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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알바하는데 이럴 경우 어찌 하시겠어요?

.....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2-07-05 09:32:43
저 말고 또 다른 알바는 회사 유니폼 입고 있는거
봤어요. 그리고 그 알바 그만두고 또 다른 알바가
왔는거같은데 그 알바 유니폼 본사 요청이라고 적힌거 봤고 첫날부터 입고 있더라구요.
저는 제 고가의 개인 옷(회사 이미지에 맞는) 입고
지금까지 몇달동안 일했고요.
알바 시급받는거 받는데 좀 기분이 그렇더라고요.
기분 나빠서요. 그만둘까요?
IP : 223.33.xxx.1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2.7.5 9:34 AM (118.221.xxx.161)

    얘기를 해보세요, 나도 회사 유니폼을 받고 싶다고
    그만둘지 말지는 그다음 생각하시고요

  • 2. .....
    '22.7.5 9:44 AM (221.157.xxx.127)

    청바지 티 입고 출근하세요 . 저도 유니폼 주시든가요 하면서

  • 3. ㅔㅔ
    '22.7.5 9:44 AM (221.149.xxx.124)

    그게 시급이랑 뭔상관? ㅋㅋ
    그 유니폼 일할 때 빌려입고 돌려주는 거에요.
    안 주는 매장에서는 점주가 주머니 사정에 따라서 돈 아끼느라 안 샀을 수도 있구요. ( 그것도 몇벌 사려면 돈이 나가거든요 ㅠ 다 본사 배불리기 )
    요샌 별걸로 기분나빠하는 사람들 많네..

  • 4. ...
    '22.7.5 10:06 AM (210.205.xxx.17)

    왜 기분이 나쁜건지 잘 모르겠네요. 저같음 내 옷 입고 일하는게 편할거 같은데요....

  • 5. ...
    '22.7.5 10:07 AM (210.205.xxx.17)

    정 유니폼이 입고 싶으면 회사에다 말을 하세요...말을 안하면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요. 내가 유니폼을 입고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말 안 하면 사복 입는게 더 좋은가보다..생각할수도 있어요

  • 6. ..
    '22.7.5 10:16 AM (124.5.xxx.85)

    그러네요 말안하면 아무도 몰라요
    원글님이 잘맞게 입으니 별말없었나보죠
    원하심 말을 해보세요
    유니폼이 편할거같긴해요

  • 7. ...
    '22.7.5 10:20 AM (221.151.xxx.109)

    유니폼을 입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구나...
    그거 여자 하대하는건데

  • 8. ㅁㄱㅁㅁㄱ
    '22.7.5 10:56 AM (58.78.xxx.38)

    유니폼을 입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구나...
    그거 여자 하대하는건데 222

  • 9. .....
    '22.7.5 11:38 AM (14.33.xxx.200)

    제 옷 다 고가라 그거 입고 일을 하니 옷이 아까워요.

  • 10.
    '22.7.5 1:34 PM (125.142.xxx.167)

    왜 기분이 나쁜지, 그만둘 정도로 기분나쁜지 1도 이해가 안가 어리둥절;;;
    의아할 일이지, 기분 나쁠 일이 아닌데???
    입이 없어요? 물어보세요. 물어볼 줄을 모르는 거예요?

  • 11. ...
    '22.7.5 1:37 PM (221.151.xxx.109)

    그럼 좀 저렴한 것으로 작업복 개념으로 하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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