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몇번을 만나도

벌써여름 조회수 : 6,967
작성일 : 2022-06-25 19:30:12
남자가 10번 정도 만나서 관계도 했는데
사귀잔 말도 없고 제가 사인을 보내는데도 그럴 맘이 없어보이면
제가 좋아해도 정리해야되죠?
주변에선 기다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만두라 하는 사람도 있는데
맘이 힘드네요
IP : 223.38.xxx.1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5 7:31 PM (106.102.xxx.150)

    남자가 몇살이예요?
    남자를 어디에서 만나셨어요?

  • 2. 연락
    '22.6.25 7:31 PM (219.249.xxx.53)

    먼저 연락 절대 하지 말아 보세요

  • 3. ..
    '22.6.25 7:31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내가 좋으면 만나는 거지만 그는 님께 관심 없어요. 관심 없어도 나 좋으면 그만이다 하고 쿨하게 견딜 수 있나요? 전 그런 성의 없는 남자는 줘도 싫어요

  • 4. Aaa
    '22.6.25 7:34 PM (119.67.xxx.22)

    관계정립도 안하고 잤어요?
    먹버 당하기 싫으면 먼저 버리세요.

  • 5. .....
    '22.6.25 7:36 PM (182.225.xxx.221)

    써글놈이네

  • 6. ..
    '22.6.25 7:37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여자는 먹히는 거예요? 아주 수준 하고는

  • 7. ....
    '22.6.25 7:39 PM (180.65.xxx.103)

    관계가 무엇지도 모르고 잤다는거에요??
    어디서 만나셨어요? 서로 나이는요??

  • 8. ㅇㅎ
    '22.6.25 7:45 PM (175.123.xxx.2)

    왜그러고 사는지

  • 9. 어플로
    '22.6.25 7:46 PM (217.149.xxx.103)

    만났으면 그냥 섹파죠.

  • 10. ....
    '22.6.25 7:47 PM (221.157.xxx.127)

    사귀지도않는데 자는여자 뭐가 안타까울까요 남자애타게 해야 넘어오지 잠부터자고 넘어오는건 20대순진남한테나 통할까

  • 11. ......
    '22.6.25 7:48 PM (180.65.xxx.103)

    어플로 만나신건가요

  • 12. 얘도
    '22.6.25 7:50 PM (123.199.xxx.114)

    아니고 뭘 물어봐요
    빤한걸

  • 13. ..
    '22.6.25 7:53 PM (180.69.xxx.74)

    사귀잔 말도 없는데 잠자리를 ...

  • 14.
    '22.6.25 7:58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잠자리하면 남자가 변한다는둥 하는말
    안믿어요
    경험상 자고나면 남자들 더 좋아하고 헤어질까봐
    벌벌떨던데요
    자고나서 변하는 남자는 없었어요

  • 15. ...
    '22.6.25 8:04 PM (124.5.xxx.184)

    자고나서도 사귀잔 말이 없는 남자면
    그냥 좀 버려요...

  • 16. 사귀자는
    '22.6.25 8:11 PM (203.81.xxx.57) - 삭제된댓글

    말도 없었는데 잠부터 자는 여자가 남자가 쉽게 볼거에요
    아니 잠이 뭐가 급해 그리 일찍들 자고 보는지
    자고나서 별로면 애탈일이 뭐가 있나요....

  • 17. 하이고
    '22.6.25 8:18 PM (61.254.xxx.115)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자요 ....ㅠ

  • 18. ....
    '22.6.25 8:39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잠은 남자만 좋아서 즐기나요
    대놓고 물어봐요
    사귀는거냐고
    대답이 시원치 않으면 아쉬워도 관둬야죠
    나이만 먹어요

  • 19. ...
    '22.6.25 8:41 PM (1.237.xxx.142)

    잠은 남자만 좋아서 즐기나요
    님도 즐겼을거니 됐고
    대놓고 물어봐요
    지금 사귀는거냐고
    대답이 시원치 않으면 아쉬워도 관둬야죠
    나이만 먹어요

  • 20. ...
    '22.6.25 8:59 PM (223.38.xxx.79)

    요즘 20대 애들은 키스를 해도, 같이 잠을 자도 사귀자고 안하면
    그냥 썸이라고해서 그 편리한 썸이라는 관계에 제가 기막혀했는데요
    원글님은 나이가 어찌되시길래 잠도 자는 썸을 타고 있나요.

    서로의 관계를 정의하고 사귈 마음이 없는건지,
    마음은 있는데 옛날사람이라 말만 안한건지 돌직구 확신사살하고
    아니라면 때려치세요. 같이 잠도 잤는데 뭘 망설이세요?

  • 21. ㅡㅡ
    '22.6.25 9:20 PM (125.176.xxx.131)

    사귀자는 말도 안하는 남자랑 잠자리를....??????

    아마 님과 사귈마음 전혀 없을걸요.

  • 22.
    '22.6.25 9:23 PM (122.36.xxx.14)

    걍 통보하세요
    나는 사귄다 생각해서 관계했다
    그런데 이 관계가 사귀는 건지 모르겠다
    나는 사귀지도 않는 사람과 이도 저도 아닌 관계 이어나가기 힘들다 우리 사귀는 것 맞냐고
    너는 원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막 관계하고 다니고 그랬냐 때려치고 미련접어요
    남자가 아쉬우면 연락이 다시 올 거고 님도 그때 사귈지 말지 다시 결정하세요

  • 23. 같이 즐거워
    '22.6.25 9:54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했다고 생각해야지 왜 피해보았다고 생각하나요.

  • 24. ...
    '22.6.25 11:08 PM (110.13.xxx.200)

    써글놈이네요.
    사귀는것도 아닌데 왜 관계를 해서는..
    됐다고 해요.
    차단하던지 차버리던지..
    마음쓸가치도 없는 놈이에요.

  • 25. 처음부터
    '22.6.25 11:53 PM (114.201.xxx.27) - 삭제된댓글

    그런 사이로 밥먹고 자고하는 사이인데
    한쪽은 진전을 원하는거 아녀요?
    처음 출발이 어떠한가가 답일 수도..
    오가가다 즐길려고 만난 사이라면 그기까지...

    결혼을 기대하며 서로 알아보는 만남이였다면..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28 하이닉스 100만원고지 1천원 남았네요 ㅇㅇㅇ 11:14:14 3
1797927 가쉽 ㅡ 나에게는 얍삽한 이미지인데 고귀한척 하는 배우 이@재 심심 11:10:27 139
1797926 뭘 많이 잘못하고 살고있다 싶고 1 내가 11:10:22 84
1797925 임산부 뱃지 다는걸로 말했는데 2 황당 11:09:21 110
1797924 이언주 프리덤칼리지 리박스쿨 강의 영상 일부분입니다. 끝까지가보자.. 11:09:16 42
1797923 50대 남자들중에서도 11:08:56 77
1797922 연핑크색 미니백 코디 쇼핑 11:06:53 46
1797921 복비는 잔금 치르고 주는거 아닌가요? 5 .... 11:04:59 224
1797920 나르? 정신병? 2 ㅇㅇ 11:04:45 126
1797919 부모가 손을 떼니 스스로 공부하네요 7 .. 11:02:33 314
1797918 아들낳은거 무슨 못할짓을한건가요? 15 ㅡㅡ 11:01:40 526
1797917 은마가 박원순 전시장때 재건축 문턱까지 가지 않았나요? ㅇㅇ 11:01:28 146
1797916 삼성전자 물 건너감 4 10:56:48 1,102
1797915 누가 단독주택 프라이버시 있다고 했어요? 8 프라이버시 10:55:54 491
1797914 강남 재건축되면 3 ㅓㅓㅗㅗ 10:53:57 297
1797913 한방병원 조심하세오 5 ㄱㄴ 10:52:26 817
1797912 대출 상환으로 고민이에요. 대출 10:51:41 204
1797911 보육교사 오후반교사로 취업 2 될까 10:49:04 288
1797910 방금 내린 민폐할머니 12 어휴 10:48:09 1,032
1797909 이런경우 주식관리 4 부부 10:46:53 482
1797908 남편이 잘못한 걸 시어머니가 알았을 때 8 어머니 10:43:11 646
1797907 갤럭시폴드 닫을때 딱소리나게 닫는거 다들 그런가요? 폴드폰 10:42:58 123
1797906 주식 갑자기 왜이러는거에요? 19 ..... 10:37:43 2,524
1797905 은마아파트 불났네요 10 10:37:24 1,773
1797904 주식 댓글도 썼는데 사셨나 모르겠어요. 6 주식 10:36:31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