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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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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실화탐사대...친구 등에 뜨건 물 부은 아이

ㅡㄷ 조회수 : 7,148
작성일 : 2022-06-23 21:12:29
이거 지금 보고 있는데
가해자 부모도 이상한 사람들이군요.
찾아와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웃으며 아이랑 일상적으로 잘
다니는 걸 피해자 엄마가 봤다니...
근데 문자로만 구구절절 미안한척
IP : 110.70.xxx.16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ㄷ
    '22.6.23 9:14 PM (110.70.xxx.165)

    뜨건 물이 든 패트병을 들고 있기가 손이 뜨거워
    떨어뜨려서 등에 물이 쏟긴거래요 ㅎ
    말하는 가해자 부모는 다 실수고 아이라
    그럴수 있다는 식...
    심지어 피해아이를 학폭으로 신고했다네요.
    도대체 뭔 일이래요

  • 2. ,,,
    '22.6.23 9:15 PM (112.214.xxx.184)

    학원선생이라던데 그 아빠

  • 3. ㅡㄷ
    '22.6.23 9:16 PM (110.70.xxx.165)

    피해 아이도 부모도 너무 점잖네요 ㅠㅠ
    화상이 엄청 심한데도 의연하게
    보여주는데 내가 괜히 울컥...

  • 4. ..
    '22.6.23 9:21 PM (220.78.xxx.153)

    가해자 아빠 미친놈이네요. 피해자 엄마한테 자기 아이한테 모욕감을 줬다고 경찰 부르자는데 기가 막히네요

  • 5.
    '22.6.23 9:22 PM (218.237.xxx.45) - 삭제된댓글

    만나선 안될 인간들이네요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가해자 가족일당 미친것들이네요

  • 6. ㅡㄷ
    '22.6.23 9:23 PM (110.70.xxx.165)

    헐...가족 자체가 다 보편적인 정신 상태가 아녜요

  • 7. ㅡㄷ
    '22.6.23 9:25 PM (110.70.xxx.165)

    저런 경우는 소송해서 법적으로
    처벌 받아잖나요?
    누가봐도 cctv엔 고의적으로
    쏟잖아요.
    이럴 땐 아동관련 범죄가 디테일한
    미국이면 어땠을까 싶어요.

  • 8. 냐아옹
    '22.6.23 9:26 PM (218.237.xxx.45) - 삭제된댓글

    민사소송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홧병나서 죽을듯 피해가족 뭐 저런 쓰레기들이 돌아다니는지

  • 9. 부모
    '22.6.23 9:40 PM (218.38.xxx.220)

    지난달에 대치동에서 핫한 사건이었는데....
    mbc에서 방영했나봐요?
    엄마들끼리 진짜 미쳤다고 얘기했던 내용이에요..

  • 10. ㄴㅅ
    '22.6.23 9:50 PM (106.102.xxx.203)

    서초맘카페, 강남맘카페에서 난리가 났던 사건 이었어요
    화상치료 받고 있을 피해아이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지고 맘 아파서 눈물날거 같다고요
    가해아이가 서초 쪽에서 이미 학폭을 저질러 강전당해 대치로 온 거였죠
    3학년 아이가 학폭으로 강전 두 번 당하기 쉽지 않잖아요
    가해아이, 가해부모 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해 보여요
    물론 치료 기간중엔 반드시 평범한 보통의 아이들과는 철저한 격리가 요구 되고요

  • 11. ..
    '22.6.23 9:59 PM (180.69.xxx.74)

    들지도못할 뜨거운걸 왜 ...
    애가 만지죠?

  • 12. ..
    '22.6.23 10:01 PM (114.207.xxx.109)

    진짜 민사소송해애죠 피해자아이 어째요

  • 13. ..
    '22.6.23 10:03 PM (211.48.xxx.252)

    가해자 아빠라는 사람이 하는말이
    뜨거운물 부은걸 호기심에 한거라는둥
    같이 놀다가 그런거라는둥.
    게다가 피해자 엄마가 뭐라고 좀 했다고 자기 아이한테 모욕감을 줬다고 길길이 날뛰는데...어휴...

  • 14. ...
    '22.6.23 10:11 PM (58.145.xxx.97)

    변호사부르고 고소감

  • 15. 강전
    '22.6.23 10:14 PM (59.10.xxx.178)

    강제전학 벌써 두번인데
    또 어디로 갈지…
    정말..부모보면 답 없습니다

  • 16. ㅡㄷ
    '22.6.23 10:17 PM (110.70.xxx.165)

    봐주고 예의 차려주는 것도
    상대 봐가면서 해야죠.
    아이가 평생 큰 상처로 남을 일
    겪었고 화상흉터는 또 얼마나 힘들지...
    제발 변호사 사서 제대로 처벌하면
    좋겠는데요.
    제3자인 입장에서도 홧병나겠어요.
    아이가 너무 안타깝고요.

  • 17. ..
    '22.6.23 10:21 PM (182.215.xxx.69)

    애비가 대치cms 강사라면서요. 계속 수업하나요? 부모들이 난리칠텐데. 제가 피해부모며 끝까지 고소해서 응징합니다

  • 18. 그집
    '22.6.23 10:36 PM (58.120.xxx.132)

    아빠는 벌써 잘렸다고 소문이. 이젠 강남서초 학교는 못 다닐텐데

  • 19. ㅇㅇ
    '22.6.23 10:48 PM (58.234.xxx.21)

    미친 부모가 아이를 그렇게 키운거네요
    평생 싸패 자식 뒷치닥거리 하면서 살아봐라 어디
    피해자 아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 20. 진짜
    '22.6.23 11:11 PM (49.164.xxx.30)

    와..영상보고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네요.
    저런 악마가 있나요? 아빠란 놈 인터뷰보니..역시나 그부모에 그자식새끼구나 싶고
    피해자보니..부모님들이 양반ㅠ 아 진짜 얼마나 억울하고 화가날지..아이 트라우마와 상처는 어떻게
    보상할거냐고

  • 21. 22
    '22.6.23 11:19 PM (175.120.xxx.134)

    봐주고 예의 차려주는 것도
    상대 봐가면서 해야죠.
    아이가 평생 큰 상처로 남을 일
    겪었고 화상흉터는 또 얼마나 힘들지... 222

  • 22. 콩심콩
    '22.6.23 11:32 PM (211.206.xxx.180)

    팥심팥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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