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20617163002628
누가 그러더라구요..이건 503이 정유라를 채용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尹-삼부토건 연결고리 의혹 받는 '황 사장' 아들"
http://n.news.naver.com/article/003/0011253768
황사장 아들은 얼마나 모지리이면 본인 인생을 저리 저당 잡히는지?
문재인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자 마자 자신의 보좌관이었던 윤건영 의원을 국정상황실장으로 임명했다.
윤 의원은 "사적으로 친하다고 해서 채용의 근거가 되지는 않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 중 하나다.
본인이 문 대통령과 사적으로 가깝지만 능력이 있어서 국정상황실장이 됐듯, 윤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사람들도 능력을 인정받아 각자의 자리에 배치된 것이다.
옷값 논란으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김정숙 여사가 애용하는 옷의 디자이너의 딸은 청와대 직원으로 채용 돼 의상 의전을 맡았다.
그 행정관은 시험을 봐서 채용된 것일까. 당시 언론보도를 살펴보니 청와대 관계자는 "전문성을 요하는 계약직은 공모 절차를 거치지만 그렇지 않은 자리는 추천 등을 통해 채용하고 있으며 역대 청와대에서 다 그렇게 해왔다"고 했다.
모르는 사람과 일할 수 있나 하신 분이 김정숙 여사였죠.
이러다 대통령실이 동네 슈퍼 보다 못한곳이 되겠어
건희 목덜미를 강아지목덜미 잡듯 잡아 누른 그 청년이 황하영 사장 아들 맞죠?
여론이 아무리 뭐라해도 이렇게 인사를 강행한다니...원칙도 신념도 없는...그렇게 채용한 사람들로 인해 차라리 빨리 큰 사고가 나거나 망신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으면 좋겠네요. 국가적 손해인 것은 분명하나 어찌되었건 빨리 정리될 명분이 생기겠죠.
윤석열정부는 능력위주로 인사를 하겠다더니
뽑아놓는 사람들 면면이
검찰, 서울대생, 지인, 지인아들, 코바나컨텐츠네요.
굥부부 주변에 능력있는 사람이 특히나 많았나봐요.
어쩜 그런 우연이 겹치는지.