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 가까워지는 나인데
이 드라마 볼수록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보는 내가 다 설레이고
캐릭터 굳즈 있다면 사고 싶어요
인형들 파는 데 있나요?
이 드라마 좋아하시는 분들과 얘기하고 싶어요
지금 티빙으로 8화 보는 중인데
편집장 세포들 보면서 배꼽 잡아요 ~
유미의 세포들 넘넘 좋아요
ㅇㅇㅇ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22-07-02 08:50:21
IP : 116.39.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ㄱㅈㄱ
'22.7.2 8:55 AM (58.230.xxx.177)네이버에 유미의 세포들 치고 쇼핑 들어가면 많네요
2. ㅇㅇㅇ
'22.7.2 9:01 AM (116.39.xxx.49)아 그래요?
고르느라 힘들겠지만 너무 신나네요^^3. 어머
'22.7.2 9:03 AM (93.160.xxx.130)저도 방금 편집장 나온 부분 보고 왔는데.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티빙 링크 걸어요. 다른 주인공 귀여운 세포들과 달리 편집장만 느끼한 세포들.
https://www.youtube.com/watch?v=B9RX_WS6gq44. 쉬었다
'22.7.2 9:06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하는 바람에 김샜는지 재미없던데
재미있나 봐요?
다시 봐야겠다5. 마요
'22.7.2 10:02 AM (220.121.xxx.190)저도 어제 편집장이랑 편집장 세포들 보고 넘 웃겼어요.
유미도 넘 사랑스럽고… 드라마 넘 좋아요6. 저도
'22.7.2 10:13 AM (222.99.xxx.15)어제 편집장 나오는거 보고 깔깔웃었어요.
세포는 느끼한데 사람 자체는 나이에 맞지않게 순수한 느낌.
유미에게 남친있는거 알고 바로 마음접는 부분이 넘 귀엽게 느껴졌어요.7. ㅇㅇ
'22.7.2 11:10 AM (223.38.xxx.233)쉰 넘었는데 너무나 잘 보고 있어요.
옛 생각 나면서 유미 연애담에 막막 가슴 설레고.
바비와 눈 마주치면 나도 모르게 수줍어져...용. 음하핫!8. 웅이파
'22.7.2 12:22 PM (106.102.xxx.248)웅이파 머리에 손 동그라미
9. 보고싶다~~
'22.7.2 7:52 PM (182.210.xxx.178)저 너무 보고 싶은데 티빙 가입을 안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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