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인 인간은 눈 빛이 틀립니다
시키니 행동이 건들건들하고, 아무리 날고 기는
사기꾼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도 머리에서 발끝까지 거짓 눈빛이 온 몸을 휘감고 있습니다
난 니 얼굴에 눈만 바라본다. 숨기기 바쁜 눈과
행동!!!
1. ᆢ
'22.6.29 12:44 PM (118.32.xxx.104)부부가 눈빛은 못감추더군요.
그것도 감추는 사람은 감추거든요2. 그건
'22.6.29 12:45 PM (39.7.xxx.210)틀린 건 아니고 다른 거요
3. 아무리
'22.6.29 1:01 PM (1.177.xxx.87)뻔뻔한 인간이라 해도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 의식하지 않을수 없죠.
아무리 성형을 하고 흰옷으로 순결한척 포장을 해도 더러운 과거를 숨길수 없으니 자존감이 바닥일테고 그걸 표내지 않으려 할수록 행동이나 표정은 더 부자연스럽고 더 경직되게 되는데 그런 표리부동한 모습이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저런 불편한 자리에서 더 티나게 행동으로 나오는거죠.4. ..
'22.6.29 1:05 PM (61.77.xxx.14) - 삭제된댓글뻔뻔한 인간이라 해도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 의식하지 않을수 없죠.
아무리 성형을 하고 흰옷으로 순결한척 포장을 해도 더러운 과거를 숨길수 없으니 자존감이 바닥일테고 그걸 표내지 않으려 할수록 행동이나 표정은 더 부자연스럽고 더 경직되게 되는데 그런 표리부동한 모습이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저런 불편한 자리에서 더 티나게 행동으로 나오는거죠. 22225. 점쟁이
'22.6.29 1:06 PM (182.225.xxx.76)관상가 나셨네
자리를 펴세요~~~~6. 정곡을 찌름
'22.6.29 1:39 PM (221.143.xxx.13)뻔뻔한 인간이라 해도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 의식하지 않을수 없죠.
아무리 성형을 하고 흰옷으로 순결한척 포장을 해도 더러운 과거를 숨길수 없으니 자존감이 바닥일테고 그걸 표내지 않으려 할수록 행동이나 표정은 더 부자연스럽고 더 경직되게 되는데 그런 표리부동한 모습이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저런 불편한 자리에서 더 티나게 행동으로 나오는거죠.333333333333333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