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외먹고 속쓰려요

ㅁㅁ 조회수 : 3,247
작성일 : 2022-06-25 23:43:14
참외가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결코 아닌데
먹고 속쓰려요
IP : 220.73.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5 11:44 PM (121.150.xxx.41)

    참외먹으면
    목구멍이 쎄~~~해요.
    메론도.
    ㅠㅠ

  • 2.
    '22.6.25 11:44 PM (220.117.xxx.26)

    찬 성질 있고 참외 속 알맹이들
    소화 잘 안됩니다

  • 3. 참외
    '22.6.25 11:45 PM (211.110.xxx.60)

    수박이 위장 안좋은 사람에게 안좋아요.

    수박먹다 위경련와서 웅급실가봤고요 참외먹다 그보다는 못하지만 위경련와서 일년에 한번정도만 먹어요 ㅠ

  • 4. ....
    '22.6.25 11:47 PM (182.225.xxx.221)

    저도 저녁대신 요새 하나씩 깍아먹는데
    더부룩한게 공복이 싹가셔요 아주
    자제해야겠네요

  • 5. 참외는
    '22.6.25 11:52 PM (222.109.xxx.155)

    빈 속에 먹으면 안된다고 들었어요
    예전에 식영과 출신 친구한테

  • 6.
    '22.6.25 11:57 PM (118.33.xxx.174)

    참외가 찬 음식이라 그래요
    같은 그룹이라도, 오이는 찬 음식아니니 오이 드세요

  • 7. 조심
    '22.6.26 12:10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재작년 여름에 많이들 이용하는 인터넷 쇼핑몰에 핫딜 떴길래 한상지 구입해서
    앞베란다 실외기실 통풍이 잘되는 구석 그늘진 곳에 두고 그 다음날 먹었는데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하길래 냉한 성질의 음식이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몇개 더 먹었어요.
    어린이 주먹 사이즈라서 씨를 제거하지 않고 먹었거든요.
    노로 바이러스.그냥 장세척을 며칠간 위아래로..응급실 갈려다가 약 먹고 포카리 먹고
    굷고 입덧보다 더 심하게 살 쫙 빠지고 고생 고생.
    장마 시작 될 무렵에 주말 끼고 배송 받아서 그동안 상했던건지 상태나 맛은 멀쩡했는데
    상자가 젖어 있었거든요.한상자에서 몇개만 먹고 아파서 다 버렸어요.
    얼마전 우연히 방송을 봤는데 저와 같은 경우가 많다고 참외 주의하라고 하더라구요.
    작년에는 겁이 나서 못먹고 올해는 마트에서 바로 신선한걸 구입해서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인터넷으로 구입하시면 냉장 보관 하세요.

  • 8.
    '22.6.26 12:20 AM (220.73.xxx.184)

    조심해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9. ..
    '22.6.26 12:32 A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오이도 성질이 찬 채소에요.
    참외 수박 무 가지 미역 메밀 보리 커피
    돼지고기 오리고기 ...
    소음인이 피해야 하는 식재료입니다.

  • 10.
    '22.6.26 1:04 AM (118.33.xxx.174)

    오이는 찬음식 아닙니다
    냉장고에 넣어둬서 찬기운 머금어 그런거지
    민간요법에 오이로 치유하는 병 많아요
    배고플때 냉장고 안넣은 오이, 토마토, 참외...각각 드셔보세요
    그럼 본인이 압니다

  • 11. ..
    '22.6.26 1:20 A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윗님 저희 가족중에 한의사가 2명이에요.
    오이, 참외 성질이 찬 식재료에요.
    검색해보면 아실거에요.
    참고로 제가 소음인인데 냉장고에 넣지 않은
    오이, 참외 못 먹습니다.

  • 12. ㅁㅁ
    '22.6.26 7:50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옛부터 참외는 잘먹어야 본전이라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3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지나다 09:01:41 130
1803922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3 dd 08:57:43 369
1803921 글이 너무 적어요 8 ... 08:52:43 453
1803920 올빼미 어떠셨나요? 2 ........ 08:51:13 216
1803919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2 ㅇㅇㅇㅇ 08:50:56 244
1803918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08:38:57 457
1803917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08:32:34 459
1803916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08:20:52 418
1803915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함께 ❤️ .. 08:18:11 436
1803914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 08:14:12 657
1803913 집에 동전이 많은데 메가커피에서 쓰는 방법.... 13 동전 사용 08:11:07 1,953
1803912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08:08:30 803
1803911 50대 전업을 앞두고..3개월 지났어요 11 07:57:55 1,856
1803910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16 악덕임차인 07:56:40 3,148
1803909 정은경 장관보니 일하는 엄마 대단해요 8 .... 07:56:07 1,722
1803908 유튜브 자막 자동지원 빵터짐 07:55:09 185
1803907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6 반대로 07:30:21 1,576
1803906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29 ... 07:25:26 2,745
1803905 아들 딸 차별은 9 07:25:09 935
1803904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07:11:52 1,880
1803903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8 ㅇㅇ 07:03:53 2,262
1803902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6 .. 06:26:41 1,963
1803901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61 .. 05:55:13 7,779
1803900 그림을 누가 사나요? 8 갤러리 04:43:28 2,691
1803899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04:05:08 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