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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진짜 할아버지들 눈빛이 끈적하네요.

아오 조회수 : 6,828
작성일 : 2022-07-01 15:40:46
요즘 몇 번 지하철타는데. 지하철 탈 때마다 그러네요.

70훌쩍 넘은 할배들이 아주 찐득찐득하게 쳐다봐요.

미쳤나봐요.

하아. 82에 가끔 그런 글 올라와도. 설마 뭐 그랬는데

20대는 언감생심 하다가 30지나면 만만해지고

40지나면 지들도 뭔가 할 수 있나 싶은건지.

정말 토할 것 같네요.

어디선가 보고있는 느낌 느껴지면.

빼박 할아버지. 아놔.

IP : 223.38.xxx.12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ㅉㅉ
    '22.7.1 3:43 PM (14.5.xxx.38)

    아빠 없어요?
    거기 있는 할아버지들도 누군가의 아빠예요.
    불특정 다수한테 그런식으로 몰이하는거 눈살찌푸려지네요.

  • 2. 그럼요
    '22.7.1 3:46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좀 노출 있는 옷 입는 여자 버스에서 내리려고 서있으면내릴때 까지 아주 계~~~~~~~속 쳐다봅니다
    제가 째려보면서 그 앞에 확 서버려요

  • 3. ..
    '22.7.1 3:47 PM (118.235.xxx.225)

    나이들면 동공이 풀려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쳐다보는건데 직접 추파를 던지는거 아니면 너무 매도하지 맙시다

  • 4. 걷기운동
    '22.7.1 3:4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하는데
    한 80정도된 할아버지가
    커피마시러 갑시다. 나 돈 많소.
    하고 속삭임.

    저 완전 빵 터져가지고
    그날 걷기 순식간에 해치움.

    거기가 아주 사람도 많고
    동네 사람들 가족단위로 산책하는 곳이거든요.

    하필 할아버지 옷이 한복.
    완전 70년대 영화속 한장면 같았어요
    하여튼 웃겼어요

  • 5. 솔직히
    '22.7.1 3:50 PM (116.45.xxx.4)

    저도 매일 산에 다니지만
    운동 하러 온 노인들은 운동만 합니다.
    일단 여자들을 젊거나 늙거나 주시하듯이 쳐다 보는 노인들은 정상이 아니예요.
    쳐다만 보는 게 아니라 같이 다니자는 등 추파를 던져요.
    자기 운동만 하는 사람들은 쳐다 보지를 않아요.
    딱 보면 뱐태들은 티가 납니다.
    운동하러 오는 게 아니거든요.

  • 6. ...
    '22.7.1 3:51 PM (222.107.xxx.220)

    젊은 사람과 나이 든 노인과의 차이가 눈치 없음 이에요.(이건 남자건 여자건 상관 없음)

    실은 길거리 다리면 젊은 사람들은 핸폰 보고 자기 길 가느라 바쁜데요.
    우선 나이드신 분들의 특징이 걸음은 느리고.. 자꾸 사람들을 쳐다보며 다녀요.
    젊은 사람들은 빠르고 자기 일이 바쁜데 나이 들면 바쁘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더 그런 거 같아요.
    흉보지 말고 내가 저 나이 되면 저러지 말아야겠다 반성합니다.

  • 7.
    '22.7.1 3:51 PM (114.200.xxx.117)

    그냥 아무 생각없이 쳐다보는건데
    직접 추파를 던지는거 아니면 너무 매도하지 맙시다.
    22222222222222

  • 8. ...
    '22.7.1 3:52 PM (118.235.xxx.9)

    글만 읽어서는 뭔가 슬프기도 하네요
    나이들어서도 그렇게 여자가 좋을까...근데 이제는 더이상 기회가 없는데....모두 혐오할뿐

  • 9. ...
    '22.7.1 3:55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죠 .그지하철타는 그사람뿐만 아니라 주변에 나이드신 어르신들 봐두요. 점잖은 사람은 나이들어서도 점잖던데요

  • 10. ...
    '22.7.1 3:57 PM (175.113.xxx.176)

    사람마다 다르겠죠 . 주변 어르신들만 봐두요. 젊잖은 어른들은 나이들어서도 젊잖아 보이던데요 . 위에 윗댓글에 나오는 캐릭터의 어른들은 제주변에는 딱히 많이는 없는것 같구요. 간혹 그런 사람들은 보긴 해도 뭐 그사람들이 제주변 사람들은 아니니까 저런 사람도 있나보다 해요

  • 11. 외국이나
    '22.7.1 3:58 PM (211.206.xxx.180)

    어디나 나이 들면 할 일이 없어 그런가
    지나는 사람 관찰하는 게 일이예요.
    크게 직접적인 해가 없으면 넘어갑니다.

  • 12. 아이고
    '22.7.1 4:00 PM (223.38.xxx.126)

    아주 한참을 쳐다보면서.

    20대에 남자들한테 받았던 그 눈빛을

    이제 할아버지들이 쏘고 있는 사람들 꽤 많아요.

    젊은애들은 오히려 성추행범으로 몰릴까봐

    시선도 안마주치구요.

  • 13. ..
    '22.7.1 4:04 PM (117.111.xxx.162) - 삭제된댓글

    도끼병인가..

    너무 매도하지 마요.333

  • 14. ...
    '22.7.1 4:05 PM (223.38.xxx.94)

    이런게 정말 할머니 버전도 있어요. ...ㅜㅜ

  • 15. ...
    '22.7.1 4:0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할머니 버전도 있어요 222
    심지어 잘 생긴 남자 쓰다듬기도한다는

  • 16. ..
    '22.7.1 4:08 PM (117.111.xxx.162) - 삭제된댓글

    도끼병인가..

    너무 매도하지 마요.333

    원글님이 말한 그 시선도 안마주친다는 젊은 남자들은
    나이든 아줌마들 눈빛이 끈적대서 싫다고 말하고 있을거에요.
    절대 쳐다보지 마세요.

  • 17. 경로당이나
    '22.7.1 4:11 PM (116.45.xxx.4)

    요양원 같은 곳에 봉사해 보면요,
    노인들 눈빛이 어떤지 알아요.
    댓글에서 보이는 힘 없고 아무 생각 없이 보는 눈과 능글맞게 쳐다보는 눈빛을요.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모를 것 같나요?
    천지차이인데?

  • 18. 자동 ai처럼
    '22.7.1 4:19 PM (116.41.xxx.141)

    그냥 알고리듬따라 움직이는 고개일뿐 ㅎ
    자기도 폰도 안보고 어디 눈둘데도 없고하니
    그냥 망막에만 맺히는 상일뿐일거다 생각함 ㅎ
    자세히보니 할매들도 그러더라구요
    그냥 cctv 라 생각하기로 ㅎ

  • 19. ...
    '22.7.1 4:20 PM (175.115.xxx.148)

    그런 할배들끼리 몇명 모이면 서로 힘입어 노골적으로 주접을 떨더라구요

  • 20. 더러운시선
    '22.7.1 4:39 PM (125.176.xxx.131)

    나이들수록 부끄러움보다는 욕구만 남아 그런듯요.
    당해보지 않음 모르죠.
    누군가의 아버지 어쩌고 하기전에
    남자의 속성을 알고나면 다 똑같아요.

  • 21. .....
    '22.7.1 4:52 PM (106.101.xxx.170)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부끄러움보다는 욕구만 남아 그런듯요.
    당해보지 않음 모르죠.
    누군가의 아버지 어쩌고 하기전에
    남자의 속성을 알고나면 다 똑같아요.
    222

  • 22. 아후 징해라
    '22.7.1 5:16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겠죠 . 주변 어르신들만 봐두요. 젊잖은 어른들은 나이들어서도 젊잖아 보이던데요 . 위에 윗댓글에 나오는 캐릭터의 어른들은 제주변에는 딱히 많이는 없는것 같구요. 간혹 그런 사람들은 보긴 해도 뭐 그사람들이 제주변 사람들은 아니니까 저런 사람도 있나보다 해요
    잠잖은입니다 잠젆은!!!!!!

  • 23. ...
    '22.7.1 5:20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부끄러움보다는 욕구만 남아 그런듯요.
    당해보지 않음 모르죠.
    누군가의 아버지 어쩌고 하기전에
    남자의 속성을 알고나면 다 똑같아요
    33333

  • 24. ...
    '22.7.1 5:25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부끄러움보다는 욕구만 남아 그런듯요.
    당해보지 않음 모르죠.
    누군가의 아버지 어쩌고 하기전에
    남자의 속성을 알고나면 다 똑같아요
    33333

    진짜 노골적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는거 소름
    빤히 보다가도 상대가 인지해서 눈이 마주치고 불쾌감을 표시하면 시선 돌려야하는데 그러지도 않음

  • 25. ...
    '22.7.1 5:28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부끄러움보다는 욕구만 남아 그런듯요.
    당해보지 않음 모르죠.
    누군가의 아버지 어쩌고 하기전에
    남자의 속성을 알고나면 다 똑같아요
    33333

    진짜 노골적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는거 싫죠
    멍하게 생각없이 보는거랑 의도를가지고 느끼하게 보는거랑 구별도 못하는줄 아나
    빤히 보다가도 상대가 인지해서 눈이 마주치고 불쾌감을 표시하면 시선 돌려야하는데 그러지도 않음

  • 26. 노인성범죄
    '22.7.1 5:39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뉴스에 노인성범죄가 늘고 있다고 떠요
    80이상이면 감형이라는 거 믿고..
    애들 범죄 나이 낮추는 것처럼 노인도 나이로 감형이라는 거 없애야해요

  • 27. .......
    '22.7.1 5:41 PM (59.15.xxx.96)

    할아버지들 눈도 잘 안보이고 초점도 잘 못맞추는 분들이 태반인데....

  • 28. ...
    '22.7.1 5:53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ㄴ몇세부터요? 적어도 506070은 눈에 초점 또렷해요

  • 29. 극소수가
    '22.7.1 6:12 PM (106.101.xxx.72)

    욕을 먹여요.

    대부분은 노인들은 본인 몸가누기도 쉽지않고
    성격도 담백한데,
    일부가 그래요.
    끝까지 고개까지 돌리며 시선 못거두는거보면
    빼박이긴해요. 극소수요.

  • 30. 남편들에게
    '22.7.1 6:36 PM (211.215.xxx.19)

    계속
    얘기해줍시다
    저는
    얘기해요.
    아가씨들이나 젊은 여성들이 제일 혐오하는게 나이든 아저씨들 눈길이라고
    노골적이진 않더라도 흘깃거리는것도 하지 말라고 해요.
    우리 남편이 제 앞에서 그런 추한 모습 보인적이 없지만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말해요.
    오십인 저도 나이드신 분들이 아래위로 훑어보는게 소름돋는데 아가씨들은 오죽할까요.

  • 31. ***
    '22.7.1 6:41 PM (210.96.xxx.150) - 삭제된댓글

    눈빛만 그럴까요? 진짜 할아버지 걸음걸이로 옆까지 걸어와서 매가 사냥하듯이 손으로 아래를 훍고는 승리의 눈빛으로, 걸음걸이는 할배걸음으로 걸어가는 개할배한테 당하고는 할배가 보이면 멀리 돌아가요

  • 32. ,,,
    '22.7.1 6:51 PM (39.123.xxx.94)

    나이들면 동공이 풀려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쳐다보는건데 직접 추파를 던지는거 아니면 너무 매도하지 맙시다333

  • 33. 남의식을 못해요
    '22.7.1 6:55 PM (182.226.xxx.183)

    얼마 전에 공원 산책을 갔는데 저 앞에 젊은 남녀 두 쌍이 걸어가고 있었어요. 공원 옆에 웨딩홀이 있어요. 젊은 아가씨들이 하객룩이었어요. 그런데 그 뒤를 따르던 영감님이 아가씨들을 노골적으로 쳐다보면서 아예 뒤로 바짝 따라가는 거 있죠? 정말 보기만 해도 캭!!

  • 34. ......
    '22.7.1 7:29 PM (59.15.xxx.16)

    아무 상관없는 남편한테 하지마라 이야기한다구요? 가정파탄날일 있나요? 남편이 아내한테 어디가서 눈웃음 흘리지말고 헤프게다니지마라 성추행당한다 이렇게 미리 말하면 그 가정 참 화목하겠네요.

  • 35. 10년전
    '22.7.1 8:09 PM (1.252.xxx.104)

    30초반 친구들이 등산같이 가재서 갔더니 어느 중간쯤 약수터에서 할아버지들 떼거지로 앉아서는 진짜 하나같이 우리만 쳐다봄
    일행중 한명이 그냥 평소 톤으로 민망하단듯이
    "영감들 다 쳐다본다" 하고선 둘러보니 진짜 ㅜㅜ 할배들 다 끈적한 눈빛으로 아 증말싫네요

  • 36. ...
    '22.7.1 9:28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59.15.xxx.16 비교가 맞지 않죠
    남편이 와이프에게 요즘 나이든 여자도 젊은남자에게 위아래로 느끼하게 훑어보거나 함부로 터치하면 안된다더라 젊은애들이 싫어한대 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비교해야죠 부부간에 웃으면서 할 수도 있는 대화인데요?

  • 37. ...
    '22.7.1 9:30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59.15.xxx.16 비교를 하려면 똑같이 해야죠
    남편이 와이프에게 요즘 나이든 여자도 젊은남자에게 위아래로 느끼하게 훑어보거나 함부로 터치하면 안된다더라 젊은애들이 싫어한대 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비교해야죠 부부간에 웃으면서 할 수도 있는 대화인데요?

  • 38. ...
    '22.7.1 9:30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59.15.xxx.16 비교를 하려면 똑같이 해야죠
    남편이 와이프에게 요즘 나이든 여자도 젊은남자에게 위아래로 느끼하게 훑어보거나 함부로 터치하면 안된다더라 젊은애들이 싫어한대 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비교해야죠 부부간에 웃으면서 할 수도 있는 대화인데요?

  • 39. ...
    '22.7.1 9:31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59.15.xxx.16 비교를 하려면 똑같이 해야죠
    남편이 와이프에게 요즘 나이든 여자도 젊은남자에게 위아래로 느끼하게 훑어보거나 함부로 터치하면 안된다더라 젊은애들이 싫어한대 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비교해야죠 부부간에 웃으면서 할 수도 있는 대화인데요?

  • 40. 맞는말임
    '22.7.2 3:22 AM (61.254.xxx.115)

    특히 여름에 끈나시나 반바지나 짧은옷 입은 여자 되게들 쳐다봄.
    칠팔십대 할배들이 그럼.물론 오육십대가 그러기도 함.보성어부 사건 몰라요? 어촌마을 70대 어부가 성욕으로 강간 여러번 하다 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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