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아들한테 컴터 사줘도 될까요??

컴퓨터 조회수 : 784
작성일 : 2022-06-19 20:54:31
중학생아들 학교 가기싫어하고
주1회는 아프다고 빠져요
공부1도 안하고
종일 핸드폰하고
학원 한개도 안다녀요
돈도 없지만 없는돈에 수학학원 보냈는데 잘안가서 잘렸어요

집에 컴터 게임안되고 속도 느리다고 바꿔달라는데
저 한부모로 돈도 없고 알바하면서 겨우 살아요
새직장 들어가면 사준다고 했는데 물건을 다 집어던지네요
남편은 연락두절 양육비없고

친정엄마가 할부로 사준다는데 여유롭진 안아요
받기 미안해요

컴터 사주면 더 게임만 할것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IP : 110.70.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2.6.19 8:59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ㅜㅜㅜㅜ 진짜 정신 좀 차리지 원글님 안쓰러워죽겠어요.

    아빠한테 사달라그러면 연락두절 아빠새끼때문에 아이 더 삐뚤어지겠죠?

    사줘도 지금은 아닌것같아요. 물건 집어던지는 거 버릇돼요. 그걸 이유로 지금은 사주지말고 다신 이런일 없어야 재고한다 하세요.
    그리고 직장 들어가서 사주시든 하세요.

    저런 애들 차라리 집에서 컴이나 붙잡고 있는게 나아요. 밖으로 돌면 사고만 쳐요.

    원글님 좋은 직장 들어가시길 빌게요!! 그리고.... 아이한테 올인마시고 님도 생각하며 사시길...

  • 2. 저기
    '22.6.19 9:08 PM (223.38.xxx.173)

    돈 없다. 끝이지요. 돈이 없는데 어떻게 사주나요?

    무엇보다 물건까지 던졌다연
    절대 사주면 안되지요.

    앞으로 말 안들어줄 때마다 물건 집어 던지게 만들고 싶으신거 아니시면요.

  • 3.
    '22.6.19 9:19 PM (180.65.xxx.224)

    세상 우울한 아드님도 혼자 양육하시는 원글님도 안쓰럽네요 ㅜ

  • 4. 지금도
    '22.6.19 9:25 PM (123.199.xxx.114)

    공부 안하는데 컴사주면 학교도 안가죠.

  • 5. 사주지말고
    '22.6.19 10:15 PM (39.112.xxx.205)

    행동을 고칠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셔야 해요
    저런 스타일 애들은 고등되면
    엄마가 더 힘들어져요
    다그치고 윽박지르고가 아닌
    부모 자식 관계를 개선하시길요
    저도 고집센 아들 키워봐서
    남일같지 않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1 서울쪽이나 서울근교 꽃보러 갈 만한곳 있으려나요? 그주변 식당 .. 꽃보다 밥2.. 10:36:56 2
1803960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 나름 독립투.. 10:33:15 79
1803959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나잉요 10:28:17 64
1803958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5 10:26:53 387
1803957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12 ... 10:25:46 681
1803956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1 힘든날 10:24:20 75
1803955 비빔밥 재료좀 봐주세요 4 ㅇㅇ 10:23:56 155
1803954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13 ㅡㅡ 10:19:22 379
1803953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159
1803952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5 다리야 10:15:46 629
1803951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6 다이애나 10:14:56 765
1803950 달걀 잘깨는법은? 6 えぐ 10:13:22 282
1803949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4 ... 10:11:43 264
1803948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3 ᆢㆍㆍ 10:10:47 152
1803947 주유 하셨나요 6 ㆍㆍ 10:10:38 521
1803946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3 ... 10:09:56 152
1803945 우와. 파전 해드세요. 7 친정엄마 10:07:22 1,002
1803944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577
1803943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ㅅㅅ 09:58:43 505
1803942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9 .. 09:57:25 752
1803941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5 .. 09:54:40 520
1803940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18 ........ 09:53:11 710
1803939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3 --- 09:50:50 371
1803938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9 ㅇㅇ 09:49:27 1,116
1803937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5 꽃보다 밥 09:47:31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