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밥 안하고

... 조회수 : 3,172
작성일 : 2022-06-19 19:10:43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걍 우유 빵 계란 샐러드 이런식으로 먹고
주로 외식과 배달 많이 하는식으로요..
30년 넘게 하다보니 주방 쳐다보기도 싫어지네요
치우는것도 점점 체력이 딸리구요
IP : 222.116.xxx.2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인
    '22.6.19 7:12 PM (219.249.xxx.53)

    혼자 살면 가능하죠
    식구 있으면 힘들고

  • 2. ㅁㅁ
    '22.6.19 7:14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타인이 뭐 중요해요
    내가 해보면되죠

  • 3. 반찬 안 하고
    '22.6.19 7:20 PM (223.62.xxx.155)

    한그릇 음식, 미리 해 놓고 여러 번 먹을 수 있거나 간단한 재료 첨가로 변형 가능한 그런 음식 위주로 간단히 먹고, 식세기 돌리고 행주로 표면 한번 죽 훑고 땡이예요.

  • 4.
    '22.6.19 7:45 PM (106.101.xxx.243)

    맞아요. 양념과 조리과정을 간단히 하는방식으로 점점 바뀌네요

  • 5. 저는
    '22.6.19 7:45 PM (125.187.xxx.44)

    한끼만.한식으로 하구요
    아침은 빵 과일 커피
    저녁은 감자,고구마,양배추,토마토둥과 요거트먹어요
    땡기는 음식이 있으면 해먹거나 사먹구요
    인생이 얼미라 간단해졌는지 몰라요

  • 6. ㅇㅇ
    '22.6.19 8:0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아침은 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직장에서.. 저녁은 배달이나 매식해요. 이러다 지겨워지면 다시집밥해야죠..

  • 7. ..
    '22.6.19 8:52 PM (39.7.xxx.183)

    어우 밥안하다 (아이들 다 독립/직장서 한끼해결)
    어쩌다 한반 하니 쌀싯고 야채 다듬고 많은 반찬을 하는것도 아닌데 그 전처리와 후처리가 어찌나
    일이 많은지 깜짝놀랐어요

  • 8. 그런데
    '22.6.19 9:09 PM (211.109.xxx.10)

    배달음식은 어찌나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지
    전 그래서 그냥 나가서 사먹어요

    아침엔 식빵에 피넛버터 랑 과일잼이나
    크로아상 하나
    커피에 계란 하나
    이렇게 먹구요
    점심은 그날그날 기분 따라 사먹어요
    어제는 솥밥
    오늘은 마라탕 먹었어요
    내일은 냄비우동 먹을까 해요

    저녁엔 우유 한 잔 크래커 닭가슴살 찢어 샐러드
    아니면 반찬가게에서 사온 나물 넣고 비빔밥
    밥은 늘 반그릇 양념도 조금만 넣고 비벼요
    ( 이렇게 3일 먹으면 살 빠짐)

    집에선 이 정도로 먹고
    사람 만났을 때 맛있는 거 먹구요
    가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많이 끓여놓고
    밥 뎁혀서 같이 먹기도 해요.

  • 9. ..
    '22.6.19 9:18 PM (180.69.xxx.139)

    작년에 좀 그렇게 살았던 것 같아요. 요즘도 어떤 날은 밥 한끼 안하기도 해요. 그래도 또 어떤 날은 청국장에 오이 무치고 계란찜해서 먹기도 하고요.. 그만하면 많이 하셨어요. 아침은 식빵이나 베이글 먹고 저녁은 포장이나 배달 먹어도 되요. 반찬가게 가서 밑반찬도 사다 먹구요.

  • 10. ㅇㅇ
    '22.6.20 12:31 AM (220.86.xxx.131)

    제가 그래요. 평일점심은 구내식당. 주말 약속을 제외하면 집에서 한그릇 음식 해먹어요. 배추김치 정도만 있고요. 콩국수 파스타 생선구이에 밥 토마토 참외 빵과 버터 밀크티 적당히 레토르토 섞어가며 집에서 해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1 박효신은 이틀간 콘서트에 6만명이 넘었다네요 2 ........ 14:06:08 118
1804060 서운함 드는게 속이 좁은거겠죠 1 서운함 14:02:56 164
1804059 2in1 에어컨 배관호스 보기싫은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보기싫어서 14:02:19 39
1804058 하루 단식 해 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2 50대중반 14:01:26 99
1804057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8 선지해장국 13:57:52 144
1804056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1 ... 13:57:46 436
1804055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2 성공예감 13:56:53 244
1804054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25 13:47:02 1,000
1804053 성남시, 41만 전 가구에 10만 원씩 보편지급⋯이달 말 조례 .. 5 쫄리나봄 13:46:46 454
1804052 구축아파트 단지만 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ㅇㅇ 13:46:04 665
1804051 다카이치가 마크롱한테 에네르기파 하는 거 보셨어요? ㅍㅎㅎ 13:45:54 281
1804050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살 13:44:42 50
1804049 오늘 엄청 추워요 3 덜덜 13:44:15 733
1804048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29 .... 13:43:09 438
1804047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5 ... 13:36:33 853
1804046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2 .. 13:35:51 495
1804045 태블릿으로 82할때 13:35:40 93
1804044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5 우와 13:28:35 1,120
1804043 베트남 여행 제일 좋은 여행사는 어딜까요? 5 ... 13:25:10 432
1804042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10 진짜로? 13:22:29 576
1804041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0 슬퍼요 13:19:50 668
1804040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10 중드매니아 13:17:13 537
1804039 건조기 사용 후기 1 봄날 13:16:50 393
1804038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4 ㄱㄴ 13:16:26 666
1804037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방탄 13:15:25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