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나사못 박는 것 까지 따로 돈은 다 받았고 밥도 사드렸어요
저희집 일이 조금 어려워서 계속 생색내길래 돈 주고도 그런 소리 듣기 싫어 제가 참다 짜증도 좀 냈구요
전구값 6천원인데 다른 분이면 안 받고 수고했으니 지나쳤을 거 같은데 거실에서 일하는 사람 자꾸 불러서 소소한 일 시키고 피부가 하얗다느니 청바지가 잘 어울린다니 쓸 때 없이 연애하는 기분 내길래 기분 더러워서 그런지 전구값 받고싶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기업자가 새전구를 고장냈는데 돈 받는 게 좋을까요?
.. 조회수 : 1,032
작성일 : 2022-06-22 16:19:50
IP : 223.62.xxx.2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2.6.22 4:2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그냥 빨리 마무리 하시고 다시 볼 일
서로 말 섞을 일 없게 하세요
저는 예전에 그냥 따박따박 따지고 들고
일명 불의를 보면 못참는 쌈닭이었는데
이제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합니다.
돌땡땡들이 많아서 피하는게 상책이더라구요.
내 집까지 아는데 실랑이하고 문제 생겨서 뭐가 좋아요?!
요즘 진짜 별 미친 땡땡이들이 많아서
전 그냥 저에대해 일말의 뭔가라도 아는 사람이 돌땡땡이면
그냥 피하고 맙니다.
업체끼고 하시는거면 공사 마무리 짓고 업체에 정식 항의해서 차감 받으시거나요
아무튼 돌떙떙들하고는 개인적으로 엮이지 않는게 상책이더라는 값진 교훈 나눠드립니다...2. 받으세요
'22.6.22 4:28 PM (61.254.xxx.115)받으심되죠
3. ...
'22.6.22 4:48 PM (222.121.xxx.45)받아야 헛소리 안 할듯.
4. ..
'22.6.22 6:19 PM (223.62.xxx.118)받았습니다
두 분 댓글 감사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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