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처받은 일들땜에 고통스러워요

ㅇㅇㅇ 조회수 : 2,071
작성일 : 2022-07-03 19:41:01
아픈것도 아니고 병걸린 것도 아닌데
무서웠고 무시받았던 감정들이
떠올라서 힘드네요
…가볍고 산뜻했으면 좋겠는데
계속 눌려있는 기분이에요
IP : 118.235.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3 7:42 PM (223.38.xxx.36)

    저도 그래요..
    대학원 다닐때 오해? 따돌림? 여튼 그런적 있었는데
    꽤 충격적이었는지 외상후스트레스장애처럼 남아있어요ㅠ
    저도 극복방법을 알고싶어요

  • 2.
    '22.7.3 7:49 PM (121.183.xxx.85)

    전 우울증 약과 운동으로 치유됬어요 지금은 다른 사람이네요

  • 3. ㅁㅁ
    '22.7.3 7:54 PM (59.8.xxx.216)

    전 운동으로 치유되었어요. 자신만의 극복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보세요. 상처에 몰입되면 더 힘들어요.

  • 4. ㅁㅁ
    '22.7.3 7:56 PM (59.8.xxx.216)

    그리고, 사람들은 다 알게 모르게 상처를 받으면서 살아가요. 님만 그런거 아니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 5. 영통
    '22.7.3 9:17 PM (124.50.xxx.206)

    그 대신 그 값으로 다른 걸 얻었거나 나쁜 거 피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 6. ㅇㅇㅇ
    '22.7.4 2:45 PM (121.190.xxx.58)

    저도 원글님이랑 같은 일이 있어 참으로 괴로울때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79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364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284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8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6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6 도움이.. 00:37:11 51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19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830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5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915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41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88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27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3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46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6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45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7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62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692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21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92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13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455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