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부침개 냄새 난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똑같은 재료에요.
아니 이사람들이 정말…
겨우 참았는데.
1. 그 사람들도
'22.6.29 10:57 PM (211.204.xxx.55)그걸로 부족했던 거죠 ㅎㅎㅎ
2. .........
'22.6.29 11:00 PM (122.37.xxx.116)이밤에 이런 글 올린 원글님도 용서 못함 ㅎㅎㅎ
3. 드시면살찜
'22.6.29 11:00 PM (67.172.xxx.218)얼른 마스크를 쓰셔요. 홓
4. . .
'22.6.29 11:01 PM (49.142.xxx.184)식구들 오는 순서대로 부침
5. ㅇㅇ
'22.6.29 11:02 PM (123.111.xxx.248)김치부침개 후딱 부쳐먹고싶네요 ㅜ
6. 카라멜
'22.6.29 11:03 PM (125.176.xxx.46)ㅋㅋㅋㅋㅋㅋㅋㅋ
7. 아는냄새
'22.6.29 11:03 PM (180.228.xxx.213)악 글왜올리신거예요 ㅠㅠ
아는냄새 아는맛
아 미취겠다8. ff
'22.6.29 11:04 PM (92.38.xxx.59) - 삭제된댓글ㅎㅎㅎㅎ식구들 오는 순서 ㅎㅎㅎㅎ
9. 이 짧은 문장으로
'22.6.29 11:05 PM (218.239.xxx.253)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길수가10. ...
'22.6.29 11:05 PM (223.38.xxx.252)죄송해요.울집 부추전 부쳤어요. 근데 맹세코 딱 한장만 부쳤어요
11. 다른집
'22.6.29 11:06 PM (115.41.xxx.12)비 오는 날 부침개 냄새에 다른집 사람이 부치고
있을거예요. ㅎㅎㅎ12. 으
'22.6.29 11:09 PM (180.65.xxx.224)ㅋㅋㅋ 학생이 학원끝나고 집억 왛을시간같네요
이시간에 남편이면 안해줄것같아요 ㅋㅋㅋ13. 맞다
'22.6.29 11:10 PM (106.101.xxx.72)그집아니고 옆집 ㅎㅎ
14. ᆢ
'22.6.29 11:11 PM (210.205.xxx.208)감자라도 들기름에 휘리릭 ㅎ구우세요
15. ㅎㅎ
'22.6.29 11:13 PM (124.53.xxx.211) - 삭제된댓글식구들 오는 순서대로 ㅋㅋ
원글 막줄 기엽
겨우 참았대 ㅎㅎ16. 쓸개코
'22.6.29 11:25 PM (175.194.xxx.85)똑같은 재료인 줄 아는 원글님 ㅎㅎㅎ 다 아는 맛 냄새 ㅎㅎ
17. 쌀가루
'22.6.29 11:25 PM (223.62.xxx.128)로 해도 되나요?
18. ㅋㅋㅋㅋ
'22.6.29 11:25 PM (116.43.xxx.13)원글님 넘나 귀엽 ㅋㅋㅋㅋ
19. 쓸개코
'22.6.29 11:26 PM (175.194.xxx.85)딱 한장만 부치신 님 지나친 자제입니다.ㅎ
흐린 날 어떻게 딱 한장이 가능한가요?ㅎㅎ20. 늦은시간이긴한데
'22.6.29 11:43 PM (182.225.xxx.20)그정도 층간냄새면 아파트 방송 한번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비오고 날씨도 궂은데 부침개테러로 주민여러분이 고통을 호소하고있습니다~~21. ㅇㅇ
'22.6.29 11:45 PM (121.190.xxx.178)아까 부추부침개 먹었어요
좀전에 체중 재보니 아침보다 딱 1킬로 늘었더라구요ㅜㅜ
부침개 무서운 음식이에요22. 아이고야
'22.6.29 11:53 PM (183.101.xxx.186)그저께 봐두었던 텃밭의 애호박을 따지 못했네요 ㅠ
애기 주먹만해서 한 이틀 더 키워야지했는데 이 장마에 툭 떨어졌을 것 같아요?
비가 너무 와서 수정도 안 되는데 낼 호박부침개는 다 먹었습니다ㅠㅠ23. 헠
'22.6.29 11:54 PM (61.254.xxx.115)어제는 감자 믹서기에 휘리릭 돌려서 감자전했고 그제는 애호박 채쳐서 애호박전 해먹었는데 저는 전을 너무 좋아해서 비오는날 아니래두 수시로 해먹어용 ㅋㅋㅋ
24. ....
'22.6.29 11:55 PM (122.36.xxx.234)부침개는 어쩌다 하루죠 ㅋㅋ
저희집 베란다 앞 낮은 야산 너머에 대기업 과자공장이 있어요. 과자공장도 24시간 돌아가나 봐요. 매일 저녁, 밤이면 달달하면서 고소한 과자 굽는 냄새가 살랑살랑~베란다로 들어와요. 과자킬러인 저희 식구들, 15년째 달달한 고문 당하며 킁킁,흐응흐응 울부짖어요.25. 오...
'22.6.30 1:50 AM (188.149.xxx.254)믹서기로 감자갈기. 와. 이걸 왜 여태 생각도 못했을까요.
손으로 갈아대엇었음...@@26. ㅇㅇ
'22.6.30 2:48 PM (180.230.xxx.96)믹서로 감자가는것과 직접 가는게 맛이 틀려요
그래서
저도 힘들어 잘 안해먹게 되네요 ㅋ27. 당연
'22.6.30 4:43 PM (61.254.xxx.115)감자는 손으로 가는게 맛있는데요 힘들어서 아예 안해먹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냥 쉽고 간단하게 믹서에 갈아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