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0대 후반인데 치매는 아니곘죠 ?
1. 아뇨
'22.6.22 5:56 PM (223.62.xxx.63)그정도야 일상이죠
2. 혈관성 치매일수도
'22.6.22 5:59 PM (14.32.xxx.215)있으니 조금 더 지켜보세요
아마 연령상 99.9퍼 아닐건데
감정조절이 안되거나 하면 병원은 가보세요3. ...
'22.6.22 6:00 PM (76.33.xxx.130)메모의 생활화 추천이요
4. 마나님
'22.6.22 6:00 PM (223.38.xxx.37)아닐꺼 같네요,치매
제가 유방암환잔데 손이 떨려서 협진요청했어요
최근에 글쓴님보다 더 심하게 깜박하고 해서 혹시 파킨슨이 아닌가 싶어 검사했는데
아주 방법은 간단했어요
교수님이 지시하는 동작 3가지와 달팽이관 비슷하게 원그리는거였어요
분명 오른손잡인데 손을 땅에 닿지않고 원을 그리는데 진짜 비뚤비뚤, 근데 왼쪽은 진짜 안정적이였어요
결론은 기본적으로 수전증증상이라시며 다른검사는 안했어요5. 처으ㅡㄴ
'22.6.22 6:01 PM (223.38.xxx.211)그냥 너무 정신없고 스트레스많이 받아서 과부하걸리신듯해요
6. 마나님
'22.6.22 6:02 PM (223.38.xxx.37)땅에 닿지알고~~바닥에 닿지않고 손이 뜬채로
7. ff
'22.6.22 6:02 PM (185.80.xxx.236) - 삭제된댓글치매는 잘 모르지만 정말 치매는 자기가 뭘 잊어먹었다는 사실도 인지를 못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의심되시면 검사라도 한 번 받아보세요
아니라는 진단 들으면 더 안심되지 않을까 싶어요8. 나는나
'22.6.22 6:09 PM (39.118.xxx.220)치매환자 가족이예요. 정말 치매라면
1. 엄마랑 통화했던 사실을 모름
2. 택배가 올거라는것 자체를 기억 못함
3. 일회용 장갑이 떨어져서 마트에 주문하려 했다는 것 조차 기억에 없음
엄청 바쁘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 같아요. 상황이 좋아지면 나을거예요.9. ㅡㅡ
'22.6.22 6:10 PM (1.222.xxx.103)기억력 저하겠죠;;;
10. ....
'22.6.22 6:24 PM (1.254.xxx.22)에너지를 너무 고갈되듯 쓰면 건망증이 심해질 수 있더라고요.
조금 여유를 가지라는 몸의 신호이니 휴식시간을 좀 가져보세요.
그리고 저는 더 어릴 때 부터 그 정도의 건망증 증상은 뭐....무덤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