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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월세를 너무 낮게 받아서 잠이 안 와요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22-06-22 20:13:00
세주고 세로 가는데 갈 집이 십원한장 네고 안 해주는데
저는 세입자한테는 네고해줬어요
저 바보죠ㅠ
부동산이 세입자 편에서 아주 월세 후려치는데
그동안 제가 집 찾기를 기다렸던 사람이라 제가 가는 집 월세 맞춰 받을 수 있었는데 제가 왜 그랬을까요 부동산은 계좌 쏘라고할 때 잽싸게 번호 안 주면 손님 놓친다고 제가 마치 잘못 인양.. 어이가 없었는데 무시하고 계좌 안 주고 맘에 드는 집 나올 때까지 한달 동안 고르고 골랐어요 그리고 이왕이면 전세로 가려고 기다려도 손님이 없었고 이 전월세 손님만 유일하게 기다린거죠. 마침 맞는 집이 나왔지만 월세가 높아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는데 순간 전화에 재촉을 하니 거기에 휩쓸려서 계좌 알려줬네요 보고온 집이 딱 맘에 들어서..
그 후로 잠 못 잤어요 당한 느낌이라. 하루만 생각했어도 내가 판단해서 결정했을 텐데 그 여사장은 속전속결 끝내려고 달려드니 거기에 결국 휘둘린 거 같아요 ㅠㅠ 아 짜증나
세금도 확 늘었는데 생돈 날리네요
IP : 210.223.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소
    '22.6.22 8:33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고소하네요 뭔가

  • 2. ㅋㅋ
    '22.6.22 8:35 PM (210.223.xxx.119)

    먼소리? 고소미 드셨어?

  • 3.
    '22.6.22 8:42 PM (180.65.xxx.125) - 삭제된댓글

    첫댓 지금 댓글 잘못 붙이신거죠?

  • 4. ..
    '22.6.22 8:55 PM (58.226.xxx.35)

    저도 매매할때 부동산 사장이 하는 말 다 믿었다가.....
    님 심정 넘 이해합니다

  • 5. 후려치는 세입자
    '22.6.22 9:02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경험상 집 험하게 써요.
    복비 깎을수 있는데까지 깎으시고 이렇게 집값 후려치면서 그 수수료 다받을 생각이었냐고 하셔야죠.
    부동산 최대한 괴롭히고 이미 물건 보고 계약서 썼으니까 앞으로 아무것도 해주지마요.
    그리고 부동산 입회하에 동영상 여러명이 카메라 여러대로 찍어서 원상복구 책임 빡세게 물릴테니까 집 곱게쓰라고 하시고요.
    한번 만만하게 얕잡아 본 후라서 계속 집이이상해서 어쩌고하면서 해달라는거 줄줄이 생긴다는데 오십원 겁니다.

  • 6. 아 저도
    '22.6.22 10:13 PM (223.39.xxx.151) - 삭제된댓글

    청약을 받을 수 있었는데 부동산 여자가 하도 난리를 쳐서 집을 계약.... 내 탓이지만 그 부동산 꼴도 보기 싫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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