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 1:1 강습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수영초보 조회수 : 3,152
작성일 : 2022-06-26 14:38:02
안녕하세요.
어렸을 때 계곡물에 빠져서 죽을뻔한 기억이 있어서인지
물을 무서워해요. 그래도 수영이 배우고 싶어서 20살에 수영을 배우러 갔다가 한달 못하고 포기했어요.
지금 40대 중반인데 수영을 잘하고 싶어서요
1:1 수영 강습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어린이풀 같이 낮은 곳에서 1:1 강습으로 수영 시작해서 수영을 잘하고 싶어요.
IP : 39.113.xxx.17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6 2:40 PM (118.235.xxx.187)

    중급정도 됐을 때 받으세요 초보 때는 단체강습이 나은 것 같아요

  • 2. 건강
    '22.6.26 2:42 PM (1.242.xxx.56)

    일대일 강습은
    발차기 안쉬고 25미터 끝까지 갈수있고
    평영 가능하면 그때 시작하는게 좋아요
    체력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초보부터 시작하면 돈아깝습니다

  • 3. ...
    '22.6.26 2:45 PM (106.102.xxx.192)

    초보때는 단체강습요. 윗님들 말씀이 백 번 옳아요!

  • 4. ..
    '22.6.26 2:46 PM (116.39.xxx.78)

    저도 일단 단체강습 추천해요.

    비슷한 이유로 물공포 있는 분들, 단체강습 받으며 극복하고 잘하시는 분 많이 봤어요.
    단체강습도 처음 발차기나 숨쉬기는 유아풀에서 배워요.

  • 5. .,
    '22.6.26 2:56 PM (58.79.xxx.33)

    초보땐 단체강습이 좋아요. 초급반이나 중급반에서 몇달씩 있어도 괜찮아요.

  • 6. ...
    '22.6.26 3:03 P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어휴 선생님이 저만 바라본다 생각만 해도 싫으네요^^
    단체로 가르쳐주는거 흘깃 보는게 제일 좋음.

  • 7. ..
    '22.6.26 3:05 PM (61.77.xxx.136)

    저는 강추요!
    제가 단체로 할때 자유형 마스터하기가 힘들어서 번번히 포기하다가 일대일로 딱 몇번수업만에 바로 접수했었어요.
    완전처음일때 오히려 자유형 팔꺾기까지 개인에게 배워버리고나면 그다음 평형부터는 단체로 들어가서 쉽게 쫓아갈수 있어요. 사실 자유형 배우는게 제일 어려움.

  • 8. 처음엔
    '22.6.26 3:39 PM (221.138.xxx.122)

    무조건 물에 적응할 시간이 많은 게 중요해서, 매일 가는 가는 단체 강습 추천입니다. 개인레슨을 매일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금액이 문제죠...

  • 9. 잘될꺼야!
    '22.6.26 3:41 PM (223.38.xxx.91)

    발차기 25미터 계속 간다는것이
    고개들어 숨쉬면서 가는 실력이면 이미 수영 잘하게된거 아닌가요?
    그걸 못해서 수영 배우려는거 아닌가요?

  • 10. 에잉?
    '22.6.26 4:00 PM (121.133.xxx.137)

    다들 말리는 분위기네요?
    저는 단체 분위기가 넘 싫어서
    개인강습 받았는데
    넘 좋았어요
    빨리 배우고 쓸데없는 신경 안써도 돼서요

  • 11. **
    '22.6.26 4:22 PM (39.123.xxx.94)

    저도 원글과 비슷한 상황이라...
    1:1로 배우고 싶은데

    암튼..
    1:1 수업료는 얼마인가요?

  • 12. 고정점넷
    '22.6.26 4:25 PM (124.58.xxx.70)

    전 1:1 너무 만족했고 병행했어요

  • 13.
    '22.6.26 4:29 PM (223.39.xxx.193)

    일대일 문의했을 때 두달정도 하면 배영까지 마스터 한다 들었는데 주2회에 1달 80만원이라 해서 포기 했어요. 그냥 단체수업 들으려구요.

  • 14.
    '22.6.27 7:01 PM (39.113.xxx.173)

    제가 다니려는 곳은 주2회 50만원 정도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90 오창석은 주가 452포인트 하락에도 비열 12:18:30 203
1800689 민주 “중수청·공소청 정부안 ‘대폭 수정’ 없다…미세조정 가능”.. 2 ㅇㅇ 12:17:06 104
1800688 대기업 통깨중에 그나마 나은건 뭘까요? 2 ㅇㅇ 12:15:49 80
1800687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7 에휴 12:11:03 159
1800686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2 A 12:10:34 96
1800685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14 ㄹㄹ 11:58:29 321
1800684 게임 롤 게임 11:56:20 73
1800683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48 여행 11:55:11 1,865
1800682 돈복많은나 9 감사 11:54:51 883
1800681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3 60대 11:51:31 1,677
1800680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4 더팩트기사 11:49:52 363
1800679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 11:49:29 321
1800678 서울에 6억짜리 아파트 보유중인데 인천 아파트 새로 사면 바보짓.. 12 ... 11:48:04 772
1800677 자매끼리 여행 5 ..... 11:47:18 591
1800676 한예종 이미지 어떤가요. 17 .. 11:45:35 830
1800675 가족들 생일 이벤트로 어떤거 해주시나요? 3 -- 11:44:18 153
1800674 아파트에서 피아노는 왜 치는걸까요 6 흠흠 11:43:34 495
1800673 이재룡 음주운전 10 기사 11:40:11 1,335
1800672 요리할 때 청양고추 2 .. 11:38:41 305
1800671 검찰개혁강행문제 5 000 11:32:54 175
1800670 장항준 김은희 노는 모습 3 신혼부부 11:30:38 1,091
1800669 침대 수명은 몇년인가요 ? 9 oooo 11:24:49 963
1800668 너희들 그럴 줄 알았다 24 ㅡㅡ 11:24:33 1,711
1800667 신문이 유튜브 뉴스, 채널보다 나은가요? 경제공부 11:20:40 89
1800666 이란 중재, 항복 얘기 나오는거 보면 곧 끝날거 같죠? 8 ... 11:20:0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