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못보실까봐 새로 글써요
못생긴 며느리 자꾸 보여드리기 죄스러워서 앞으로 쭉쭉 멋쟁이 아드님만 보시라하고 시댁 내버리세요
축허드려요
원글님 손안대고 코푸시네요
니가 제일 못난다 하는 시어머니를 두신 며느님
이뻐 조회수 : 2,987
작성일 : 2022-06-27 12:40:10
IP : 118.235.xxx.1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27 12:42 PM (218.39.xxx.153)어머님도 제가 본 시어머니중에 제일 박색이세요 ㅎㅎㅎ
그리고 이런말하는 시어머니 본적이 없어요 우주최강이세요 ㅎㅎㅎ2. 헉
'22.6.27 12:44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어머니 친구 없으시죠?
요즘 뇌에 필터 안 거르고 말하면 사람들이 상종 안해요.3. 저런 시모는
'22.6.27 12:44 PM (59.8.xxx.220)하수죠
다루기 쉬운 케이스 아녜요?4. ..
'22.6.27 12:45 PM (175.113.xxx.176)진짜 대단하네요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죠 ..윗님댓글처럼 우주 최강이고 남들입장에서는 상상도 못할 시어머니이네요..어떤글인지 몰라두요
5. 감당
'22.6.27 12:45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하수도 아니에요
저런 시모들이 연기도 해요.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백군띠 둘고 누워있음.
우리 아버지가 무식한데 용감하면 답없다 그랬어요.6. 하수죠
'22.6.27 2:01 PM (210.223.xxx.29) - 삭제된댓글어쩌라고 하면서
어며니도 그리 미인은 아니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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