동일선상에 놓다니 놀랍네요.
    양산 시위 요구사항이 뭔데요 사저앞에서 하는 거구요

  • 6. ㅇㅇ
    '22.7.5 10:37 AM (175.207.xxx.116)

    저는 시위와 이웃 인테리어 공사를 비슷하게 생각해요

    나도 언젠가는 할 수도 있는 거라서
    참아야 하는 거라고

  • 7. sarah
    '22.7.5 11:15 AM (96.231.xxx.125)

    원글님께 동의합니다.
    그리고, @원글님, 양산시위가 시위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인간인 이상, 제대로된 상식 갖고 삽시다.

  • 8. ㆍㆍ
    '22.7.5 11:28 AM (119.193.xxx.114)

    유튜브를 꺼도 양산시위를 계속 할까요?

  • 9. 유튜브 퇴출
    '22.7.5 11:29 AM (119.203.xxx.70)

    그런 놈들은 유튜브 영구 퇴출 되어야 하는데...

    어디서 그런 자금이 나오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ㅠㅠ

    미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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