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저 빼고 다들 나갔어요
큰애, 남편 저녁 약속
작은애 독서실
작은애랑 저녁 먹고 치우고
청소, 화장실 청소 싹 하고
물기 걸레로 닦고 선풍기로 말리고요
에어컨 틀고
아이스티 마시며
은은하게 조명 조도 낮춰놓고
안나 보고 있는데
집이 호텔같아요 ㅎㅎㅎㅋㅋ
혼자만의 착각이지만요
청소 싹 하고 에어컨 26도 잔잔하게 틀고있으니
집 조회수 : 4,802
작성일 : 2022-07-03 22:00:02
IP : 210.96.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기분
'22.7.3 10:02 PM (124.53.xxx.211) - 삭제된댓글알아요.
지금 그여유를 즐기소서.2. 어머나
'22.7.3 10:07 PM (211.36.xxx.39)저랑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ㅎㅎ
저도 오후내내 청소하고
이제 여유 느껴요3. ᆢ
'22.7.3 10:42 PM (1.238.xxx.15)호캉스 호캉스 그러는데 집이 시원하고 배달음식까지 먹으면 그게호캉스죠
4. ㅇㅇ
'22.7.3 10:46 PM (175.207.xxx.116)집안 일 마무리 하고 샤워 후 에어컨 바람 쐬며
쉴 생각하며 쇼파에 누웠는데
누워만 있던 남편이 춥다고 어느 새 에어컨을 껐어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미친 ㄴ처럼 소리 지르면서 에어컨 켰네요5. 저도
'22.7.4 12:25 AM (124.54.xxx.37) - 삭제된댓글애 시험기간이라 쫒아보내고 청소하고 임윤찬 라흐마니노프 무한반복 듣고 있어요 에어컨은 답답해서 껐지만 선풍기 두대 돌리니 시원하네요.. 이런시간 넘 좋아요
6. 저도
'22.7.4 12:25 AM (124.54.xxx.37)애 시험기간이라 독서실로 쫒아?보내고 청소하고 임윤찬 라흐마니노프 무한반복 듣고 있어요 에어컨은 답답해서 껐지만 선풍기 두대 돌리니 시원하네요.. 이런시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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