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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엄마가 혹시?

여어 조회수 : 7,622
작성일 : 2022-07-03 11:35:01
한바다인가요?
영우 아빠도 서법출신이고
미혼부로 영우를 키웠다고 하는데
갑자기 한바다가 영우아빠를 찾아오고
서로 아리까리한 표정을 짓고..
서법 씨씨로 둘이 사시 공부하다가 한바다가 임신했고
결국 애를낳아 애아빠가 모든걸 책임지고
한바다는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아이 포기하고 승승장구..
뭐 이런건가요?
IP : 223.38.xxx.15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셋맘
    '22.7.3 11:36 AM (14.63.xxx.46)

    저는 태산로펌 대표가 엄마일거 같아요.
    한바다는 아빠 좋아하던 후배일거 같구요.

  • 2.
    '22.7.3 11:37 AM (110.12.xxx.252)

    저도 태산대표가 엄마일듯해요

  • 3. 한바다말고...
    '22.7.3 11:37 AM (116.121.xxx.202)

    진경이 엄마가 아닐까요??
    그래서 진경 이겨먹고 싶은 한바다가 우영우를 자기 회사로 끌어들인게 아닐까 싶은데...

  • 4. 프린
    '22.7.3 11:38 AM (211.34.xxx.211)

    전 진경 같아요
    한바다대표는 젊은시절 우영우아빠짝사랑한 것 같구요

  • 5. 한대표는
    '22.7.3 11:41 AM (211.245.xxx.178)

    엄마 아니고 저도 태산대표가 엄마다에 한표요.ㅎㅎ

  • 6. 국어시험성적이
    '22.7.3 11:46 AM (118.235.xxx.245)

    이름이 큰 바다 잖아요.
    고래 좋아하는 영우 엄마일듯
    고래는 영우 엄마는 바다
    바다와 대조되는 것이 태산

  • 7. 저는
    '22.7.3 11:46 AM (223.39.xxx.145)

    한대표가 엄마 일줄 알았는데
    태산대표가 나오니 웬지 그럴듯 하네요.

  • 8. 근데
    '22.7.3 11:48 AM (211.218.xxx.114)

    아들이 있다고 했는데 컴만 한다고 했잖아요.
    혹시 쌍둥이 아들?
    아니면 버린딸을 아들이라고 속이고
    매체에 안내놓고 있다고만 하고 있는지
    한대표가 엄마인거 같아요.

  • 9. 그냥이
    '22.7.3 11:49 AM (124.51.xxx.115)

    태산 대표가 엄마인듯
    근데 굳이 이런 스토리 넣었어야 했는지 ㅎㅎ
    삼류같음

  • 10. ㅎㅎ
    '22.7.3 11:52 AM (125.180.xxx.222)

    뻔하죠
    2회 마지막에 나온 여자가 엄마

  • 11. 덧붙여
    '22.7.3 11:54 AM (125.180.xxx.222)

    준호인가 그 남자가 친엄마 아들인가 싶기도
    근데 나이가 좀 안 맞나 싶기도 하고 ㅎㅎ
    막 상상

  • 12. 저도 태산
    '22.7.3 12:03 PM (125.182.xxx.20)

    태산이 엄마이고 한바다는 친한 선후배사이(?)로 생각해봅니다

  • 13. 어우
    '22.7.3 12:05 PM (211.245.xxx.178)

    윗님..절때 안되지요..
    준호가 그 훈남 직원 아닌가요.ㅎㅎ
    영우 고래 얘기 들어주는...
    갑자기 이부남매되면 안되지요...

  • 14. 나는나
    '22.7.3 12:27 PM (39.118.xxx.220) - 삭제된댓글

    자도 진경에 한표요.

  • 15. 나는나
    '22.7.3 12:29 PM (39.118.xxx.220)

    저도 진경에 한표요.

  • 16. 어제
    '22.7.3 12:30 PM (61.74.xxx.79)

    간만에 이렇게 산뜻한 드라마에 출생의 비밀이라뇨????

  • 17. -;;
    '22.7.3 12:51 PM (211.107.xxx.70)

    저두 태산대표가 왠지 엄마인듯....인터뷰 보니 지금 아들은 그냥....ㅎㅎ꿈을 찾는중이라고 얼버무림.

  • 18. 고래팬
    '22.7.3 1:13 PM (158.140.xxx.227)

    진경이 기자와 인터뷰하던 중 "변호사가 된게 다행이다"라는 말을 하죠. 그건 안/못 될수도 있었다는 건데 그게 학업 도중 임신과 출산, 그리고 잠재적인 양육이었을까요?
    그런데 이런 산뜻한 드라마에 출생의 비밀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 19. ㅇㅇ
    '22.7.3 2:22 PM (39.7.xxx.75)

    태산 대표가 엄마죠. 한바다가 엄마라면 우영우가 자기 딸인걸 알고 있단건데, 숨겨진 딸을 로펌에 들인 대표의 표정이 아니잖아요.
    태산은 딱 봐도 야망이 많은 여자고,
    영우 아빠랑 사귀다가 본인 아빠 로펌 물려받아야 하니 임신 숨기고 아이 낳아 버린거 같아요.
    영우 아빠가 그거 알고 데리고 와서 키운 듯.
    한바다는 영우 아빠 짝사랑했던거 같고
    영우가 그 아빠 딸인거 알고 픽,
    바다는 엄마로서의 바다가 아니라 영우의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바다겠죠.

  • 20. 아니..
    '22.7.3 4:17 PM (1.234.xxx.165)

    오수재도 그렇고 우영우도 그렇고 로맨스, 츨생의 비밀 이런거 안넣으면 드라마가 안되나요? 언제적 주인공간 로맨스에 언제적 출생의 비밀인지......그거 없으면 더 재미있는 드라마가 되겠구만.

  • 21.
    '22.7.3 4:30 PM (1.238.xxx.15)

    내가 니 애미다 이제 이런거 싫어요
    오수재도 제자랑 로맨스 식상 난 선생이고 넌제자야
    아픈사람 사제간 사랑 출생비밀없으면 한국 들마 안되는거냐 그런거야 ㅜㅜ

  • 22. 아...
    '22.7.3 6:33 PM (211.250.xxx.112)

    영우 생모는 금수저집안이고 영우 아빠와의 교제를 반대했고 영우 낳고는 집안으로 백홈..

    영우에게는 쌍동이 형제가 있는데 얘는 어쩌면 같은 스펙트럼 장애인데 사회성 부족한 힘든 케이스..

  • 23. ㅠㅠ
    '22.7.5 1:13 AM (211.58.xxx.161)

    한바다가 영우보는 눈빛이 딸이 아니에요

    그나저나 출생의비밀 꼭 넣었어야하나 역시 공중파아직도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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