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은채 배우요(안나 스포 有)

ㅇㅇ 조회수 : 8,356
작성일 : 2022-07-02 21:10:43
주연으로 한 작품은 기억이 안나는데,
조연으로 한 작품들 (파친코, 안나)에서 뭔가 존재감이 큰 거 같아요

파친코에서는 정말 착하게, 안나에서는 진짜 얄밉게 ㅎ

근데 주연하기엔 좀 어려울 거 같은게, 약간 신비하고 현실감이 없는 외모/분위기가 있어서 시청자가 보면서 자신과 동일시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은 점?  그렇지만 뭔가 주인공에게 임팩트를 주는 인물로 잘 어울리는 느낌이랄까

얼굴도 뭔가 예쁜 거 같기도 하고 안 예쁜 거 같기도 하고 호감인 듯 비호감인 듯 오묘한 것 같아요 

하여간 안나 4회에서 죽은 거 같은데 아쉽네요 ㅎㅎ 



IP : 220.76.xxx.16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 9:13 PM (121.132.xxx.187)

    아주 오래전에 KBS 뉴스전 일일극 주연으로 나올 때 뭐가 이질감? 티비 얼굴이 아닌 영화용 얼굴같은 느낌이 있더라구요 외모도 좋고 연기도 늘었는데 사생활이 극혐

  • 2. 82회원
    '22.7.2 9:14 PM (114.205.xxx.231)

    정은채 정도 외모도 예쁘다 소리 금방 안 나오고
    장기하는 돼지고…………


    @@이쁜가요???
    @@@@이쁜줄 모르겠어요?????

  • 3. 솔 까
    '22.7.2 9:16 PM (217.149.xxx.247)

    이쁜 얼굴은 아니죠.
    너무 길고, 눈 몰려있고, 코 매부리코고.
    혼혈인것 같은 얼굴이죠.

  • 4. ..
    '22.7.2 9:18 PM (180.69.xxx.74)

    남친 사건 있어서 시끄러웠을걸요

  • 5.
    '22.7.2 9:19 PM (116.122.xxx.137)

    정은채가 예쁜얼굴이 아니예요???
    수지보다 예쁘던데
    둘이 서 있으니 정은채가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더 예쁘던데

  • 6.
    '22.7.2 9:20 PM (220.88.xxx.40)

    둘이있는씬 수지맨발 안나힐

  • 7. ...
    '22.7.2 9:21 PM (125.142.xxx.124)

    손 더 게스트 드라마를 워낙 좋아해서요. 좋아하지않은 장르임에도 빠졌던 드라마에서 그 배우를 알았고.
    짧은기간이나마 91.9에서 영화음악 넘넘 잘했어요.

  • 8. 독특
    '22.7.2 9:21 PM (106.102.xxx.197)

    되게 예쁜 느낌은 아닌데, 유니크 하긴 해요
    수년전에 르베이지 모델 했었잖아요
    국내 최고가 의류 브랜드인데, 모델도 고르고 골라서 쓰죠

  • 9. 저도
    '22.7.2 9:22 PM (124.49.xxx.188)

    아주 좋아하는 외모인데.....솔직히 연기력이 부족해요..
    10년전에 홍상수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혜원이랑 지금이랑 연기가 안늘어요..ㅠㅠ
    외모는 진짜 부럽죠... 키크고 얼굴형이나 눈코 피부 다...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전 사실 연예인사생활에 별로 관심도 없고 공인이라고 무슨 잣대로 재단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암튼 연기가 참 안느는 배우중 하나인것 같아요

  • 10. ㅇㅇ
    '22.7.2 9:22 PM (39.7.xxx.49)

    이쁜데 불륜사건이 커서..

  • 11. 둘이
    '22.7.2 9:22 PM (217.149.xxx.247)

    서 있는 장면은
    수지가 계단 올라가야 하니까
    단화신은거잖아요.

    수지보다 이쁘다니, 진짜 ㅎㅎㅎ

  • 12.
    '22.7.2 9:23 PM (124.49.xxx.188)

    취향이 다른거죠..
    수지
    이영애 정은채 탕웨이

  • 13. 그냥이
    '22.7.2 9:26 PM (124.51.xxx.115)

    제작발표회보니 정은채보다 수지 얼굴이 훨 작던데요

  • 14. 그냥
    '22.7.2 9:29 PM (58.143.xxx.27)

    취향 특이한 분 많네요.
    이쁘다니

  • 15.
    '22.7.2 9:29 PM (61.254.xxx.115)

    일본 유부남이랑 동거인지 해서 시끄러웠죠 못나올술 알았는데
    역할은 잘어울리게.했나봐요 아직 전 보기전이라~

  • 16. ㅇㅇ
    '22.7.2 9:31 PM (220.76.xxx.160)

    연기를 못하나요? 전 맡은 캐릭터를 참 잘 나타낸다고 생각했어요

    이번 안나에서도 정말 타고난 부자집 딸내미로 못되고 얄미운 느낌 정말 살린 거 같고, 파친코에서는 정말 타고나길 선하고 생활력은 별로 없고(ㅎ) 우아한 거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다양한 역할에서 다 연기력이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 두 작품에서는 정말 저역에 찰떡이다 싶었어요

  • 17. 참나
    '22.7.2 9:37 PM (1.234.xxx.165)

    2013년 8월 일본에서 일본 배우 카세 료와 슈퍼마켓을 갔다가 같이 나오는 장면이 찍혔고 두 사람의 불륜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 시기 카세 료는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째 동거중인 사실혼 관계였기 때문. 당시 정은채의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는 "정은채 씨가 카세 료 씨와 교제한다는 일본 매체의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이 홍상수 감독님 이라는 영화를 찍어서 친분이 있는 사이다. 정은채 씨가 일본에 머물고 있는 친구가 아기를 낳아서 휴가차 일본에 갔고, 카세 료 씨가 정은채 씨의 가이드(길 안내)를 했을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2020년 4월 가수 정준일과 10년 전인 2010~2011년에 불륜 관계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1, #2, #3, #4, #5 정은채 측은 정준일이 유부남임을 몰랐었다며 자신이 피해자임을 주장했지만, 정준일 측은 정은채가 그걸 몰랐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맞서서 진실공방이 있었다. 때문에 2020년 상반기에 정은채가 출연한 더 킹 : 영원의 군주의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다수의 누리꾼이 하차를 요구하고 나섰으나, 끝내 하차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준일 소속사 측 입장 하고는 180도 다른 점이 발견되었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가 밝히기로는 "10년 전에 불륜설에 대해 얘기가 나왔을 때 취재를 했더니 정은채는 진짜 몰랐었다" 라고 밝혔다. 또한 정준일이 군대 입대 전에 정은채한테 '기다려 달라' 라고 말하고 싶은데 이혼 정리가 되지 않았고 마침 전 부인이 벨기에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정준일한테 이혼을 요구 했었다고 한다. 당시 전 부인은 "정준일이 이혼남인 것을 팬이 모르는 상황이니 계속 정준일한테 팬으로서 응원을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억울하다" 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한다

    결과젹으로 정은채는 이 일의 피해자이고 정준일이 일을 크게 만들어 놓고 다시 구설수에 떠오르니 정은채한테 책임을 다 덮어씌웠다. 그가 이미 혼인한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이 일에 연루된 분들께 화살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라고 전 부인이 밝힌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정준일이 혼힌 사실을 숨기고 정은채 한테 접근했다고 보면 된다. 당시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던 정은채한테 하차를 하라고 했던 사람의 심정도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사실 확인이 완료된 만큼 다시는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지 않아야 한다. 또한 정준일은 정은채 하고 전 부인한테 진심으로 사과를 해야 된다

    나무위키 정은채에서 퍼왔어요

  • 18. 솔직히
    '22.7.2 9:38 PM (124.49.xxx.188)

    파친코 안나 전편 다 못봤는데....손더게스트 같은드라마 보면 ㅠㅠ 불안해서 못보겠어요. 너무 못해요.
    파친코는 어울릴것같아요 안나도 부잣집 딸이니 어울리겠죠..은근 드라마 많이 나왔는데
    좀더 분발했음 좋겠어요..외모는 너무 좋아요 제취향 옷입는 스타일도...

  • 19. ....
    '22.7.2 9:38 PM (115.21.xxx.164)

    이국적이고 예쁘죠 불륜사건이 에러지

  • 20. 나이든사람눈
    '22.7.2 9:44 PM (58.143.xxx.27)

    혼혈아 스타일이 예쁜건 20세기인데

  • 21. ...
    '22.7.3 12:46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이병헌 동생 닮았네요
    눈 몰려 있고 입도 턱도 좀 이상하고
    어떨때는 못생겨 보여요

  • 22.
    '22.7.3 1:09 AM (61.79.xxx.210)

    다음주가 끝이라 전개상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드라마 너무 짧다는 ㅠㅠ
    원작보다 전 드라마가 나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1 골반옆에 살들은? 갑툭튀 10:59:57 19
1826080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알정찍 10:58:55 84
18260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같이봅시다 .. 10:57:11 28
1826078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4 000 10:54:26 283
1826077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8 …. 10:51:52 242
1826076 4년은 넘 기네요 10 어휴 10:49:39 361
1826075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5 .. 10:48:43 221
1826074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9 약속지켜! 10:46:57 195
1826073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625
1826072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6 어떡하죠 10:42:02 369
1826071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4 10:41:46 178
1826070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7 짠짜라잔 10:39:03 588
1826069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37 지겨워 10:35:20 883
1826068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1 10:34:32 204
1826067 주식도 코인도 다 파란색ㅠㅠ 2 파란나라 10:33:40 594
1826066 주식시장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었네요 15 .... 10:29:53 1,605
1826065 50대 만나기 좋은 곳 4 익선동 10:29:25 549
1826064 당뇨환자ㅡ아이스크림 먹음 6 10:28:08 563
1826063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 6 얼망 10:27:49 136
1826062 이게 나라 정상국가 맞습니까? 10 .. 10:26:43 919
1826061 “13살도 안됐다” 청주 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 9 췌이 10:20:25 1,134
1826060 윤한데 데고, 8 ... 10:19:59 367
1826059 싸이드카는 발동했고 5 ㅇㅇ 10:17:03 1,489
1826058 김대중 대통령님께 18 1999 10:16:31 601
1826057 [속보] 기준금리 2.50→2.75% 인상 11 ㅇㅇ 10:15:36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