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나와서 남자들 많은 직장만 25년차 부장인데
남자들이 그렇게 업소다니는거 밝히고 다니지 않거든요
다니는 무리가 있고
그들끼리 꽁꽁 숨어서 다니는데
남자를 어디서 그렇게 겪어서
다들 성매매만 하고 다닌다고
다 그러는거 아니라고 하면 니가 모르는거라며 바득바득...
굳이 멀쩡한 집안도 풍비박산 내고야 말겠다는 듯
업소 출근도장 찍는 분들이시라
그런 남자만 봤구나 싶네요
이제 이해가 가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쩐지 남자들 성생활을 너무 알더라구요
ㅇㅇ 조회수 : 7,473
작성일 : 2022-06-21 21:39:54
IP : 218.235.xxx.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래
'22.6.21 9:42 PM (211.36.xxx.142)돼지눈에는 부처도 돼지로 보임
2. ...
'22.6.21 9:50 PM (27.160.xxx.38)업소에서 몸 팔면서 그런 놈들만 봐서 그렇다는데도
바람난 남편에 상처 받은 여자들 정신승리 한다고
아이러니하게 동조. 저도 남자 드글한 직종인데
가는놈만 무리만 간다니깐요
남자들도 아무리 돈 많아도 업소에 쓰는거 돈 아깝고 드럽다고 안가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3. …..
'22.6.21 10:08 PM (210.223.xxx.229)공감합니다..
그거 쓰레기같은 남자들 논리거든요
남자 다 똑같고 바람 안피는 남자는 무능해서 그렇다는둥..
도덕성 낮고 자기절제력 약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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