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생각으로 스트레스 받고 살았을까요?
그때도 스트레스가 있었을까요?
아마존의 눈물? 인가 그다큐에서도 사냥 잘하는 남자가 여자들 사이에 인기더만요...
있지않았을까요?
다만 지금과 스트레스종류가 달랐겠지요
아마도 사냥안하면 굶었겠죠. 아니면 채집하는 과일이나곤충 먹었을테고 (또 이것도 쉽지는않았을테니..)
생존기로에 있으니까 절박했을거예요 자식이란 개념은 없었을지 모르고요. 단체생활했을겁니다. 그당시 인간은 미물같은 존재였을테니까
당시엔 목숨이 걸린 위험들이 더 많았겠죠.
사자, 호랑이같은 포식자 동물들에게 직접 위협 받고
날씨 관련 천재지변도 흔했을거고요.
40대면 스트레스가 문제가 아니라
동물에게 잡아먹히거나 해서 이미 죽은 사람들이 더 많을듯요.
늙어 병으로 죽는게 행운이겠죠.
당연히 있었겠죠.
훨씬 더 예민했을거에요 당장 목숨이 걸린 일이라
그랬을거 같아요.
죽지 말고 살아서 와야지 하는 부담까지...
얼마나 위험한 게 많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