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4호선 사당방면으로 가고 있는데
지금 대야미역이라네요 ㅎㅎ
아침에 여기 4호선 양방향으로 운행이 지연된다고 얘기 듣고
여유있게 나간건데 해도 너무하네요 ㅠ ㅠ
환승역 금정이라도 가야 1호선으로나 갈아탈텐데 거기 도착하기가
참 어려워요
1. ...
'22.7.1 10:21 AM (106.247.xxx.25) - 삭제된댓글그럴 때는 운전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전 겨울 폭설에 집을 나섰는데 하여간 너무너무 고생끝에 출근하니 11시. 더 황당한 건 직장 있는 곳에는 해가 쨍쨍. 당신 왜 늦었어??????!!!!! 이랬다는.... 변명도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생애 최악의 기억.
2. ...
'22.7.1 10:29 AM (59.18.xxx.218)어제 퇴근길 전장연 시위가 있었고,
오늘 아침에 4호선 양방향 출근길 시위중이라고 나오네요.
모두가 고생이군요. ㅠ.ㅠ3. ...
'22.7.1 10:32 AM (106.247.xxx.105)저희 사무실 직원분들 죄다 지각이요
급한 업무 많을땐 진짜 난감해요4. 원글
'22.7.1 10:41 AM (61.109.xxx.128)직장인들은 정말 난감 하겠어요
오늘 비는 소강 상태인것 같은데 다시
추경호 기재부 장관집으로 가서 시위했으면 좋겠네요
출퇴근 하는 엄한 서민들 발동동 구르게 하지말고...5. 나비
'22.7.1 10:42 AM (27.163.xxx.67)어제 퇴근길에 전장연 시위 있는거 모르고 4호선 탔다가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시위하는분 마음은 알겠지만 비오는날 퇴근시간에 시위라니요. ㅜㅜ 환승 구간에도 사람들 줄이 어찌나 길던지.
6. 직장인들
'22.7.1 10:54 AM (106.245.xxx.37)지하철 아니면 답도 없는데
너무해~~~~7. 원글
'22.7.1 11:55 AM (61.109.xxx.128)답답한 맘에 서울교통공사에 일단 민원 넣어봤는데 공공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에서 시위함으로써 다수의 민원이 들어가면 협상에서 유리하니까 지하철에서 저러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교통공사에서 전장연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잘안됐대요
경찰청에도 민원 넣어 봤습니다. 담당하시는분이 땅이 꺼져라 한숨 쉬네요 물리적으로 어떻게 할수도 없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