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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에서 수지는 왜 고3때 미술한건가요?

... 조회수 : 4,348
작성일 : 2022-06-27 08:32:36
성적도 전교권이었는데 고3때 갑자기 미술 시작한이유가 뭔가요?
그것도 허영심 그런 이유인건가요?
IP : 110.70.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드
    '22.6.27 8:35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허영에 눈에 딱 보이는 예쁜걸 좋아해서 같아요

  • 2. 자기는
    '22.6.27 8:37 AM (210.117.xxx.44)

    하고싶은건 다 한다고 말해요.
    허영끼도 있구요.

  • 3.
    '22.6.27 8:40 AM (211.212.xxx.141)

    예술에 대한 허영같은 게 있는 거 같아요.
    평범한 성향은 아니죠.

  • 4. ...
    '22.6.27 8:44 AM (110.9.xxx.132)

    거기서 나온 대사로는 "예술은..예쁘잖아요(혹은 아름답잖아요) 전 아름다운게 좋아요"
    이랬던 것 같아요. 선생님이 "아니야 이 그림은 아름답지 않아. 너 공부잘하잖아 다시 생각해봐" 하니깐 "전 하고 싶은 건 다 해내요. 선생님이나 걱정하세요"
    이랬던 것 같아요. 기억이 정확친 않은데 이런 취지의 대화 주고받았어요.
    결국 댓글님들 다 맞다고 생각해요
    허영심, 자만

    딴소린데 그 때 비춰준 그림 제가 그린줄...제가 그림 진짜 못그렸거든요 ㅋㅋㅋㅋㅋ 그 때 빵터졌네요

  • 5. dlfjs
    '22.6.27 9:16 AM (180.69.xxx.74)

    그 대화 듣고 그림보니 너무 웃겼어요
    안되는거 포기할줄 모르니 불행하죠
    그땐 수시가 없었나요
    시골1등이면 이대는 무사통과 인데

  • 6. 보통
    '22.6.27 9:22 AM (124.5.xxx.196)

    근데 그런 허언증이 공부도 못해요.
    만약 공부를 잘하면 미술사로 대학원이라도 갈 수 있잖아요.
    잔머리만 좋고 공부 머리 나쁘고 앉아있는거 싫어해요.
    사람들 사이 핵인싸나 되고 싶고

  • 7. ...
    '22.6.28 2:29 P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미술선생과 사귀는 거랑 관련 있지 않을까요. 들켜서 강제로 전학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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