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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들도....

789 조회수 : 863
작성일 : 2022-06-24 18:16:20
아침에 눈뜨면 사냥 하러가야지...먹을거 잡으러 가야지..자식 먹여살려야지...
이런생각으로 스트레스 받고 살았을까요?
그때도 스트레스가 있었을까요?

아마존의 눈물? 인가 그다큐에서도 사냥 잘하는 남자가 여자들 사이에 인기더만요...
IP : 124.49.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2.6.24 6:19 PM (58.148.xxx.110)

    있지않았을까요?
    다만 지금과 스트레스종류가 달랐겠지요

  • 2. ..
    '22.6.24 6:25 PM (211.110.xxx.60)

    아마도 사냥안하면 굶었겠죠. 아니면 채집하는 과일이나곤충 먹었을테고 (또 이것도 쉽지는않았을테니..)

    생존기로에 있으니까 절박했을거예요 자식이란 개념은 없었을지 모르고요. 단체생활했을겁니다. 그당시 인간은 미물같은 존재였을테니까

  • 3. ..
    '22.6.24 6:27 PM (203.30.xxx.252)

    당시엔 목숨이 걸린 위험들이 더 많았겠죠.
    사자, 호랑이같은 포식자 동물들에게 직접 위협 받고
    날씨 관련 천재지변도 흔했을거고요.
    40대면 스트레스가 문제가 아니라
    동물에게 잡아먹히거나 해서 이미 죽은 사람들이 더 많을듯요.
    늙어 병으로 죽는게 행운이겠죠.

  • 4. ㅇㅇ
    '22.6.24 6:35 PM (156.146.xxx.7)

    당연히 있었겠죠.
    훨씬 더 예민했을거에요 당장 목숨이 걸린 일이라

  • 5.
    '22.6.24 6:35 PM (125.128.xxx.85)

    그랬을거 같아요.
    죽지 말고 살아서 와야지 하는 부담까지...
    얼마나 위험한 게 많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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