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접고
뭔가 일을 찾으려 하는데
길이 보이지 않아요
50대 뭘 할 수 있을까요
하루 하루가 물에 젖은 솜처럼 마음과 몸이 너무나 무거워요
50대는 뭘해야 수입창출을 할수 있을까요
연아 조회수 : 5,310
작성일 : 2022-06-27 13:55:34
IP : 106.101.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27 1:57 PM (222.117.xxx.76)일단은 건강회복하시고
건강만 하시다면야 뭐일이야 널렸죠..
조금힘들고 그래서 글지요2. 50대면
'22.6.27 2:02 PM (112.145.xxx.70)기존에 하던 일을 하는 게 제일 낫죠.
새로운 일을 하기엔 정신도 기력도 딸려요3. 체력
'22.6.27 2:07 PM (183.96.xxx.238)기존에 했던일 젤 잘할수 있어요
4. 네
'22.6.27 2:22 PM (117.111.xxx.239)감사합니다
5. wjeh 50
'22.6.27 2:29 PM (124.49.xxx.188)저도 50대 몸이 물먹은 솜같단말에 동감.면접 보고왔는데 정말 그래요..그냥 쉬어야하는거 아닌지
6. ...
'22.6.27 4:24 PM (211.251.xxx.92) - 삭제된댓글50은 정말 변화하기 힘든 나이인것 같아요
7. 자본없는 경우
'22.6.27 5:25 PM (221.149.xxx.179)시장가에 손 두부 팔아도 괜찮게 유지하더군요.
3D 몸쓰는 일보다는 나아보여요.
자본있음 전문가 고용해 가게라도 가능해요.
목 좋은데 동네 찐만두 찐빵 가게 잘 유지되어요.
이 분이 한군데서 만원케잌 파시다 옷가게
안착한게 만두가게요. 60넘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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