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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2인데 진짜 힘드네요

아들2 조회수 : 3,475
작성일 : 2022-06-30 13:15:54
사춘기아들들
중3 중1아들들 사춘기라 속 썩이고
남편은 남편대로 묵은 감정에 사이 안좋고
사춘기오니 제가 마음댈곳이 없네요ㅡㅠ
IP : 175.209.xxx.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0 1:19 PM (119.204.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아들만 둘인데
    고등때부터 기숙사보내고 대학도 기숙사
    군대보내니 또 집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 또한 지나갑니다.

  • 2. ...
    '22.6.30 1:20 P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딸 둘도 마찬가지임.

  • 3. 남편하고
    '22.6.30 1:21 PM (220.75.xxx.191)

    관개개선을 먼저 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 4. ...
    '22.6.30 1:25 PM (211.199.xxx.223) - 삭제된댓글

    좀만 참아요.
    그렇게 힘들게 하더니 대학가고 군대 갔다오니 가끔은 엄마 위할 줄도 알고 친구처럼 구네요. 듬직하고 같이 다니면 남편하고 다니는 것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국방부가 인간 만들어 보내 주더군요.
    전역하고 곧 원래로 모습으로 돌아 온다고들 해 걱정했는데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훨 나은 인간입니다

  • 5. 위로를..
    '22.6.30 1:25 PM (112.155.xxx.85)

    맘고생 중이시네요
    아들은 아들대로 힘든 점이 있고
    딸은 또 딸대로 신경전 벌이느라 힘드네요
    삐졌는데 왜 삐졌는지 모르겠어요 말고 안하고.

  • 6. 지금
    '22.6.30 1:28 PM (125.177.xxx.70)

    젤 힘든시기 지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애들은 크면 제갈길 가고
    남편도 늙어 힘빠지고
    비오는데 같이 웃으며 맛있는거 드시고 힘내세요

  • 7. ...
    '22.6.30 1:42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

    아들 둘 중3. 중1...
    남같은...남보다 못한 남편..........
    저도 요즘 그런생각해요..

    아 나도 비빌언덕이있었으면~

  • 8. dlfjs
    '22.6.30 1:48 PM (180.69.xxx.74)

    같은 처지 친구랑 남편 딸 흉보며 견뎌요 ㅎㅎ

  • 9. ss_123
    '22.6.30 2:06 PM (112.151.xxx.29)

    와..아들 둘 진짜 힘드시겠어요ㅠㅠ

  • 10. 하나라도
    '22.6.30 2:15 PM (49.169.xxx.102)

    너무 힘드네요
    상상도 못할 일들이 자꾸 벌어지니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친구들과 말해봐도 도움주고 싶어하지만 이런 애를 본적 없으니
    저도 이제 말 안하게 되네요
    남편도 지쳐서 귀가가 자꾸 늦어지고 주말도 무조건 혼자 나가버려요

  • 11. ㅇㅇ
    '22.6.30 3:40 PM (222.234.xxx.40)

    남편 아들 세트로 힘들어요 정이 없고 엄마 무시

  • 12. 어휴
    '22.6.30 3:57 PM (218.48.xxx.98)

    아들 둘...나이먹고 장가보내고 나서도...진짜...
    젤 불쌍..아들둘이...

  • 13. ㅇㅇ
    '22.6.30 11:31 PM (1.235.xxx.94)

    아들 셋 엄마 웁니다.
    중1, 중3, 대 1 이예요ᆢ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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