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인데 월급이 보통보다 조금많고 사치하는편도 아니고
아이도 하나라
그냥 어느정도 연금 적금 들고 사고싶은거 다 사고 여행도 하고 살았어요.
코스트코 같은데가 특히 저한테는 그래요
그닥 필요하진 않은데 그냥 사고싶어서 사는게 많네요.
코스트코도 가능한 줄이고 있고
뭘사려고 해도 몇번 생각하네요.
주부 20년차 절약해야겠다는 생각이 처음 드네요.
....... 조회수 : 5,212
작성일 : 2022-07-04 15:04:19
IP : 182.211.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뇨
'22.7.4 3:09 PM (122.37.xxx.10)지금 인플레라 다 두배올라요
사두세요2. 그게 저도
'22.7.4 3:12 PM (125.132.xxx.178)그게 저도 요즘 그래요. 아니 한 이삼년되었는데 이정도면 그냥 요즘이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굳이 이게 필요해? 이러고 안사는 거 많아지고 사는 거 자체가 귀찮아지고요...
이게 어느정도 놀면 질려서 놀고 싶지 않은 것 처럼, 적당히던 어쨌던 그 동안 써봤기때문에 일정정도 욕구가 충족되어서 없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돈은 그때보다 지금 더 많이 벌어요... 호주머니에 돈생기면 사고 싶어지는 게 덜하다더니 그말이 맞는가 이러고 있기도 해요3. ..
'22.7.4 3:17 PM (61.77.xxx.136)저도요. 외벌이지만 괜찮게 벌고 외동아이만 있어 돈걱정 많이안했는데 갑자기요즘 모든것이 오르고 월급은 제자리인 느낌이라 정신차리기로 했어요. 옷은 누가날보냐 이러면서 참고 외식도 줄였어요.
4. ..
'22.7.4 3:30 PM (222.117.xxx.76)전 맞벌이이지만 여타 외벌이 정도로 둘이 겨우 벌어요
여행생각만 했는데 아차 싶더라구요
냉파중입니다 대출 열심히 갚구요5. ㅇㅇ
'22.7.4 3:57 PM (182.211.xxx.221)전 반대로 결혼20년동안 넘 절약하고 살아서 아쉽네요 ㅠㅠ
6. oo
'22.7.4 4:35 PM (218.153.xxx.74)유통임박상품도 가격이 ㅠㅠㅠ
정말 물가가 많이 올랐다 체감하는 중입니다.7. ..
'22.7.4 4:48 PM (121.176.xxx.113) - 삭제된댓글이제 좀 쓰고 살아야지 한지 2년인데
급 마음이 위축 되네요.8. 이런 맘들이니
'22.7.4 5:02 PM (116.122.xxx.232)불경기가 더 가속화 하죠.
경기는 심리인데
다들 넘 불안 ㅠ
저도 좀 쓰려했는데 급 위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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