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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웃겨서 퍼오게 되네요

죄송 조회수 : 5,899
작성일 : 2022-06-30 11:05:15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사진 나오려고 악착같이 스페인 왕비 뒤에 따라붙는 명신여사.
처음에 하이힐 신고 왔다가 플랫으로 갈아신음.
IP : 27.175.xxx.19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비 뒤에 있는데
    '22.6.30 11:06 AM (27.175.xxx.196)

    머리 크기 차이가…

  • 2. ...
    '22.6.30 11:07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자연스러운 표정이 하나도 없어서 심령사진 같아요

  • 3. ...
    '22.6.30 11:08 AM (211.39.xxx.147)

    왜 대통령 처는 환하게 웃는 얼굴 사진이 없을까요?

    웃지를 못하나요?

  • 4.
    '22.6.30 11:09 AM (175.209.xxx.151)

    혼자만 또 가방모찌 데리고 다니네
    뉴욕에서 연수도 받았다며 기본 회화도 안되고 통역사를 가방모찌로 부려먹고

  • 5. 자세가
    '22.6.30 11:11 AM (23.240.xxx.63)

    엉거주춤..왜 저러지?

  • 6. .....
    '22.6.30 11:11 AM (125.190.xxx.212)

    팔짱 낀 모습 보기 좋지 않아요.

  • 7. ......
    '22.6.30 11:13 AM (210.223.xxx.65)

    여기서도 주늑들고 어울리질 못하네요.
    쩌리같아요

  • 8. abc
    '22.6.30 11:17 AM (1.225.xxx.214)

    팔짱을 낀다는 것은 자기 방어의 한 형태로 해석하죠.
    그 자리가 불편하고 두렵기도 해서 무의식적으로 나를 보호하려는 자세

  • 9. ...
    '22.6.30 11:17 AM (211.39.xxx.147) - 삭제된댓글

    그러고 보니 혼자 팔 끼고 있네요.

    국가 간 행상에서 저렇게 혼자 팔 끼고 있는 사진, 저 여자한테서 처음 봐요.

  • 10. 어머
    '22.6.30 11:17 AM (211.39.xxx.147)

    그러고 보니 혼자 팔 끼고 있네요.

    국가 간 행사에서 저렇게 혼자 팔 끼고 있는 사진, 저 여자한테서 처음 봐요.

  • 11.
    '22.6.30 11:18 AM (125.181.xxx.213)

    팔짱끼고 있네요

    자세가 참~

  • 12. 에혀
    '22.6.30 11:18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팔짱낀사진은 cg일까요?
    설마 저기서 ᆢ

  • 13. 진짜
    '22.6.30 11:23 AM (210.100.xxx.58)

    쩌리같네요
    뭘해도 싼티가 콸콸콸

  • 14. ...........
    '22.6.30 11:25 A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그나마 자유로운 관광일정인데,
    표정이 왜 저리 청승맞은지 ㅠㅠㅠ
    잔뜩 주늑 들어서 눈치보는게 다 보여요.

    어제 사진 피드백 받고
    열심히 센터 사수하려고 애쓰고 있는 듯

  • 15. .....
    '22.6.30 11:25 AM (223.38.xxx.159)

    힐신은 사람 따로 있는데?
    하여간 선동 조작 빼면 시체

  • 16. 전부 소복....
    '22.6.30 11:26 AM (73.225.xxx.49)

    천공의 지령...

  • 17. 령부인
    '22.6.30 11:29 AM (14.49.xxx.90)

    아무도 관심없는데
    진짜 령부인이네

  • 18. 이중적
    '22.6.30 11:30 AM (223.62.xxx.17)

    저런 곳에서는 주눅들고
    자기보다 애래로 보는 사람들 앞에서는 도도한 척에
    빵긋 ㅎ

  • 19. 223.38
    '22.6.30 11:32 AM (203.211.xxx.160)

    첫사진에 명신이
    신발봐요. 하얀힐.
    다른사진엔 검정과 하얀색 플랫으로 바꼈죠?
    어따대고 선동질이래

  • 20. ....
    '22.6.30 11:35 AM (106.101.xxx.124)

    외모평가 좀 그만해요.
    김정숙씨는 뭐 얼마나 소두에 이뻤다고 ㅋ

  • 21. ....
    '22.6.30 11:35 AM (223.38.xxx.159)

    다른 나라 사람도 힐도 신고 높은 샌들도 신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임? 동네아줌마같이 입고 나온 사람도 있는데

  • 22.
    '22.6.30 11:36 AM (203.211.xxx.160)

    ㄴ 처음부터 외모찬양질로 시작한
    령부인께 맞춰드리는데 불쾌하신가요?

  • 23. .......
    '22.6.30 11:37 AM (112.221.xxx.67)

    아...외모평가 그만해요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영부인없앤다고 해놓고 저렇게 영부인행세하고 다니는거 괜찮은건가요??????
    아 열받아

  • 24. ......
    '22.6.30 11:38 AM (223.38.xxx.159)

    거울 많이 보세요 ㅎㅎㅎ

  • 25. ..
    '22.6.30 11:38 AM (203.211.xxx.160)

    패션외교한다면서 뭘입어얄지 정도는
    잘 파악해야하는거죠.
    다른나라 영부인얘긴 왜 하는건지

  • 26. 223.38
    '22.6.30 11:39 AM (203.211.xxx.160)

    애구. 거울보니 속상하셨구나. 성괴보고 대리만족하시나보내요.

  • 27. ..
    '22.6.30 11:40 AM (222.104.xxx.175)

    영부인 행세는 하는데
    꼭 여비서 같네요
    저렇게 저렴해 보일수가
    불쌍해지려 하네요

  • 28. ......
    '22.6.30 11:41 AM (223.38.xxx.159)

    국밥집 아주머니보고 고우시다고 찬양하는 사람들보단 낫겠죠? ㅋㅋㅋ

  • 29.
    '22.6.30 11:43 AM (203.211.xxx.1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국밥집 아주머니라는 분은 다른 영부인들하고 참 잘 어울렸지요?
    어쩌면 성괴를 저리도 찬양할지… 부작용인지 제대로 웃는 사진하나
    없네요.

  • 30. ....
    '22.6.30 11:46 AM (223.38.xxx.159)

    찬양한적 없음
    도대체 뭐가 웃긴 포인트인지 알수가 없을 뿐
    진짜 웃긴 양봉패션외교나 보러 가야지
    이만~

  • 31. 국내사진부터
    '22.6.30 11:47 AM (222.239.xxx.66)

    행동표정 제스처 나노로 하나하나 다씹고뜯고 깎아내리고 자식 잔뜩 위축되게만들어놓고 밖에서 왜 자신감있고 당당하지못하냐고 화내는 부모들같네요

  • 32.
    '22.6.30 11:47 AM (203.211.xxx.160)

    아닌척하기는~ 아 거울들고 가세요^^

  • 33. 외모 찬양
    '22.6.30 11:48 AM (223.38.xxx.126)

    기사를 미친듯이 뿌리면서 외모가 이쁘다는 여론을 형성 하려고 하니깐 외모를 까는거 아니에요ㅋㅋ
    김정숙 여사는 할머니 연배시고 외모 가지고 여론 형성하려고 작업한 적 없어요^^

  • 34. 어우
    '22.6.30 11:52 AM (218.147.xxx.180)

    진짜 볼만하네요 어우 어흐 어흐

  • 35. 222.239
    '22.6.30 11:53 AM (211.211.xxx.184)

    밖에서 범죄만 저지르고 다니는 자식 ..
    감싸줄까요?

  • 36. 으이구 화상아
    '22.6.30 11:58 AM (106.102.xxx.171) - 삭제된댓글

    눈치 보고 주눅 들어서 쭈뼛쭈뼛.
    대차고 기 센 캐릭터인줄 알았는데,멘탈이 저 정도 밖에 안되네요.

  • 37. 223.238
    '22.6.30 12:00 PM (210.90.xxx.55)

    누구보단 낫다
    비교질 그만하세요
    아무리 버둥거려도 거짓말로 인생 살아온 명신이보다 못한 사람 없거든요 ㅋㅋㅋㅋ

  • 38.
    '22.6.30 12:00 PM (203.211.xxx.160)

    부부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 강한 성향인거 같아요.
    굽신거리는것만 보여주네요.

  • 39. 나비
    '22.6.30 12:12 PM (27.113.xxx.9)

    223 .38 아 니 거울이나 잘봐라..
    얼마나 이상하길래 명신이 쩌리니??

  • 40. ..
    '22.6.30 12:14 PM (39.119.xxx.19)

    어머 우리여사님
    뉴욕에서 어마어마한 대학교
    나왔다고 하지 않았어요?
    영어 잘하시는데 가방모찌는 왜 달고다니는지..
    사진들보니 저런 악착같은 면이 신분상승의 원동력이 였겠어요.

  • 41. 통역
    '22.6.30 12:31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통역을 혼자 달고 다니는 것도 이상.. 저 통역사 자기가 고용한 건지.. 훈련 받은 통역사는 사진 구도에서 적당히 빠져주는데 저 사람은 같이 관광 중인 듯. 박물관에서 같이 이어폰끼고 듣고 있고...

  • 42. 너무
    '22.6.30 12:37 PM (49.143.xxx.67) - 삭제된댓글

    까이니까 불쌍하네요

  • 43.
    '22.6.30 1:25 PM (118.32.xxx.104)

    귀신같네요
    나라도 화장이며 장갑이며 기괴해서 쟤 뭐냐 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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