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키로에서 48로 내려왔는데
키는 159이고요
첫 시작은 58키로였고 몇년간 실패성공 반복하며 열심히 간헐단식해서
51로 왔어요.많이 가벼워졌죠
한동안 유지하고 지내다가
출산전 사진들 보니 자극이 되어서
다시 다이어트 시작하고
오늘아침 48키로 찍었네요.
와. 확실히 느낌이다른거같아요
3키로 차이라지만.. 옷입었을때 느낌이 ~~~
오늘은 약속있어서
핑크 블라우스에 짧은 치마 입었는데
거울속 내모습 비춰보니 기분이 좋네요^____^
다이어터 여러분들
진짜 뺄만 합니다 평소 약간 수그린 자세로 다니는데
기분탓인지 요즘은 저절로 몸이 펴지는거같기도해요ㅋㅋㅋ
1. ㅎ
'22.6.30 2:38 PM (220.94.xxx.134)와 앞자부럽네요
2. ㅇㅇ
'22.6.30 2:39 PM (223.39.xxx.207)저하고 체격이 비슷하신것 같은데 저는 살 빼면 얼굴이 해골이 되거든요 원글님 얼굴 괜찮으신가요?
3. ㅡㅡ
'22.6.30 2:41 PM (106.101.xxx.12)저는 원래 볼살이 있는 편이라..아직은 괜찮네요
4. ...
'22.6.30 2:42 PM (222.107.xxx.220)여기는 살 빼면 다 얼굴 해골 된다고 -_-
저 162에 몸무게는 원글님 보다 덜 나가요.
원글님 지금 딱 예쁘실 듯.
여긴 살 빠졌다고 하면 다들 해골된다고 -_-하니까. 믿지 마시고 유지하세요.5. 저도
'22.6.30 2:42 PM (220.75.xxx.191)힘들게 48찍고
49는 안 넘어가려고 안간힘 쓰는 중ㅋ
다시는 5자를 보지 않으리!!!6. dlfjs
'22.6.30 2:46 PM (180.69.xxx.74)유지가 더 어려웠어요
저도 48.ㅡ9 일때가 젤 좋았어요7. ㅡㅡ
'22.6.30 2:48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체형이 이쁘신가봐요. 전 평생 47-48 인데 말라서 뵈기 싫다는 소리 늘상 듣고 살았아서 저체중이 컴플렉스네요..
8. ..
'22.6.30 2:49 PM (220.72.xxx.229)ㅋㅋㅋ
직접 앞에서 대 놓구 말 못하니까 그렇죠
해골되고 몸에 탄력없어서 가죽 늘어져서 다니는거 본인만 몰라요
운동 꼭 하세요9. ㅇㅇ
'22.6.30 2:50 PM (223.39.xxx.207)해골 되는게 고민인 분들이 올리니 그렇겠죠 뭘 또 여기는
살빼면 다 해골이래가 나와10. ..
'22.6.30 2:52 PM (218.50.xxx.219)축하해요.
저는 진짜로 164에 51에서 48되고는 얼굴이 안좋아서
도로 51~52로 늘린 사람이에요.
그래서 빠졌을때의 가벼움, 늘렸을때의 얼굴빛을 알아서 뭐가 제게 맞는지를 알죠.
님의 선택이 옳은것이길 바라요.11. 음
'22.6.30 2:54 PM (112.158.xxx.107)158에 48키로가 그렇게 마른 건가요?아닌데
158에 49키로인데 운동으로 다져지지 않음 은근 군살 많고 볼살도 많습니다..12. 제가진짜
'22.6.30 2:59 P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살빼면 얼굴이 보기싫게 되요
여기저기 군살많은데 볼살은 하나도 없음
3키로 뺐는데 어디 아프냐고 묻네요13. ㆍ
'22.6.30 3:00 PM (58.238.xxx.22)체형과 나이따라 다르잖아요
만족 하신다니 계속 유지하시고 행복하세요14. 완전
'22.6.30 3:02 PM (1.241.xxx.216)축하드려요 그 2~3키로 차이가 엄청 크게 느껴지는 각자의 적정 무게가 있더라고요
그 단계까지 오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멋집니다15. ㅡㅡ
'22.6.30 3:04 PM (125.179.xxx.41)회사 동료들도 너무 많이빼면 보기안좋다고 걱정하길래
일단 빼보고 흉하면 좀 먹어서 올리면되죠 얘기했네요ㅎㅎ
살빼는게 어렵지 찌는거야 뭐ㅋㅋㅋㅋㅋ16. 돼지의 공감
'22.6.30 3:05 PM (123.111.xxx.26)비슷한 경우는 아니지만
저도 봄부터 다이어트 해서
165키에
82키로(푸하하하)에서 지금 69키로예요.
고도비만에서 이제 2키로만 더빼면 과체중이됩니다.ㅋㅋ
165에 69키로지만
전 왜케 날씬한 기분이죠?ㅎㅎㅎ
59되면 훨훨 날아갈지도 ㅋㅋㅋ17. ㅋㅋ
'22.6.30 3:06 PM (59.6.xxx.86) - 삭제된댓글모두 해골되지는 않아요.
44인데 얼굴 통통한 여가수 있잖아요.
저도 10키로 뺏지만 타고난 볼살 통통이라
5키로 뺏다고 거짓말 했는데, 다들 믿더라구요.18. 존경
'22.6.30 3:08 PM (175.116.xxx.115)58에서 53됐다고 좋아하다 다시 56입니다. 원글님 글보고 먹던 참크레카 내려놓았어요.
19. 이사람뭐임
'22.6.30 3:09 PM (220.75.xxx.191)직접 앞에서 대 놓구 말 못하니까 그렇죠
해골되고 몸에 탄력없어서 가죽 늘어져서 다니는거 본인만 몰라요???
님은 계속 디룩돼지로 사세요20. 노노
'22.6.30 3:14 PM (121.128.xxx.128)159애 48이 해골이라뇨 체형에 따라 마른 것도 아니고 보기 딱 좋겠는데요.
거기서 2~3kg 더 빼고 얼굴은 마사지도 좀 받고 관리 잘하세요 훨씬 날렵하고 젊어지는 느낌일 거예요~21. ...
'22.6.30 3:21 PM (119.69.xxx.167)간헐적 단식으로 일반식 드셨나요?
운동은요???
몸무게 부럽네요ㅜㅜ22. 운동이 중요
'22.6.30 3:29 PM (59.6.xxx.68)하루 3시간씩 근력과 유산소 해서 155에 53이었다가 48일때 그냥 안먹어서 45일 때보다 더 날씬하고 옷발 잘섬
몸 구성비율이 정말 중요해요
유지하는 것도 다르고
지금은 45까지 내려갔는데 근육은 좀 빠져서 근육많았던 48과 큰 차이 없어요23. .,
'22.6.30 3:29 PM (211.243.xxx.94)30대죠?쳇 ...-_-
짧은 치마 입으신 거 보니까요.
미용 몸무게 50대는 그리 쉽지 않아요.24. 와아
'22.6.30 3:32 PM (223.38.xxx.240)48. .딱 결혼전 몸무게인데..진짜 부러워요~~
25. ㅇㅇ
'22.6.30 3:37 PM (222.234.xxx.40)우와 저 11키로 빼서 이제 58키로인데 부러워요
26. ㅡㅡ
'22.6.30 3:40 PM (125.179.xxx.41)운동은 걷기운동만 하고있는데
근력운동도 하려고요..(늘 계획만ㅜㅜ)
나이는 78년생 45세입니당..
짧은치마. . 는 제기준 짧은거에용^^;;;
집에 롱치마들이 대부분인데
하나 무릎 길이인게 있어서요27. ㅡㅡ
'22.6.30 3:44 PM (125.179.xxx.41)아 간헐단식으로 일반식 먹었어요
대신 양을 적게요~
맛없는거 배불리먹기보단
먹고싶은거 소식하는 방향으로 했죠.
아침 간단히
점심 적당히
저녁 ×28. song
'22.6.30 3:47 PM (175.203.xxx.198)부러워요~~~~ 키는 저랑 똑같은데 어찌 내몸은 ㅠㅠ
29. 스윗초꼬
'22.6.30 3:55 PM (14.47.xxx.244)부럽네요
진짜 빼기
어려운데...30. ㅇ
'22.6.30 4:01 PM (118.222.xxx.111)축하드려요~~
51->48 될때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딸 보니까 그몸무게때 빼기힘들어하더라구요31. ^^
'22.6.30 4:02 PM (125.178.xxx.135)48이면 진짜 날씬하겠네요.
저도 올해 안에 4로 진입하길 소망해봅니다.32. 잘될꺼야!
'22.6.30 4:15 PM (222.232.xxx.162)50초에서 40후반 으로 내려가는게 젤 힘들다던데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33. ᆢ
'22.6.30 4:34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얼마나 좋으실까요.
저도 160에 48~49kg일때가 옷발도 제일 낫고 몸이 가벼워서 좋더라고요.
코로나 기간동안 야금야금 쪄서 인생 최고몸무게 56kg찍으니
너무 둔해져서 저도 간헐적단식 다이어트 중이고 지금 53.5kg..
저는 3kg만 더 뺄려고요.
기간은 얼마나 걸리셨어요?34. ㅎㅎ
'22.6.30 5:24 PM (58.234.xxx.21)근데 진짜 40대 중반 이후에
50키로대에서 40키로대로 살빼면 얼굴 살빠져서 나이들어보이는 사람 많아요
나이들면 얼굴 지방이 얼마나 소중한대요 ㅋ
본인이 그런 사람 아니면 행운아죠ㅎㅎ
원래 꾸준히 40키로대였던 사람은 해골이 될 이유는 없죠35. 부럽..
'22.6.30 7:02 PM (219.248.xxx.248)저도 58.5에서 지금 52된지 6개월..지금은 유지만 하고 있는데 48 만들고 싶지만 계속 먹을 일이 생겨 잘 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